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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에서 살고싶네요
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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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5-17 00:10:00 조회: 996  /  추천: 2  /  반대: 0  /  댓글: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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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걱정없는 주택이 세상편해보입니다.

 

저의 로망은 주택 지붕을 테슬라 솔라 스테이트로 도배해서

 

자가충전 시스템으로 낮에는 충전하면서 밧데리에 모아놓은 전기는

 

차고에 전기차 충전용으로 쓰는게 꿈입니다 ㅠㅠ

 

즉 대지,주택,전기자동차가 갖고싶어요 ㅠㅠ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눈오면 열시미 청소해야 충전할 수 있다는 함정이~~
주차걱정없는 주택은.. 주택 안에 차고를 가지고있어야 하는거겠죠??
주택가였다가 몇몇짐 빌라를 지으니 점점 주차싸움이 일어나는걸 보게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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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벌레가 무서워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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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이 편해보이죠 환상입니다.편한건 아파트가 제일편해요 그래서 다들 아파트에 사는거고
아파트단지로 다들.들어가는거고
주택살면 매일매일 할게 엄청나게 많아요 본인이 직접 관리해야합니다. 음식물쓰레기도
매일매일 멀리 가서 버려야하고 단지처럼 가깝지도않고 마당도 본인이 매일 청소 집관리도....거기다가
주차차고지 있다고칩시다 꼭 차고지앞에 주차하는 이웃이 존재합니다.특히 대문앞 즉 본인주택들어가는담쪽에
그냥 도로자체가 양쪽으로 모두주차해버리는 사태가 항상..생기죠 차고지앞에도 차 주차하는사람꼭있구요.
주차문제는 아파트가 훨씬 낫구요.
옆집 앞집 뒷집 주택과이웃한 집들 소리 사라운드로 다들립니다.아파트보다 주택이 더 소음에 민감하다는

정말 조용하게 주차공간빵빵하게 살려면 이효리집처럼 그냥 인적드문데 땅 넓게 구입해서 중간에 집을지어사는수밖에 없어요 즉 돈이 무지 많아야 가능

그냥 주택들 밀집한곳에 가시면 그냥 아파트보다 백배는 더지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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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전원주택 들...눈뜰때부터 눈 감을때 까지 다...일거리죠.. 뭐 돈많아서 다 남 시켜도 좋지만
성격상 그게 안되시는 분들은 다 자기일~
지금껏 주택에서만 살아서 전 아파트 싫어요ㅜㅜ 층간소음 도 그렇고(소리민감..ㅋ)
젤 싫은건 지금은 택시타고 대문앞에 내림 문열고 들어오면 그만인데..
단지앞에 내림 엘베기다리고 타고 내려서 또 들어가야하고.. 이게 왠지 엄청 싫어요.
전에 숨바꼭질..인가 그런 영화보니까 더 싫어졌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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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가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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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 주택 나름인것 같아요. 입지를 잘봐야겠죠.
저희집은 주택인데, 음식물쓰레기나 재활용 집앞에 놔두면 가져갑니다. 음식물은 텃밭에 파묻기도 많이 하고요.  주차도 골목길에 위치한 집위치 때문인지 다른차 거의 안들어와요. 주차걱정 1년에 1번 할까말까구요. 문만 열면 바로 탈수 있어서 좋아요ㅎ

앞,옆,뒤 다 주택인데 조용해요.. 시끄럽다 생각해본적없어요. 앞집 개가 한번씩 짖어서 나가서 백구 쉿! 해야하지만 울집까지 지켜주는 착한 아이니 봐줍니당... 울집 사람들 워낙 개를 좋아해서 스트레스 받지않네요..

텃밭에 상추, 대파, 고추, 가지, 토마토 등등 심어놓았는데 따먹는 재미도 쏠쏠합니다.이불빨래 널기도 좋고요ㅎ

아! 주택관리는 해야하는것 같아요. 부지런하지 못하면 안되는건 맞다 생각합니다.. 전 제가 관리 안하기 땜시롱...ㅋㅋㅋ 솔직히 저보고 관리하라면 전 자신없어요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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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꿈꾸시는 주택이면 이미 일반주택의 레벨은 아니네요.
그만한 대지와 건평이면 이미..... 어느 아파트를 가도 잘살수 있는............
일반주택은 케바케가 엄청나게 큽니다.
아파트는 심해도 정도가 있는데 주택 생활 20년 경력자로 살다가 아파트 2번 옮긴 사람으로 적자면
이웃이 미친x이면 답이 없습니다.
학군때문에 주택살다가 옮겨왔지만 근처 골목에 고삐리들 담배 펴대고 창문으로 냄새 직격하고
마당에 꽁초 작렬하고 등등...
주택생활할때 도둑도 2번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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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을 깨부수려는 나쁜분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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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는 벌레때문에 싫어요 ㅋㅋ 본가가 주택인데~ 고기 구워먹고 작은 텃밭 가꾸는건 좋아요,  아 그런데 세콤 설치했어요 엄마가 무서워하셔서 ㅋㅋ  태양광도 있긴 한데 저희집 전기쓰는만큼만 충당되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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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는.... 윗집 잘못만난다면,ㅠㅠ 저같은 경우는 층간소음으로 고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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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하나씩 이루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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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돼야 하는거군영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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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주택이 아니라 저택을....
주택은 장단이 워낙 확실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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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택인듯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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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파트 살고
본가는 주택인데
전 주택으 더 편하던데요 ㅠ
꼭두새벽부터 피아노 쳐도 뭐라하는 사람도 없고. 러닝머신도 해도 되고.
아파트는 옆집에 우는 소리,  윗집에 뛰는 소리, 화장실에서 담배피는 냄새, 오밤중에 세탁기돌리는 소리, 고물에어컨 덜덜돌아가는소리 이런 은근한 불편함들이... 제가 가는 동네 수준인지도 모르겠지만요 ㅠ 화장실담배가 최악이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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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같이 고급 단독주택 밀집지역이거나, 전원주택처럼 사람,가구수 적은곳 아니면 단독주택 별로입니다.
제가 서울시내 단독주택에 사는데, 주차장에 차 대도 주차장앞에 차 대는놈들있고, 쓰레기 남의집 담벼락 아래 내놓는놈있고, 앞의 다세대주택에 햇빛 가려 햇빛 잘 안 들어오고, 여름에 창문열어 놓으면 가까운 빌라에서 소음으로 시끄럽고, 길거리 담배냄새 올라고, 집 여기저기 고치고 손보는거해야하고 등등 신경 쓸게 아주 많습니다.
  시간이 엄청 널널해 집 스스로 관리할수있거나, 돈 많아 사람불러 고치거나 관리하는게 아니면 좀 골치아플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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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사람이 태어날때 부터 아파트에 살아서 결혼할때도 당연히 아파트에서 시작하고 쭉 그래야 한다는 신념이 있었는데 요즘은 먼저 주택 살면 좋겠다는 말을 자주 하네요....저는 오래전에 제주도 가서 집짓고 그냥저냥 사는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은 너무 땅값이 올라 그 꿈은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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