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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 금붕어 (찔러보기충)
 
deltamch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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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2-14 12:52:22 조회: 1,195  /  추천: 9  /  반대: 0  /  댓글: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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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 거래 5년동안 하면서 이런사람 처음이고 화딱지도나면서 어이가 없어서 올려봅니다

1. 어제 중고나라에 스피커 판다고 글 올린지 3분만에 문자옴
2. 사겠다고 해놓고 계좌주니까 뻔뻔하게 다른거 산다고 답장하지 말라고함 (사전에 카페 게시판에는 찔러보기 차단한다고 내용에 기재함)
3. 오늘 오전에 갑자기 X소리를 하고 자기 할만만 하고 끝.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ㅋㅋㅋㅋㅋㅋ 와 별사람다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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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진짜 왠만해서는 이런거 그냥 넘어가는데 하도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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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죄송합니다. 구매 안하겠습니다 하면 될걸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ㅋㅋㅋ 저러고나서 끝나면 다행인데 혼자 왜 또 발광하는지 모르겠네요..진짜 짜증나셨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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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ㅠㅠ 사실 이런거 어디가서 하소연하기도 애매해서 진짜 네고문의 택포문의 이런건 그렇다쳐도 살것같이 해놓고 계좌받아놓고 안산다고 하는게 제일 짜증나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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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산다면서 헤드폰으로 듣는다는 게 더 웃기네요 ㅎㅎ
애초에 살 생각이 없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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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ㅋㅋㅋ 브리츠는 소리가 갑이지요 이럴때부터 뭔가 이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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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 그래요 계좌받고 한참 말없다가 살꺼냐 말꺼냐 하면 다른곳에서 산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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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이랬다가 저랬다가 이러는게 제일 짜증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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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별별 사람들 무지 많아요.
저는 약속 장소에 나왔는데 갑자기 잠수 탄 사람도 봐서~
그냥 무시하세요...
안 그럼 넘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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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제 그냥 차단했다는 말도 안하고 그냥 무시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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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차단하셨어야....
전 아직까진 저런 진상은 안 만나봤는데 여러번 해보니 대충 낌새가 느껴지긴 합니다 정말 살 사람들은 놓칠까봐 뭐 상태 물어보지도 않고
계좌나 직거래면 장소부터 물어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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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을 쌈싸 먹었다고 표현하죠..

중고나라 물건 파는 사람을 호구로 알아요..

파는 사람은 모든것을 감수해야 한다는 잘못된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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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 여러 번 팔아보니까 말투에서부터 딱 각나오더라구요 안녕하세요는 삭제에 틱틱거리는 말투면 일단 조심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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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좀 아프신 분인 듯...
차단하겠다는 말로 불쾌감을 점잖게 표현한건데 그걸 꼬투리 잡아서 뭔 차단이냐며 ㅋㅋㅋㅋ
본인이 어떻게 한지는 되돌아볼 생각은 못하고 차단당했다는 사실은 기분 나빠서 그냥 지나치지 못하겠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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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은 다른거 팔때도 또 찔러보죠
차단이 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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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도 이거저거 여기저기 좀팔다보니 비슷한상황많네요.
질문많거나 깎아달라하거나 답이늦어서 길게끌어지는사람들은
십중팔구 결국 거래성사 안됩니다.
말이라도 이쁘게하면 모르겠는데 갑자기잠수면 차라리 다행,
꼭 절반이상은 저렇게 말도 기분나쁘게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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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개의치마세요. 그냥 연락두절보다 나름대로 구매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표시해줘야 예의겠다고 생각하고 보낸 문자일 수도 있어요. 물론 그 말투며 표현이 너무나도 미흡하고 기분이 좋지 않게 보이는 것은 맞습니다.
그냥 세상에는 이런 종류의 성격을 가진 사람도 있구나 생각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 안 그러면 스트레스 받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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