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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자퇴서, 누굴 바보로 아나"..학부모들 거센 반발
 
은꽃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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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1-08 12:16:30 조회: 740  /  추천: 7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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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들이 자퇴서 냈나보네요.

자퇴하면 성적도 그대로 유지되고..이리저리 머리굴려서 빠져나갈려고 엄청 노력중이군요.

빨리 해결해야 하는데..
학교측이 방관자인지 공범자인지..?
가만히 있는 학교도 이상하네요.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검정고시 테크 탄후 수능보려는거겠죠

    1 0

또 다른 학부모는 "자퇴가 받아들여지면 퇴학과 달리 0점 처리를 못하고 나중에 다른 학교로 복학 시 자기 성적을 가져간다. 학부모를 바보로 알고 가지고 노는 꼴"이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라고 되어 있어요.

    4 0

조사 중일 때는 일절 빠져나갈 수 없게 해야하는데 말이죠

    1 0

생활기록부에 남겨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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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대응이 의심스럽긴하죠.
아마 더 나올게 있을 거 같네요.

    1 0

퇴학시켜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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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 성적으로 수능최저 4합7이나 3합6을 맞출 수는 있는 걸까요. 차라리 내신 2~3등급해서 수능최저 안보는 대학으로 가면 모를까 너무 티나는데다 불가능에 도전이랄까요.

    1 0

이 정도 사항이면 교육청 감사관이 문제가 해결될때 까지 상주해야 될 것 같네요..

    2 0

학교에서는 다들 쉬쉬하는게 뭐겠어요. 지들도 가담했거나 혜택을 받았거나 그런거죠

    1 0

나쁜年들.. 開年들.. 어우..★÷₩/÷*@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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