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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탕집 사건 누군가를 옹호하는 건 아니지만
 
pivx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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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2-12 13:28:33 조회: 1,129  /  추천: 14  /  반대: 0  /  댓글: 29 ]

본문

저런 식으로 성추행 해놓고 발뺌하는 사람들이 정말 있더라구요

내가 하지 않으니까, 내 주변에서 그런 일이 없으니까, 그런 피해자를 본 적이 없으니까 흔하지 않은 일이고 첨엔 여자가 꽃뱀일거라 확신했어요

근데 그 사건 관련해서 가족들이랑 이야기 하는데

엄마 큰누나 작은누나 모두 성추행을 당했다고 하더라고요 완전 비슷하게

길가다가 대놓고 엉덩이 만지거나 회식 중 타 회사 남직원이 만져놓고 화내니까 미안하다고 하고서는 사람들 있는데서는 언제 그랬냐고 발뺌 한 적도 있고 출근 만원 전철에서 스리슬쩍 곁눈질 하면서 만지고

저는 가족한테 이런 일이 있었다는 사실을 최근에 알았어요

무고하는 꽃뱀도 많지만 성추행하는 범죄자도 많은 것 같아요

웃긴 건 하나같이 일대일 면전에서는 미안하다고 해놓고, 사람 많은 곳에서 공개적으로 사과하라고 하면 그 때부터 발뺌한다더라구요

추천 14 반대 0

댓글목록

범죄자도 있고 악용하는사람도 있네요

억울한사람도 있습니다

얼마전 어느학교선생님은 여학생이 기분상해서  성추행으로

걸었고 사건이 커지자 학생들이 번복까지 했는데도

교육청조사받다가 자살로 끝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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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봣어요 수업 지도 한 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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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성추행 관련해서는 면대면에서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는 발언을 할 때 녹음을 하라더군요 공론화되면 다 아니라고 발뺌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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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사회적 명예 때문에 발뺌항거면 애초에 행위를 하지도 말아야지 그런 유전자가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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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중3때였나 고1때였나..
밤이었는데 또래로 보이는 남자애가
가슴만지고 유유히 자전거타고 지나가더군요...
전 그자리에서 너무 당황해서 얼어버렸죠...
동성친구들이랑 얘기해보면 결론은 다 당해봤어요 진짜... 저런 일 정말 마니 일어납니다... 휴

    10 0

맞아요 큰누나는 그것도 당했대요 뒤에서 오토바이가 오다가 느려지는게 느껴져서 날치기인가 싶어서 돌아봤는데 웃으면서 엉덩이 만지려고 손 대고 있었대요

    2 0

저도 그런 성추행을 하는걸 여러번 목격하고 지적(?)한 적이 있어서
곰탕집 사건에 대해 크게 언급하지 않아요
성추행은 영화나 만화처럼 돌아이 같은 변태가 대놓고 만지는 것보다
훨씬 많은수가 그런 식으로 은근슬쩍, 아닌 척, 부딪힌 척 하면서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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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누나는 굴다리 밑에 지나가는데 모르는 젊은 남자애한테 꽉 껴안긴 적도 있대요

    1 0

피해경험이 있지만 신고는 못한 사람 중 1명입니다.
어리기도 했고 저는 그걸 지적조차 하지 못하고 그냥 그뒤로는 피해다녔네요.

생각보다 그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피해자도 많구요.
정말 억울한 사람도 있을 수 있겠죠. 하지만 덮어놓고 어느편을 들지는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피해자가 신고를 하고 긴시간 법정공방을 하는 것이 훨씬 시간도 비용도 정신력소모도 많이 되는 일입니다.
단지 시간 비용 정신력소모만 되면 다행일지도요.
오히려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하는 사람들도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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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안 그러고 제 주변에도 그런 경우가 없어서 정말 특이한 사건이고 여자가 완전 꽃뱀인줄 알았어요 하지만 법적인 판결은 났고 진실은 알 수 없지만 한 쪽 말만 믿을 수 없는 것도 현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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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치마 들어올리면서 허벅지 만지고 유유히 가버리는 또라이를 만났는데 옆에 친구가 있었는데도 걘 몰랐대요...
정말 순식간에 훑고 지나갑니다 뒤를 돌아봐도 그자식은 쿨하게 가버려요 소리지르고 그럴 새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첨에 곰탕집사건...남자편이었어요 정말 구구절절...너무 억울한 것만 같았거든요;;
근데 아는 변호사분이 얘기하길...그거 시뮬레이션 결과가 그 시간동안 충분히 엉덩이를 만지는게 가능하다고 나왔대요
그리고 하필이면 그곳을 지날때 팔을 펼 이유가 없었다고...
그 얘기 듣고 마냥 억울한 건 아니었겠구나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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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는 영상 보자마자 백프로 만졌다고 저기서 굳이 팔이 펴질 이유가 하등 없다고 하더라구요 소름돋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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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탐지기 조사결과에서 거짓으로 나왔다는데 그 질문내용이 뭔지 궁금하네요. 거짓말탐지기 조사결과가 증거자료는 안되지만 정황상 증거는 되니 그 질문내용이 밝혀지면 납득할 사람이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법원에는 그 변호사가 사임이유를 적은 사임장을 제출했을텐데 왜 변호사를 사임하게 됐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는 안써져있을 것 같고 해당 관할법원 지역내 변호사사무실 업계관계자만 유추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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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만졌다고 생각해요. 처음에 부인글이랑 영상보고도 좀 상황이 그렇네 했어요. 저런식의 성추행이 많아요.  하지만 애매하다 싶었는데 저 영상에서 사각지대인 여자분의 즉각적 반응과 타이밍도 그렇고 남성의 팔과 빠져나가는 행동, 진술번복, 거짓말탐지기등 종합해 보니  맞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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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둘리 배 만지기 좋을 전말까지는 모르겠고
이번 판결엔 피의자의 진술 번복이 큰 기여를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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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공식석상에서 나쁜 손버릇 나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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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남초 카페 가면 패미정부 때문에 억울한 판결 나왔다고
대통령과 정부 싸잡아 욕하고 난리도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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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친년도 많지만 별미친놈도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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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어놓고먹다보면돼지꼴을못면한다님의 댓글

 
덮어놓고먹다보면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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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엄청 당했어요
요즘도 버스에서 서있으면 진짜 긴장 엄청해요ㅠㅠ
쓱 와서 만지거나 옆에 서있다 문 열리는 타이밍에 움켜쥐고 ㅠ 튀는 멍멍이도 있었다는...
백팩 앞으로 매야하는거 알지만 뒤로 매면 일단 방어가 돼서ㅠㅠ
한동안 진짜 백팩만 엄청 매고 다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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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때 야자끝나고 가는데 성인인지 고딩인지가 계속 뒤따라오면서 길묻던놈. 무서운줄 모르고 길알려주는데 갑자기 다리에 뭐가 묻었다면 고개를 숙이더니 다리를 쓰다듬더군요. 그리고 뭐 문제있냔듯 벌떡 일어나서 길 잘 모르겠다고 같이가달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 성희롱 진짜 흔해요 ㅎ 저 사건은.....사실을 알기는 어렵지만 만지고 지나갔을가능성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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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얘기해보면 학교다니고 회사다니면서 안당해본 사람이 없어요ㅠㅠ 말을 안해서 그렇지 주제가 그리로 흘러가서 한번 까놓고 얘기해본적 있는데 진짜ㅜㅜㅜ
대부분은 크게 문제만들면 감수해야할 일이 많아서 덮고가는것뿐이고요 모르는 사람에게 순식간에 당하는 경우는 증거 확보도 어려우니ㅠㅠ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난 그런경험 한번도 없다고 하는 여자분들은 그게 성추행 성희롱인지 인지조차 못해서 그런 경우도 많더라고요ㅜ

요즘은 그나마 대처방법도 공유돼고 직장내에도 메뉴얼있는곳이 많아서 그나마 다행이고요..그래도 피해입은 당사자 입장에선 공론화 시키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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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있었을 당시에도 최대한 선명하게 찍힌 영상 위주로 여러차례 꼼꼼히 봤었는데요.
고의든 실수든 분명 터치는 있었던 건 맞겠구나 싶었어요.
여자쪽이 너무 화들짝 놀라요.
그건 아무리 남자쪽 편을 들려고 최대한 여자쪽을 안좋게 보려한다쳐도, 여자가 악의를 품고 의도적으로 연기했다고는 절대 볼 수 없는 반응 같아 보였거든요.
적어도 제가 봤을 때는요.
그래봤자 그건 영상만 보고 판단한 것일테지만 사실적인 조사와 법리적 판단 끝에 나온 대법원의 결론이 잘못 되었을 거라는 생각은 안들어요.

    6 0

인천에서 서울로 지하철 타고 통학했어요. 한두번 아닙니다.
그때는 너무 어려서, 사람들 이목 집중되는게 너무 겁나고 무서워서 당해도 아무일 없다는듯이 다른칸으로 가고 그랬거든요 ㅠ 그게 지금도 후회가 많이 돼요.
한번은 지하철 문 앞에 서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엉덩이를 확 움켜쥐는거에요. 뒤돌아보니, 정말이지 너무 멀쩡하게 생긴 남자가 눈을 똑바로 마주치면서 씩 웃고,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그때도 어떻게 해야하나 한참을 망설이다가 그만 뒀는데, 십년이 지난 지금도 그놈 웃던게 너무 선명히 생각나고, 설거지 하다가도 제 바보같음에 분노가 치솟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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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보고도 저 곰탕집 남자를 옹호하는 사람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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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항소심 공판 가신 분 후기 봤는데 꽃뱀으로 몰아가면서 추가피해 부추긴 거 지적하니까 고개 숙이고 말도 못했대요 근데 또 인터넷에 글 올리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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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래서 딜바다를 좋아합니다.
요즘 남여 성별 갈라치기로 무조건 편들고, 무조건 비판하고 하는 분위기가 만연해서
자기쪽 의견 아니다 싶으면 비추테러에 막말 일삼기 일쑤인데
그래도 여기는 상대 성별 입장에서 생각하려는 모습도 보이고
이성적인 태도를 유지하려는 듯 해서 새삼 뿌듯하네요~

이 곰탕 사건 역시 처음 이슈화 됐을 때, 모 사이트에서는 광적이다 싶을 정도로
여자분 비난하는 여론이 일더라구요.
저 역시 처음 남자쪽 부인이 공개한 cctv 영상 봤을 때는 남자가 참 억울하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나중에 다른 각도에서 선명하게 잡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니
남자가 분명히 불필요하게 손을 뻗었고, 터치 이후에는 부자연스럽게 손을 앞으로 가져가면서
오히려 터치된 부분을 더 의식하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였거든요.
여기 댓글로도 많은 분들이 경험한 썰을 풀고 있지만, 여성분들 중에서 저런 성추행 안 당해 본 사람이 더 드물거예요.
저 역시 고3 시절에 나름 공부 좀 해 보겠다고 밤 11시 넘어서야 집으로 귀가하고 했었는데
그때 어떤 남자분이 길 좀 물어본다면서 가까이 접근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진짜 길 묻는듯이 하다가 제가 대답하려는 사이에 갑자기 손을 뻗더니
그 어느 누구의 손길도 닿아 보지 못한 곳에 손을 쓱 대더라구요.
그 순간은 그냥 단순히 놀랍다 당황스럽다는 표현으로는 설명이 안 돼요.
말 그대로 얼음이 되어서 아무 것도 못 하고 얼어버립니다.
근데 그짓을 한 사람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너무나 뻔뻔하게 웃으면서 지나가더군요.
야심한 시각이라 주변에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더 험한 일을 당하지 않은 것에 감사해야만 했어요.
이런 경험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모 사이트에서 cctv 영상 글에 가장 많이 달렸던 댓글 중 하나가,
지나가고 터치하는데 1초도 안 걸린거 같은데 저걸로 성추행이라니 오버한다는 얘기가 많더라구요.
근데 직접 당해 본 사람들은 분명히 알아요. 원래 그런 건 1초면 충분하다는 걸요.
그리고 저는 두번째 CCTV 영상 보고 확신을 했습니다.
근데도 이 건과 관련해서 제 의견 밝힌 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만약 그곳에서 제 의견 사실대로 말했다간 비추 폭탄 100개는 넘게 먹었을 걸요 ㅎㅎ

    9 0

공감해요. 우리나라 여자분들 대부분 한번쯤 경험해본 일이고 1초건 2초건 의도가 있는가랑 그냥 스치는건 분명 다르고 스친거였음 저렇게 소송까지 가지도 않았을텐데(우리나라 현실이 아직까지도 피해자에 불리하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송걸었을텐데 가해자 입장만 보고 피해자 물고 뜯고 난리여서 무섭기도했어요..
이 건 관련해서 다른데서 소신껏 의견 밝혔으면 신고먹고 강퇴당했을지도...
딜바다는 남녀 편가르기 하는분 거의 없으시고 서로 입장 이해해보시려는 분이 많아서 좋아요

    2 0

저도 당해봤어요ㅋㅋ
초딩땐 아동성애자놈이 요쿠르트 만드는거보러가자고 따라오래서 멍청하게 따라갔는데 바로옆 빌라계단에서 딸딸이 치는거 보여준놈도있구요
대학생때 공공기관알바 당첨되서 알바끝나는 마지막날 같이회식했는데(공무원2 공익3 알바2) 공무원아저씨가 술먹고 제 손등에 뽀뽀하면서 너가참좋다 이지랄한적도있구요(벙쩌있었고 옆에서 본 공익이 자리바꿔줌) 그거 신고못했고, 돌아다니다 가슴치고가는분, 사람많은 지하철에서 신기할정도로 손으로 엉덩이만 밀고 갈길가는 쿨한 할아버지들ㅋㅋ
진짜 많았구요
딱 한번 신고한거는 술처먹고 저 따라와서 뒤에서 저랑밀착해서 손으로 제 허벅지 만지고(여름이라 반바지), 돌아서서 바지벗었던놈 그놈은 다행히 장소가 집이랑 굉장히가까운곳이었어서 가족들한테 전화해서 잡아서 경찰에 넘겼는데 합의안해줘도 초범이라 그냥 잘 풀려나더라구요ㅋㅋ
제 여동생은 딸잡이들..도 많이봤구요ㅋㅋ
제친구는 단둘이있는 학교통학버스에서 기사아저씨한테 강간당할뻔도했어요
하여간 이상한분들 진짜 많습니다 지금말한거말고도 엄청많아요 다쓸수가없음..ㅋㅋ
아마 서른즈음의 여자분들 중에는 여태껏 살아오며 단한번도 변태를 만나본적없는 분들은 많지 않을거예요..
그런일 당할때마다 당당하게 얘기하지못하고, 신고하지못한 여자분들이 많다보니 변태들이 점점 더 대범해지고, 같은 범죄를 반복하는걸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어요..
그래도 가짜 미투여성들은 꼭 찾아내서 진짜 피해자들의 진정성을 왜곡시키지않도록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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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얼마전에 알긴했었는데 댓글보니까 충격적이네요
솔직한 댓글들 여기서만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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