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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 때는 글 좀 제대로 읽읍시다.
 
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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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9-11 11:08:49 조회: 716  /  추천: 3  /  반대: 3  /  댓글: 19 ]
이 글(사진)을 반대하신분(3명): 
이제는, 바쁜백수, 치킨is

본문

텍스트로 전하는 글이란 게 얼굴 맞대고 하는 이야기에 비해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도 있고 잘못 전달될 수도 있다는 걸 압니다.
그래서 저는 딜바다에 글 올릴 때 남이 들으면 이걸 왜 설명하고 앉았지 싶은 내용까지 상세히 적는 편입니다.
단지 내가 설명을 조금 덜 함으로써 생기는 불필요한 오해가 싫어서요.
그런데 그렇게 수다스럽게 tmi 발설하며 글을 올려도 이보다 상세할 수 없는 상황설명에도 불구하고 꼭 글을 써져있는 그대로 읽지 못하고서 띄엄띄엄 본인들 읽고싶은 부분만 발췌독 하고나서 엉뚱한 소리를 합니다.
아니 그렇게 하면서까지 없는 말, 한 적도 없는 말을 본인 뇌피셜로 단정지어 꾸며내면서까지 남에게 충고라는 걸 하고 싶으세요?
혐오스러울 정도로 이기적인 애엄마를 욕하는 글에서 대체 어느 지점에서 애 욕을 했다고 지어내고 어따대고 본보기 타령을 하시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어른이라고 아이에게 무조건적으로 자리양보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그 사고방식 자체가 맘충들 종특이라는 겁니다.
그걸 댓글 쓴 당사자 본인이 한번 더 인증(?)을 하신거구요.
그리고 어른도 나름의 사정으로, 어린아이에게 자리양보를 안해줄 수도 있다는 겁니다.
아파뒤져도 니 새끼에게 자리양보를 해야 매정한 어른이 안된다는 생각을 한번 버려보세요.

한 적도 없는 애 욕을 했다고 거짓말로 모함하지마시구요.
댓글 달거면 글이나 제대로 읽고서 상황파악 다 끝난다음에 다시는 게 어른입니다.
본보기가 되셔야죠.

추천 3 반대 3

댓글목록

의외로 많은 사람이 글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댓글을 달더군요. 독해력이 딸리는지 상황에 맞지도 않는 글이 있을때도 많았어요

    2 0

요 밑에서 본인 등판하셨네요.
난독증 치료하기 참 힘들다던데 가엾네요.
사회생활도 어려울테고...

    0 0

엄마는 욕하되 아이에게는 양보를 베풀자는데 무슨소리하시는지 원참 ㅋㅋ

    13 0

이쯤되면 정신병자네 ㅋㅋ
제가 애욕한 적도 없고 입밖에도 꺼낸 적 없는 무슨 애 욕을 했다느니 어쩌니하며 본보기가 되라는 둥 개소리 시전하다가 언제 애 욕을 했냐고 했더니 그 부분에 대한 해명은 쏙 뺀 채 이제는 또 애엄마 때문에 끝까지 자리양보 안했다는 새로운 개소리 시전 ㅋㅋ
글의 절반 가량을 차지한 병원 얘기는 안보이세요?
다리 아파서 자리양보 안했구요.
난독증 치료 꼭 받으세요.^^

    1 0

왜 안한얘기를 계속하시는지 원참..
정리할게요
1.애엄마는 욕하되 아이에게는 양보하는 미덕을키웁시다
2.아이보다 내가 더 힘든상황이면 양보는 오바입니다(양해를 구하면 좋겠지만)
3.엄마뿐아니라 대부분 사람들이 노약자에게 자리양보안하는 모습보면 눈살을 찌푸립니다 오해하지맙시다

    5 0

1. 아이에게 양보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한 건 제 원글에서도 자세히 나와있고 알아듣지 못하고 님이 지적한 이후에도 댓글로 수차례 얘기했습니다. 제가 인식하지 못해서 님이 최초로 짚어준 마냥 말하지마세요.
아이에게 양보하는 게 좋다는 미덕은 태초부터 알고 있습니다.
아닌 경우를 제 글은 설명해주고 있구요.

2. 제가 이전 글에서 주구장창 떠든 게 이겁니다. 왜 댓글 달 땐 파악 못하셨습니까?
제 글에는 버젓이 나와있는 그 내용을 님이 딴지 건 것이구요.
본보기를 보이라면서 ㅋ

3. 제 얘기에서 노인 얘기한 적 없습니다. 제 글에서 다루지 않은, 본인의 평소 생각을 또 희한하게 제 글과 관련된 이야기인 척 연결짓지 마십시오.고로 노인층에게 자리양보를 하는 게 좋네 어떠네 하는 얘기도 저와는 무방합니다.
본인의 소신이 그러하다면 본인 생각대로 실천하시면 됩니다.

4. 글은 똑바로 읽고 댓글을 답시다.
미덕 같은 소리로 본인의 뻘댓글을 가리려는 의도는 실소를 금할 수 없겠네요.
댓글로 훈수 두기 전 본인이 문장해석을 제대로 하긴 했는지 한번 더 생각합시다.

    0 0

10번을 읽어봐도 피곤했다는 핑계뿐이네요
그리고 노약자는 노인이 아니라 노인과약자를 말합니다
극불편러같아서 댓글종료합니다

    5 0

핑계래 ㅋㅋㅋㅋ
아픈 걸 핑계라는 말로 깎아내리는 것 보시게나.
그래놓고 아까 글에선 또 본인이 힘들거나 한 경우는 양보 안해도 된다고 세상 관대한 척은 오지게 하더니...
이중적인 것 보소.
몸 아픈 게 님한테는 핑계로 들리는군요?
하여간 맘충들이란...ㅉㅉ 남은 아파뒤져도 지 자식한테는 양보해줘야 으른이지!

진작에 종료하지 그러셨어요.
지나치게 상세히 써진 글도 몇번 뒤틀어서 읽는 재주가 남다르신데 뭔들 제대로 읽히겠습니까?
이해 못하는 것 같아 자세히 적어준 제 댓글이 아깝네요.
불편러가 내로남불하고 있는 현장 잘 봤습니다.
살펴가세요.

    0 0

님글 읽어봤는데요. 그 여자분이 진상 피운것도 없고 째려봤다는것도 님 생각이시잖아요. 그 여자분도 힘들어서 그냥 피곤한 표정으로 주위를 둘러보는걸 보고 님이 그렇게 생각했다고는 생각 안드시나요? 사람 쓰레기만드는거 역시 쉽다는 생각도 드네요.

    23 0

물론 겪어본 당사자가 아닌 이상 제 상황을 저만큼 느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님처럼 니 착각 아니냐고 생각할 수도 있겠죠.
글쎄요. 님이 제 눈을 통해 그 상황을 겪으셨다면 절대 그런 소리 안나올겁니다.
저는 결코 애엄마의 독종어린 째림이 제 착각이 아니었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그게 어떻게 착각일 수 있을까요?
님은 어떤 불쾌한 일을 겪고서 님이 느낀 불쾌감이 님 자신의 착각이었다고 자책하며 쿨하게 넘기실 수 있나요?
각자가 겪은 어떤 특수한 상황을 제가 일일이 설명드릴 수 없으니...
님처럼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그건 그런 일을 겪은 상대방의 감정을 착각이라는 말로 치부해버리는 무례한 일이구요.
님도 비슷한 일 겪어보시고서 똑같이 님 자신만의 착각이라고 스스로 부정해보시면 됩니다.
비추는 감사히 받겠습니다.

    0 0

그 여자분도 피곤한 상태(애데리고 대중교통타고다녔으니..)..여보세요님도 서울 올라오느라 피곤한상태.. 충분히 오해하고 착각할 수있는 상황이지 않을까요?
반대로 그 여자분은 '애한테 자리 양보라도 하라는 듯 애 데리고 자기 앞에 섰다고 눈치주며 째려보는 사람' 을 봤을 수도 있습니다. ㅎㅎ
그리고 저격글 올리신 거나 댓댓글 다신 내용으로 추측해 보건대 좀 예민하신 성격이신 거 같으네요. 그래서 더 그 엄마분이 맘충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만드시는 거 같아요..

    5 0

네, 그 부분도 인정해요.
해주신 말씀 한번 더 생각해보겠습니다.
같은 걸 지적하더라도 제가 겪은 상황 자체를 비꼬며 지적하는 사람에겐 저 또한 곱게 말이 나올 수가 없어요.
하지만 이렇게 지적할 부분만 지적하고 조언해준다면 제가 받아들이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좋게 좋게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 0

(마크님께 댓글 추가합니다.)

앗, 댓글 다시 읽어보니 제가 잘못 읽고서 동조했네요.
상대방은 오히려 저를 똑같이 '애한테 자리 양보라도 하라는 듯 애 데리고 자기 앞에 섰다고 눈치주며 째려보는 사람' 을 봤을 수도 있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이에 대해 부연설명 하자면,
저는 결단코 째려보지 않았구요.
애당초 앉아있던 제 앞에 그 모자가 서있었을 때부터 고개를 들어 쳐다보지도 않았으니, 그쪽에서 저를 먼저 또는 똑같이 째려본다고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
상대방이 제가 째려봤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는 가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네요.
제가 노려본 적 없단 건 그 당사자인 애엄마 본인이 더 잘 알거라 생각합니다.

그 애엄마가 자기네 앉을 자리 생겨서 맞은 편에 앉자마자 저를 몇초간 지그시 노려보길래 그저 눈을 피하지 않은 것 뿐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째려본 건 상대방이였고, 상대방이 자리 찾아서 앉기 전까지 제 앞에 있을 동안에는, 앉아있느라 머리가 아래쪽에 위치한 제가 고개를 처들고 그들을 쳐다볼 이유 없었고 아예 눈을 마주치지도 않았습니다.
고로 상대방 애엄마가 제가 자기네를 째려봤다고 생각할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0 0

그 글에서 시작된거면 그 글 안에서 마무리 하시지
굳이 이런 반 저격성 글을 올리며 광역어그로를 시전할 필요는 없습니다.

    17 0

네, 인정합니다.
글과 무관한 댓글 다는 분들 종종 보일 때마다 이런 글 한번은 올리고 싶었었는데 제가 겪은 일까지 적으니 저격글처럼 되었네요.
불필요한 저격 부분은 적지 않았다면 좋았을텐데 저도 그 부분은 감정적으로 대처한 것 같습니다.

    0 0

아래 글 안봤는데 이글 댓글보니 글쓰신분 인성이 묻어 나네요.

    18 0

^^ 그러셨어요.
겸사겸사 아랫글도 둘러보시고 오세요.

    0 0

댓글 추천 수가 많은 걸 얘기해주네요.

    0 0

뭐 굳이 알려주시지 않아도 저도 잘 보입니다.
그게 보기 싫었다면 적당한 시점에 글 삭제했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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