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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작이나 그런거 가격 비싼건 이해가 가는데...
출연하는 애가 하는 말이...관객의 반이상은 초청권으로 오고 티켓구매해서 오는 사람은 초청권 가지고 오는 사람들 티켓비까지 사주는 느낌이라고 하네요.
차라리 만원정도 하고 초대권 남발하지 않으면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 줄것 같은데....실제로 학생들은 볼려면 가격이 최소 3~5만원이상 하니 비싸서 못보고....관심도없는 관공서 발행용이나 조직위 발행용 가지고 오는 사람들은 상당수가 안오고 와도 보다 나가는 사람이 많고...
우리 나라 행사때 마다 느끼는 건데....사람없다고 관객동원하는 것도 웃기지만 기본 시스템이 뭔가 잘못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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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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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제넘지만, 뮤지컬 전공을 듣고 업계에도 종사했는데요(취미가 좀 심화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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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공연이라면 당연한 이야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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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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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웃긴게 페스티벌이라는데 누구를 위한 페스티벌인지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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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와 지자체 가족과 지인들을 윈한...5만원짜리 8만원짜리 티켓을 들고온 애들 20분도 안되서 다 나가 버리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