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구 '귀 적외선 체온계' 13개 중 12개는 가짜 - 2018. 10. 11. 노컷뉴스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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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귀 적외선 체온계' 13개 중 12개는 가짜 - 2018. 10. 11. 노컷뉴스
 
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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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0-12 01:46:20 조회: 348  /  추천: 0  /  반대: 0  /  댓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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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귀적외선체온계' 13개 중 12개는 가짜 - 노컷뉴스
http://www.nocutnews.co.kr/news/5043090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1일 국내에서 허가받지 않아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인되지 않은 체온계를 인터넷 쇼핑몰, 구매대행 사이트 등에서 해외직구를 통해 판매하는 1116곳을 적발해 사이트 차단 등의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국내에 공식적으로 수입되지 않은 의료기기가 해외직구를 통해 국내에서 판매되지 않도록 네이버, 옥션, 11번가, G마켓, 인터파크 등 온라인 매체에 모니터링 강화 등 협조를 요청했다.

정식 수입된 의료기기는 제품 외장이나 포장에 한글 표시 사항이 기재되어 있으며, 의료기기 제품정보방 홈페이지(www.mfds.go.kr/med-info)에서 업체명, 품목명, 모델명 등을 검색하면 허가된 제품인지를 확인할 수 있다.

[자막뉴스] 해외직구 체온계 싸다고 함부로 사지마세요 / YTN 2018.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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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본인이 AMAZON 등에서 직접 구매한 게 아니라
구매 대행 맡겨서 저 사단이 난 거 같습니다...

또는 해외직구로 짝퉁 들여와서 국내 쇼핑몰에서
무허가로 파는 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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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직구 많이 하는 저조차 '헉'
할뻔 했네요..
이 기사는 네이밍 자체가 직구를 잘모르는 사람들에게 해외직구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심고
해외직구를 막을려고 하는 의도가 더 강하지
제대로된 직구를 하는 방향이나 직구로 빠져나가는 소비자들을 보호하는 것과는 상관없는 기사인거 같아요.. (식약처에서 점검은 잘 했지만)
직구가 피해있으니 내수를 사라...이런 의도인거 같은데
기자라면 소비자가 왜 직구를 하는지부터에 대한 고민을 한번 쯤은 해본적이 있다면 좀 더 좋은 기사를 썼을텐데...관공서에서 뿌린 보도자료 그대로 전달만 하는 앵무새 기사인 듯. (유일하게 기자의 의도가 들어간 건 기사제목밖에 없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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