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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때 정연주 KBS 사장을 강제 해임할 때 사용한 말장난 기억하시지요? 대통령은 임명권만을 가진다는 것을 임면권으로 확대해서 결국 내쫓았지요. 같은 논리로 방통위가 방문진 이사의 해임권한을 행사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해주는거죠.
MB 측근이 엊그제인가 한마디 했더군요. 권력이 천년만년 갈줄 아냐고 말이죠. 그 말인 MB에게 들려줘야 하는거 같던데요. 권력이 천년만년 갈줄 알고 그같은 만행을 저질렀냐고 되물어보고 싶습니다..
자기들이 뿌린대로 되돌려주는 것이니 군말없이 받아가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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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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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mb포함 mb계놈들 쫄려서 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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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을 보고 차분한 개소리 전문가라고 하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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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조곤조곤 물타기하는거 개짜증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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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거죠.. 자기 가족 같은 동료를 그저 부품으로 보고 있다는 뜻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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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겸이 아웃!!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