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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 진짜 ㅋㅋ 어이가 없어서...
 
뿌이아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8-05-16 08:32:01 조회: 1,447  /  추천: 6  /  반대: 0  /  댓글: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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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네요 방랑자씨.. 제가 쪽지 보냈는데
또 공개하세요... 쪽지 보내고 자게 보는데
공개글이 똭!!!!

그냥 별 할말 없고 어이가 없네요..
굳이 반론 하고 싶지도.. 상대하기도 귀찮네요...

제발 제가 방금 보낸 쪽지 공개해줬음 좋겠어요..

난 또.. 쪽지로 개인대화하자고... 해서 또 쪽지 보내니
또 자기가 쪽지를 자기맘대로 공개하고...

뭔가... 내가 승리했다고 생각해야만 끝난다면 맞춰줄께
해봐요... ㅋ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정확하게 어떤 내용인지 모르겠으나, 딜바다 커뮤니티의 장점이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서로 개인적인 감정 푸시고 함께 좋은 딜바다 만드시죠 ^^
좋은 하루 되세요~

    3 0

저도 그러는데 자꾸 심심한지.. 뭘바라는지 모르겠어요
ㅋ 그냥 이일은 둘이서만 으르렁거리건 쪽쪽거리던
하겠습니다

    2 0

더 잘 아시겠지만 온라인상에서는 아주 작은 사소한 일들로 오해가 되기 쉬운것 같습니다.
그런 오해때문은 아닌지 싶은데요. 잘 해결 되셨음 좋겠습니다 ^^

    2 0

단둘이 해결하고 싶은거 같아서 글내리고 쪽지쓰니
굳이 ㅋ 공개할필요 저같아도.. 니들 둘이 다퉈라
관심 없다 라고 하겠지만 가만히 있다간 나만 이상한놈
될까바 글로 썼고.. 이거 관련해선 저쪽에서 글을 쓰건
말건 전 쪽지로만 방랑자씨와 대화 하겠습니다..

어차피 공개한거처럼 제가 굳이 글을 쓰지 않아도 ㅋ
저렇게 댓글로 친절하게 사람 바보 만드시니까요 ㅋ

    2 0

두 분 모두 오해 푸시길 바랍니다.

    2 0

ㅠㅠ 저분 쓴글만 보고.. 싸이코란 이야기까지 딴사람
에게 듣고.. 무슨...완전 양아치가 되버렸어요

사람 바보 만드는것도 한순간이에요 ㅋ

    2 0

평소에 양쪽입장을 다 들어봐야된다고 생각해서 아까글에 댓글을 달진 않았는데
이건 아니다싶네요. 본인이 억울하면 아니라고 본인이 적극해명을하셔야지 상대방한테 그럼 내가 유리한입장도 니가 올려봐라식의 글은 도대체 무슨 의미가있나싶네요.
반론하고싶지도 상대하고싶지도 않다는분이 다른글도 올려봐라는식도 너무 이중적이고
이상한사람되기 싫어서 쓰셨다고하셨는데 해명없는것도 이중적이고 솔직히 그냥 논리적으로 반박할수 없는사람들이 하는 그냥 니가이긴거로해~라는말같아 아쉽네요 그냥 두분이 조용히 해결하시는게 나을듯해보이네요

    6 0

무슨말인지 공감이갑니다. 일단 제의도를 상대방에게
제대로 못한부분애서 시작되서 말이 오가는데 공론화
를 시키고 싶지 않아서 상대방말대로 쪽지로 오가는데
그걸.. 또 자기가 유리한 방향으로만 이끌어가고 싶어
해서.. 답답해서 공개적으로는 끝내고 둘이서만 해걀
하고 싶어서 쓴글입니다. 작은 분란이 커지는게 싫어서
마지막으로 이건을 보인거고 둘이서 조용히 저도 해결
하거 싶어요... 뭘또.. 쪽지를 맘대로 공개해서.. 그글
보시면.. 싸이코다 사회생활 가능하겠냐는 인신공격에
참... 저도 어이가 없습니다...

    0 0

서로 한발짝씩 물러나 이해하려 보시면 큰다툼은 안생길거같네요
힘내세요
화이팅의 그 힘말구요~

    1 0

아무런 뒷말없이 공개적으로 제가 사과합니다란
말만 글을 썼는데 위로 받고 싶어서 썼다는 말하고
다른사람들은 그것만 보고 제가 싸이코다.. ㅋ
사회생활... 등등 이야기를 들으니까.. 어이가 없어서요

이글이나 쪽지로만이라던지 하고 더이상 이건에 대해
이어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0 0

애초에 저격글로 남의 귀중한 여행에 초를친 님이 100배 잘못..
귀중한 여행에 집중하지 않고 커뮤니티에 관심받고자 했던 방랑자님 1배 잘못..

    24 0

어떤의도인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판단하시면
그러겠죠 원문 다보신거죠?

즉석식품 가지고 내가 이랬으니까 맛난거 드시고
오세요란 표현이. 저격이에요?

오해를 받게되어 별 의미없이
사과드린다하고 거기사 계속 물고 늘어지니까
변명이냐니 그러는데 ㅋ

남의 여행에 배놔라 감놔라 할의도가 아니었지만
근본적인 잘못은 제가 했다는건 인정합니다

누군가에게 누가 잘못했어요 누가 가장 못됐어요
를 듣고 싶어서 시작된 이야기는 아니에요

하지만 의도와는 다르게 기분나쁘게했으니까
제 잘못이 더 크긴합니다

    1 0

원글에 댓글정도면 괜찮았겠지만, '저격글'이 문제죠..

    2 0

온라인에서는 사소한 문제였는데 큰 오해를 불러오는 경우들이 있지요. 잘 해결하셨으면 좋겠네요.

    2 0

자신이 적은글 쏠랑 삭제하고 ㅋ

여행가서 컵반에 김치먹는다고 부끄럽다고한 뿌이아빠님 +++ 오전 8시25분에 저한테 또 쪽지보내셨네요 님꺼이제 안읽어요 시간아깝고요 할일이 그렇게없는지 

란 자극적 제목보면 ㅋ 진짜 원글에...
'여행가서 무슨 컵반에 김치.. 풋... 부끄럽네용 ㅋ'
이란 댓글 달렸다 생각하겠어요...

무섭네요 ㅋ 진짜 쪽지에 저격당하고 ㅋ
싸이코란 소리듣고 간만에 익스트림한 온라인
생활입니다....

    0 0

.

    0 0

별인 아닌게 ㅋ 점점 눈덩이처럼 커져가요..
전 지금 ㅋ 원글 삭제당하고 여행가서 한국음식
싸가지고 간거 부끄러워하는 사람으로 변했어요
ㅋ.. 링크글만 읽다가 제목을보고 원문삭제당했음
모두들 제가 저렇게 말했다 생각하겠죠 ㅋ

    2 0

!

    0 0

공지에 개인간 주고받은 쪽지는 공개 금지로 되어 있습니다.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서로 잘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2 0

저분이... 저에개 물어보지도 않고 새벽에
쪽지내용 올리셨더라구요.. 그럼 차라리 원글
다 까던가요... 답답해요 ㅋ

    0 0

사과는 나로인한 상대의 불쾌에 대해 끝까지 공감할 준비가 수반되어야 해요. 미안하단 한마디 하고선 난 할일 다했는데 왜저래 라고 할거면 애당초 사과를 하질 마세요.  님 글을 보면 난 별 큰잘못도 안했고 상대가 오해한건데도 나는 사과까지 해줬다. 근데 상대가 알아먹지 않아 열받는다는 식인데, 애시당초 그딴 마음가짐으로 사과를 했다면 불쾌를 더하면 더했지 줄여주진 못했을 겁니다.

    17 0

아 대화하고 싶었는데... ㅎㅎ

저기 다 첨부터 아시는거죠? 사과한부분애
다른말한거 전혀 없고 의도치 않았지만
죄송한다라는 말만 했었습니다

근데 그글에 쪽지로 하지 뭘또 공개사과냐
그러면서 또 뭐뭐뭐 해서 제가 살짝 화나서
쪽지는 좀 비꼬아서 보내긴 했습니다

근데 쪽지 이전엔 별말 안하고 무조건 사과만
했습니다. 저 원글 댓글등 다보셨다면 제가
하는사과가 어디가 잘못된지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0 0

지금 봐봐요. "첨부터 아시는거죠?" 라고.."니가 제대로 몰라서 그래"라는 밑밥만 깔고 있잖아요. 입버릇처럼 "내가 잘못한거 100번 인정한다"라고 말하고 있지만 한편으론 "첨부터 다 보면 저사람 잘못" 이란 말을 하고 있어요. 절대로 순순히 잘못인정을 안하고 있다구요.  그저 상대가 너무하다고 이야기 하고 싶어서, 앞서 "나도 인정할건 인정하는 사람이야"라는 전제를 어필하기 위한 말일 뿐... 진짜로 잘못을 인정했으면 상대 화를 더 돋우어서 사태를 이지경으로 만들지 않았겠죠.
자기가 한 일에 대해 말할 때 "[살짝] 화나서 [좀] 비꼬아서.." [살짝] [좀] 이런 말로 별거 아닌 것으로 축소시키는 단어선택에서도 다 님의 마음가짐이 드러나요.
마찬가지로 님이 사과라고 올린 글, 선택한  단어, 그리고 공개글이라는 사과방법 모두 님의 그 마음가짐이 드러나 있어요. 상대의 기분나쁨에 대한 공감은 없으면서 사람들에게 자기변명을 하고 싶은 마음.
"사과할 때 하지 말아야 할 말" 검색해 보세요. 대표적으로 나오는 말이 "그런 뜻은 아니었지만 기분 나빴다면 미안해" 예요. 그건 불쾌해진 상대에게 "난 잘못한거 없고 니 오해가 문제지만 니가 기분 나빠하니까 마음 넓은 내가 사과 해준다 옛다 사과 받아라"라고 받아들여지거든요. 왜냐면 그 사과엔 상대의 불쾌에 대한 공감은 없고 오해였다는 자기변병만 있으니까요. 화를 돋울 수 밖에요.

    32 0

어제 링크걸어서 공개사과글이 올라오길래 무슨일인가 원문 찾아가서 다 본 사람인데요..님 사과글에도 댓글달았고요..
애초에 오해받을만하게 댓글을 쓰시긴하셨어요..
사람마다 사정이 다 다른건데 본인 경험에만 비추어서 원글님을 나이어리고 돈부족한 사람으로 추측하고 소위 말해 꼰대질 하신걸로 보였어요..

게다가 아무리 의도가 사과라도 공개커뮤니티에 상대분 닉넴 제목에 박아서 글을 올리신게..제가 당사자라면 그것 자체도 너무 놀라고 기분 나빴을거같아요~
해당글에서 끝낼수있는일을 글 새로파서 공개적으로 그러는것이..

여행원글님은 여행중이실텐데 여행 초반부터 기분 상했을게 당연하고요 그 상태에서 님이 사과하면 무조건 받아줘야 하는것도 아니고요..

여튼 서로 예민한 상태에서 쪽지 오가다보니 더 격해지신거같은데 온라인상에서 더이상 어떻게 할수도 없는 부분으로 보이네요..그냥 이쯤에서 그만하심이 좋아보이는데 ㅠㅠ

    15 0

첫 댓글의 실수는 만프로 인정합니다

그리고 사과는 안받을수 있지요..
근데 그걸 가지고 또 ㅋ 쪽지내용 공개하고..
또 자신에 입맛에 맞춰서 내용이 변질되고 ㅋ
댓글은 저 사이코래요 .... 이러면 가만히 있어요?

    0 0

뿌이아빠님의 부끄러웠다는 표현은 제 3삼자인 제가 봐도 좀 당황스럽긴 했어요
근데 일이 이렇게 커져버릴지는 전혀 상상도 못했네요
의미전달과정에서 오해가 있었던것이니 뿌이아빠님, 방랑자님 서로 마음 푸셨으면 좋겠어요

    2 0

첫 댓글이 잘못되서 이렇게 일이 커진거 보면
분명 제가 표현하는 부분을 좀더 상세히 자세하게
써야겠습니다... 반성합니다...

    0 0

그냥 이글 삭제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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