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자동차 계약해왔는데 취소시키는게 맞을까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어머니가 자동차 계약해왔는데 취소시키는게 맞을까요
콩콩이588651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9-09-21 20:45:53 조회: 837  /  추천: 6  /  반대: 0  /  댓글: 15 ]

본문

어머니 자동차가 19년타던건데 몇일전에 퍼저서

 

자동차 사고싶다고 말했는데 오늘 집앞에 대리점에서 계약을 했다고하네요.

 

근데 내년부터 15년이상 휘발유차 개소세가 할인된다고해서 제가 조금 기다려보자고 했거든요.

 

견적도 다나와같은데서 받으면 현금서비스 받을 수 있으니 그렇게 하자고 했는데 

 

오늘 갑자기 계약해와서 서비스도 무슨 블랙박스만 해주겠다고 들었다고

 

한두푼짜리도 아닌데 덜컥 이렇게 계약금 내고 왔다고하니 너무 심란하네요.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신차자동차 계약금은 변심해도
돌려받아요.

걱정마시고 다시 알아보세요.

    1 0

네 그건 아는데..너무 완강해서 그냥 사겠다고 막무가내로 그래서
제가봤을땐 최소 백만원은 손해보는거 같아서요 ㅎ;;;

    0 0

일단 한번 이야기나 해보시고..
웬만하면 엄니 하자는대로 해주세요. 젊은 사람들은 합리적인 소비가 최대과제이지만
어르신들은 그게 아닌경우도 많더라구요. 서로 관점이 다른 소비를 하는거라서
오지게 덤탱이 아니면 그냥 넘어가는게 좋더라구요

    6 0

아.그래도 2천만원중반대인데 잘 알아보고 사면 좋을텐데  하루도안되서 계약할지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ㅠ

    0 0

맞아요
그거 얼마나한다고 대충사면되지 머리아프게 이것저것 따지고 그러냐
이런생각하시는 분들많은데 이런걸로 말싸움하느니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는게 나을수도 있어요 ㅎㅎ
저도 나이먹다보니 점점 조금 손해보더라도 대충 사게 되더라구요

    0 0

19년 타셨던거면 엄청 알뜰하셨던 거네요. 자동차 쓰시던 분이 갑자기 없게 되면 불편하시죠. 그냥 어머니 원하는 대로 해드리세요.

    9 0

저도 이쪽에 한표입니다.

    0 0

저도 큰 문제가 없다면 어머니 의견 따라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0 0

저도 이쪽에 한표입니다.

    0 0

의견 감사합니다. 집안이 넉넉한거도 아니고
풀할부로 산다는데 이런 소비는 아무래도 아닌거 같아서 취소시키자고 설득하려 합니다. ㅠ

    0 0

사실 차가 오래됐으면 그자체가 차를 곧 바꿀 것이라는 간접적인 신호이기는한데 어쨌든 하루 전이 아니고 차 구매한다는 신호를 미리 주셨으면 좋은데 안주셨다면 그전에 미리 알아서 알아봐야해요. 저희 부모님이 하시는 말씀으로 나이가 들면 만사 귀찮은거 딱 싫어하고 편한거위주로 찾게 된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나마 지역카페에서 조건 좋게 해줄만한 영맨을 추천받아서 일주일 안에 계약하고 보험까지 알아봐줄거라는 방향으로 설득해보세요. 그리고 차 사용하는 사람인데 차 상태가 그러하면 내년까지 못기다리고 19년 탄 차량이면 수리하기에도 수리비가 애매합니다. 그러니 개소세는 포기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1 0

국산차 할인은3퍼센트정도 가능하구요 수입차는 10퍼센트이상 할인받을수있습니다 저도 최근에  2대구입했을때의 할인비율입니다  카드 페이백도 검색해보세요

    0 0

카드 페이백 2퍼센트 정도가능합니다

    0 0

근데 이미 계약하셨으면
취소해도 그 회사 차량은 다른 딜러분한테 서비스 못받아요
3개월인가 지나야 됩니다

    3 0

차 사주시는거 아니면
그냥 어머니 뜻대로 하게 냅두세요

    2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