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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남서부 시골 콘월 주민들 - EU 지원금 받으면서 브렉시트에 투표 ㅋ
 
long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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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27 22:32:06 조회: 522  /  추천: 1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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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대표 일간지 가디언에서
이 콘월 주민들의 역설을 다뤄줬다고 합니다.
말그대로 주민들을 저격한 거죠.

이하 인용보도입니다.

[가난한 콘월 주민들, 브렉시트 찍고 보니... 속속 드러나는 탈퇴파들의 허풍영국 남서부의 중소도시인 콘월의 유권자 중 56%는 이번 브렉시트 국민투표에서 찬성에 표를 던졌다. 투표 이후 콘월의 관리들은 패닉 상태다. 콘월은 영국에서 가장 가난한 지역 중 하나이고 유럽연합(EU)으로부터 매년 6000만파운드(8200만달러)의 지원을 받고 있었다.]

매달, EU로부터 복지 지원금 6천만 파운드를 받던
콘월이 브렉시트에 투표!
투표 결과, 브렉시트가 과반이 넘으면서
앞으로 2년 뒤가 어찌될지 전전긍긍하는 중.

뭔가 이런 뉴스를 보면 쾌감이 느껴집니다.
사필귀정! 멍청해서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를 끼치는 것도 죄죠.
통쾌합니다.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가난이 배움과 떨어지게 만들어 우민을 만드는건 그렇다 치고..
우민들이 정말..애휴..

한국도 다르지.않아요 ㅇㅋㅋㅋ

    1 0

영국이 원래 eu에 내는 돈에서 때서 주면될듯

    0 0

EU차원이 아니라 영국 정부 차원이면
국내정치 유권자 고려해야되고 지역 이기주의 때문에
소외 지역에  지원금이 제대로 분배 안 될 수 있어요.

생각 외로 EU에서 내리는 유권 명령이나 지시들은
우위에 있는 부분이 있죠.

    1 0

영국이 EU 분담금을 많이 내긴하지만
삶이나 소득 수준으로 보면
이런 분담, 지원 체계가
이른바 재분배의 역할로 도움을 받는 부분도 적지 않습니다.

따지고 보면 영국의 소득은 EU 평균 GDP에 딱 평균
혹은 그에 살짝 못 미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해도 영국은 이득은 안 봐도
손해도 안 보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가장 억울한 건 분담금을 제일 많이 내는 독일 주민들이겠죠.

    1 0

자승자박이랄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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