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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월 주민들의 역설을 다뤄줬다고 합니다.
말그대로 주민들을 저격한 거죠.
이하 인용보도입니다.
[가난한 콘월 주민들, 브렉시트 찍고 보니... 속속 드러나는 탈퇴파들의 허풍영국 남서부의 중소도시인 콘월의 유권자 중 56%는 이번 브렉시트 국민투표에서 찬성에 표를 던졌다. 투표 이후 콘월의 관리들은 패닉 상태다. 콘월은 영국에서 가장 가난한 지역 중 하나이고 유럽연합(EU)으로부터 매년 6000만파운드(8200만달러)의 지원을 받고 있었다.]
매달, EU로부터 복지 지원금 6천만 파운드를 받던
콘월이 브렉시트에 투표!
투표 결과, 브렉시트가 과반이 넘으면서
앞으로 2년 뒤가 어찌될지 전전긍긍하는 중.
뭔가 이런 뉴스를 보면 쾌감이 느껴집니다.
사필귀정! 멍청해서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를 끼치는 것도 죄죠.
통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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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이 배움과 떨어지게 만들어 우민을 만드는건 그렇다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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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원래 eu에 내는 돈에서 때서 주면될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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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차원이 아니라 영국 정부 차원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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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EU 분담금을 많이 내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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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승자박이랄까..싶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