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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기억술 20
기타 | 최보름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2-09-26 13:42:40 조회: 55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본문

1. 많은 사람들이 보시고 도움이 되시길....
첫 자 따서 외우기, 더 나가 의미 없는 말에 의미를 붙여서 오래 기억되게!

[작가, 작곡가 등 외우기]
*고향 생각의 작곡가-현제명
현재(현제)는 타향살이, 고향 생각이 간절.

*성불사의 밤-홍난파
밤에는 홍등을 켜야 무드 있다.

*선구자-조두남
혼란기 조선(조) 말에 두각을(두) 나타내는 남자는(남) 선구자.

*희망의 나라로-현제명
현재는 괴롭지만 언젠가는 희망의 나라로 가겠지.

*이별의 노래-김성태
이별할 때, 성질도(성) 온순, 태도도(태) 숙연. 눈물이 글성글성(성).

*봉선화-홍난파
손톱에 빨간(홍) 봉선화 물.

*거지왕자-마크 트웨인
왕자의 ‘마크’를 뜨더(트) 버리고 거지로 변장.

*성냥팔이 소녀, 미운 오리 새기-안데르센
가난뱅이 성냥팔이나 미운 애들은 안 데리고 놀 거야!

*겨울나그네-슈베르트
수고하고(슈) 배고프고(베) 손발트고(트), 겨울나그네 고생한다.

*피가로의 결혼-모짜르트
피에로(피가로)가 좀 모자(모짜)란 듯 하면서 웃겨!


1-1. 작곡가, 화가 등 외우기

*군대 행진곡-하이든
하옇튼(하이든), 군대 안 가려고 자식이!

*나비부인-푸치니
나비 붙이니(푸치니)? 많이 잡았구나! 어디서 잡았니? (곤충채집)

*모짜르트-고전파 음악가
모자(모짜)란 사람은 항상 고전하게 마련.

*베에토벤의 교향곡 NO. 5-운명 교향곡
오(5), 나의 운명! 오, 나의 사랑!

*최후의 심판-미켈란젤로
최후의 심판 때 제로(젤로)를 맞으면 안 돼. 최소한 미(미)는 맞아야.

*최후의 만찬, 모나리자-다빈치
만찬 때 ‘다’ 먹고 모나리자 화장지로 딱아라.
모나리자가 빈혈에(빈) 걸린 모습.

*목욕하는 여인-세잔느
목욕하고 세수하고(세) 잔다(잔).

*붉은 조끼를 입은 소년-세잔느
붉은 조끼를 입은 사람은 세련된(세) 멋쟁이.

*전쟁-샤갈
사그리 갈겨! 사그리! 투투트트트트! (전쟁)

*머리빗는 소녀, 목욕하는 여인들-르누와르
머리를 빗으니 비듬이 와르르 떨어진다.
목욕하고 나니까 잠이 와르르 스르르.

트리 오브 세이비어 M 공식 PV
IMC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핵앤슬래시 MMORPG '트리 오브 세이비어 모바일(이하 트오세M)'이 지난 14일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원작 팬을 포함한 다수 게이머의 시선이 트오세M에 쏠렸다.

트오세M은 PC 게임 '트리 오브 세이비어'를 모바일로 계승한 게임이다. 원작보다 한층 더 높아진 그래픽 퀄리티와 부드러운 캐릭터 모션, 날씨 변화 등 많은 부분이 개선됐다. 현재 마지막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는 중이다. 홍보 영상을 본 유저들은 "벌써 기대가 된다", "예전부터 PC보다 모바일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원작의 몰이사냥 감성을 잘 살렸네", "완전 취향 저격" 등 호평이 자자하다.

국내 모바일 MMORPG의 캐릭터 육성은 자동 전투가 대세다. 트오세M의 육성 방식도 자동 전투가 메인이다. 그러나 다른 게임과 전투 방식에서 명확한 차이를 보였다. 다수의 적을 순식간에 제압하는 핵앤슬래시의 매력을 강조했다. 자동 전투와 핵앤슬래시의 융합은 쉽게 볼 수 없는 조합이다. 이를 얼마나 잘 녹여낼 수 있을지 궁금했다.

- 물리 시뮬레이션의 개선으로 기존 부자연스러운 동작이 부드럽게 변경됐다
- 물리 시뮬레이션의 개선으로 기존 부자연스러운 동작이 부드럽게 변경됐다
- 핵앤슬래시를 더욱 강조하기 위해 몬스터 배치를 조정하고 개채 수도 증가했다
- 핵앤슬래시를 더욱 강조하기 위해 몬스터 배치를 조정하고 개채 수도 증가했다
- 빠른 템포의 전투로 속도감이 확실하게 느껴진다
- 빠른 템포의 전투로 속도감이 확실하게 느껴진다
1차 CBT 이후 전투 시스템의 전반적인 변화가 있었다. 첫 번째 변화는 물리 시뮬레이션 개선이다. 동화의 느낌을 주려고 의도적으로 동작을 정지하거나 프레임을 스킵 하는 2D 프레임 모션 방식에서 풀 키 프레임 애니메이션으로 변경되면서 부자연스러웠던 캐릭터 동작이 부드러워졌다.


두 번째는 핵앤슬래시 장르에 걸맞은 스킬 구성과 전투 스타일 개선이다. CBT 버전은 클래스별 전투 스타일을 구분하기 위해 단일 특화 클래스와 광역 특화 클래스가 존재했다. 단일 특화 클래스의 경우 1인 대상으로 사용하는 스킬이 많아 다수의 몬스터를 쓸어버리는 핵앤슬래시 장르의 시원한 느낌을 받기 어려웠다.

해당 문제점은 전체적인 스킬 구성을 광역으로 변경하거나 특성을 추가하는 등 핵앤슬래시 장르의 시원함과 속도감을 느낄 수 있게 됐다. 추가로 범위가 좁았던 광역 스킬들의 범위를 넓게 조정하고 광역 스킬들의 대상 수 제한이 사라졌다. 필드 몬스터의 개체 수 증가와 리스폰 속도까지 단축해 핵앤슬래시라는 특징을 더욱 부각시켰다.

- 다양한 메인 콘텐츠들이 유저들을 기다리고 있다
- 다양한 메인 콘텐츠들이 유저들을 기다리고 있다
- 각종 채소들을 재배할 수 있는 '하우징 농장'
- 각종 채소들을 재배할 수 있는 '하우징 농장'
- 어떻게 집을 꾸밀지 벌써 고민하게 만드는 '하우징 배럭'
- 어떻게 집을 꾸밀지 벌써 고민하게 만드는 '하우징 배럭'
트오세M은 콘텐츠들도 정말 다양했다. 장비 제작 재료를 얻는 '기억의 돌', 특성 성장 재료를 얻는 '수녀원', 부족한 실버를 채워주는 '은빛 사원', 일회성 도전 콘텐츠 '대지의 탑', 대량의 경험치를 얻는 '불길한 유적', 희귀한 아이템을 노릴 수 있는 고난도 파티 던전 '모독자들의 제단' 등이 존재한다.

파밍의 재미는 MMORPG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다양한 콘텐츠 중 희귀한 아이템을 노릴 수 있는 '모독자들의 제단'이 눈에 들어왔다. 특히 불경한 밀실은 모독자들의 제단 던전 중 가장 높은 스펙이 필요한 최고난도 슬롯사이트 파티 던전이다. 최대 4인까지 입장할 수 있으며 던전 내 부활 횟수(파티 공유)를 8회 제공한다. 최고난도라는 명성에 걸맞게 유저들의 도전 욕구를 채울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하우징 콘텐츠는 감성을 자극했다. 자신이 꾸민 배럭(집)은 캐릭터 선택 창의 배경이 되는 만큼 벌써부터 어떻게 꾸밀지 고민된다. 농장은 채소들을 재배하거나 동물을 키워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 하우징 전용 파견 임무나 장식대에 무기와 방어구를 장식해 다양한 버프를 받을 수 있는 기능도 있어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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