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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소나기에서 소녀가 시골소년에게 반한이유가 있군요.
 
이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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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1-14 12:37:36 조회: 702  /  추천: 4  /  반대: 0  /  댓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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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한 지주의 아들 소설가 황순원.

돈 + 얼굴 + 그당시 인기있는 직업인 문학가

그냥 넘사였네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185키와 영어, 독일어, 러시아어에 능통한 시인 백석...

    4 0

처음 알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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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황순원 잘 생겼어요
저는 백석이 좀더 제 취향같아요 콧대도 그렇고..약간 공유 비슷한 느낌이랄까 백석 얼굴 보고 백석 작품에 더 애정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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