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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KTX 예매할 때 저처럼 실수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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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2-12 16:38:43 조회: 567  /  추천: 4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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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1. KTX (승차일자 미확인)

서울에서 내려가는 차표를 1주일 전에 미리 예매해서 발권을 해두고,

룰루랄라 서울역으로 갔는데 코레일톡 앱에 승차권 확인을 눌렀는데,

"발행된 승차권이 없습니다."

 

당황하여 승차권 구입이력을 눌렀더니

예매하는 당일 승차권을 구매해 버린 것..

이미 표는 날아갔고 하소연할 곳도 없고,

결제하면서 바로 발권이 되다보니 자동취소가 되지도 않네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실수 2. SRT (출발역 도착역 반대로)​

 

지난 주말에 있었던 일입니다.

서울다녀올 일이 있어서 가는 차표 오는 차표 각각을 예매하였는데,

내려갈 시간 맞춰서 수서역에 갔더니 출발 시각과 표에 기재된 출발시각이 다른겁니다.

부랴부랴 확인했더니 서울로 올라오는 차였습니다. (예를 들어 수서 -> 동대구를 끊어야 하는데, 동대구 -> 수서를 끊어둔 상황)

취소수수료 물고 얼른 취소를 했으나 주말이라 내려가는 표가 바로 없어서 한참을 기다렸다가 내려가야했습니다.

 

참고로, SRT 앱에서는 출발역, 도착역 확인하는 팝업이 뜨지않고,

코레일톡 앱에서는 예매전에 출발역, 도착역 확인하는 팝업이 뜹니다.

 

기차를 많이 타고 다녔지만, 이런실수를 하지 않았었는데, 

결제완료 -> 발권 절차가 없어졌기 때문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이런 절차가 번거롭긴 했어도 다시 한번 확인하는데는 도움이 됩니다.

다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저도 자주타는데 꼭 발권내역을 확인해요 ㅎㅎ

실수하면 타격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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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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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날 티켓시간 본다고 날짜설정 했다가 날짜수정 안하고 티켓예매, 탑승했더니 그 자리에 누가 타고있더라고요.
제자립니다.. 하고 비켜달랬더니 그 사람이 맞는티켓 ㅠㅠ
50프로 수수료물고 열차승무원께 다시 끊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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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버스앱으로 2번 같은 경우가 있었어요
다행히 반대노선 시간이 뒤라 통으로 날리진 않았으나
멍청비용으로 수수료(2인분)가 훅치고 들어오니 현타오더라구요 (இ﹏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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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공항 도착공항 반대로 예매해서 환불 못 받고 날리신분도 있더라구요. 자다가 내려야할 역에 못 내려서 종착역에서 돌아가시는 분도 종종 있구요. 저는 서울역에서 KTX 탈 때 플랫폼 번호 잘 확인 안하고,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가서 보이는 KTX 타고 앉았는데 사람들이 하도 안 와서 확인해보니 맞은편 KTX를 타야하는 거더라구요. 예약한 KTX 놓칠뻔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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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꽤 많이하는 실수 유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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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날려먹은 표만 3~4장은 되는거 같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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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날짜 잘못 눌러서 날려먹었었네요
내 육만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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