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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목-쇄골-가슴 윗부분 노출이...
DC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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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7-23 12:18:15 조회: 4,193  /  추천: 0  /  반대: 0  /  댓글: 24 ]

본문

........한국여성들이 잘 안하는거 뿐이지, 이게 문화적으로 무례하거나 그런건가요?

 

외국인들 만나다보면 이런 잘못된 편견이 자리잡고 있더라구요..

 

한국 여성들이 목-쇄골-가슴 윗부분(데콜테라고 칭합니다)을 잘 드러내지 않다보니, 

 

서양인들이 보통 한국와서도 최대한 피하더군요.

 

그리고 그 밑에는 '한국에서 데콜테 노출은 무례한것으로 간주한다' 라는 편견이 퍼져 있더라구요.

 



 

 

 

 

 

 

1분 30초 가량 보시면 '한국에선 데콜테 노출을 무례한것으로 생각해서, 티셔츠를 입는다' 라고 하네요.

 

이게 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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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덮어놓고먹다보면돼지꼴을못면한다님의 댓글

 
덮어놓고먹다보면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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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오픈숄더를 잘 입지는 않는듯
무례라고 생각하기보다 튀는걸 안좋아하는거 아니예요??

    7 0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이게 어디서 시작된 편견인지 모르겠네요.. 잘 안입으니까 '아 한국인들은 오픈숄더를 안입나보다'에서 시작된건가 싶기도 하고...

    0 0

외국에서는 상반신 노출은 별로 신경 안쓰고 하반신 노출(표현이 좀 그렇다만, 한마디로 매우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는 것 같은 그런 식의 노출)에 대해 민감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여성들이 노브라로 다녀도 크게 개의치 않아하죠. 하지만 유난히 짧은 치마를 입는 경우엔 좀 안좋게 본다고 하네요.

    2 0

서구권이라는게 미국권인지 유럽권인지에 따라서도 나뉘긴 하지만..미국권이라면 그럴 수 있다는 생각 들긴합니다.

    0 0

문화가 다른거로 알고 있어요. 서양은 하체를 노출하는게 야하다는 인식이고 우리나라는 상체를 노출하는게 야하다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옷입는 문화가 좀 다르다고 봤어요. 요즘은 K팝도 흥하고 여러 문화들이 섞이는게 빨라서 그런지 서로서로 옷입는게 섞여가는게 같습니다.

    5 0

20년 전부터인가요.. 미국권은 점점 아시아 문화를 학습하려고 하고 아시아권은 미국 문화를 모방하려고 하는거 같아요. 상대적 문화 영향은 어쩔 수 없는 거겠죠.

    0 0

저렇게 노출하면 브래지어 끈 없는 걸로 입거나 투명한걸로 바꿔야하고 보통 저런 옷은 사지도 않죠

    7 0

일반인들이 어깨 노출된 드레스 입을 일 자체가 많이 없긴하죵.

    1 0

이게맞아요 귀찮고
가만있는거 아니고 팔움직이면
옷이 올라가거나
내려가고 ,;;

    3 0

그게 아니라요
그러니까 이유를 알지만 설명했다간
아마 제가 표적이 될듯 ㅜ

    3 0

사이즈가 문제라구요?

    2 0

슴가 사이즈가 평균적으로 작으니까
저런 옷을 입은 상태로 상체를 숙이면
옷이 들떠서 속옷이나 유두가 보일 가능성이 많아지니
그거 가리느라 그렇게 된거죠

    5 0

예.남자 의견 잘 들었습니다..

    0 0

댓글읽어보니까 아 그렇쿠나 생각되는 내용들이 많네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여자분들이 흰색피부를 원하다보니 윗통까고 다니면 살이나서 타서 안예쁘니까! 라고 단순히 생각해보았습니다.

    1 0

그게 이유일수도 있겠다는 생각 들긴하네요.

    0 0

딱히 흰피부를 선호해서 그런건아니구요
저도 뭐 좀 파인거 가끔 입고 그럴때가 있는데
저는 살짝 보이던 말던 데콜테 노출에 개의치 않지만
그걸 보기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ㅋㅋㅋㅋㅋ
같은 여자여도 나이드신분들 말고 젊은 아가씨들 중에도
혹시 브라끈 보이면 숨겨주기도 하고 대신 골?처럼 보이는걸 가려주기도 하고 아무튼...
신경써준다고 해야하나 불편해한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그냥 안드러내는 거 입을때가 행동이든 뭐든 자유로워요
가끔씩만 그런 파인옷은 입습니다.
저보다도 다른 사람들이 신경쓰여해서요 ㅎㅎ

    5 0

직종에 따라 큰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인 정장 차림의 직종이라고 한다면.... 반바지,티셔츠차림,미니스커트처럼 같은 맥락으로 이해되는건가봅니다.

    0 0

패션에 대한부분은 존중하고 싶습니다

남 눈 신경쓰지말고 각자 알아서 개성있게
입으면 되지않을까요..??

    2 0

뭐 옷차림이든 어떤게 입든 개인적인 부분이니까요.

    0 0

일단 본문에 사진옷은 몸매라인이 좋아야해서요...ㅠㅠ

    3 0

음,,솔직히말하자면 불편하기도하지만 남의시선이 불편하기도해요 외국에선 노출있는옷 입어도 여기선 못입는다는 여자분들도 계시고요

    7 0

222
사촌언니가 미국에 유학가 있을 땐 레깅스 자주 입었다는데 한국에선 입기가 좀 그렇다 하더라구요

    3 0

제일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들은 서구권에 사는 3040 이민 1세~1.5세 교포여성들일 겁니다.
선호하는 옷이 미묘하게 달라서 현지에서 파는 옷은 파인 옷들이 많아서 오프숄더까진 아니고 가슴골(cleavage)이 보이는 게 패션의 일부분인 문화라 현지인들과 어울릴 땐 잘입는데 한인들끼리 친목으로 만날 때 입으면 뒷담화를 좀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신경들을 쓰더라구요. 이민 1세들이라

    1 0

1차적으로 사이즈문제로 파인옷을 입으면 더욱 없어보이구요
2차적으로 대부분의 여성이 1차 문제로 파인옷을 기피하니 파인옷입으면 시선이 의식되서 피하죠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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