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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생일날 모르고 회사 회식한 후기
 
은꽃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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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2-14 12:55:02 조회: 1,141  /  추천: 10  /  반대: 0  /  댓글: 16 ]

본문

살아는 있냐는 분들이 많아서... ㅋㅋ
후기 적어봐요

뭐 집사람이 쿨하게 넘기네요.

최근에 비싼 옷브랜드 택배상자가 몇개 쭉~오더니
그것 때문인가???
별말 없이 지나갔네요 ㅎㅎㅎ

오늘 저녁에 밖에서 삼겹살이나 먹을까?
하더라구요..

아무튼 조용히 넘어 갔습니다.





근데 오늘 딸래미녀석!!!
아빠에게 초콜릿 안주기만 해봐라~ 콱!!!

추천 10 반대 0

댓글목록

그..소고기로 변경해야되는건 아닌가요!!

    4 0

밖에서 소고기는 ㄷㄷㄷ
ㅜㅜ

    1 0

마지막 부분에서 뜨끔하는데 아빠안사드리면 섭섭해하시까요ㅠㅠ?

    1 0

섭섭해도 속으로만 울고 계실겁니다.

    1 0

오늘 선물 따로 준비하셔야 할듯....

    1 0

강하게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으렵니다.
이번기회에 고쳐서.... ㅋ

    1 0

다행입니다. 걱정을 제가 다 했네요~ ^^

    1 0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0 0

그걸 믿으라고요?
혹시 감금되어서 군만두만 먹고 있다면 구출을 위해서
딜님들 감사합니다라고 적어 주세요

    7 0


감금이 됩니다!

    2 0

아내분이 곁에 계시면 불갌루야!를 외쳐보세요

    2 0

돈벌어야해서
출근 시켜주셨습니다. “마눌루야!”

    0 0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1 0

네?? ㅋㅋㅋㅋ

    0 0

그런게 다 쌓이는거에요.. 지나가는거라고 생각하지 마시길ㅠ

    6 0

헉!
묻고 따블로 담번에 혼나겠군요 ㅠㅠ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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