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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수리 해줘야 하는지 고민이네여.
 
아쿠아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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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8-05 04:43:14 조회: 637  /  추천: 0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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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지 때문에 이사하고, 기존집은 전세 주었습니다.
5월 계약때에도 시세보다 2000-3000천 정도 저렴했고, 지금 7000천 차이나네여.
시세보다 저렴하니 5월달에 바로 계약되고 오늘 잔금 내고 도배하시는데 방문 필름지가 너덜너덜하다고 교체해달라네여. 인터폰도 일부 기능이 고장이라고 하시네여.
방문 3개 필름지 30만원, 인터폰 수리비10-20만원 소요.
공인중계사 통해 이야기하시는데 일단 인터폰은 몰랐는데 고처드리겠다고 이야기하고. 문짝에 필름지 너덜거리는건 집보러 오셨을 때 보시지 않았냐, 이게 문제가 될거 같으면 계약 전 이야기하시고 저도 전부 교체하고 전세비 시세대로 받았을거 같다, 방문 필름지 교체는 생각 좀 해 봐야 될거 같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사진 말고도 이걸 잡아당겨서 찍은 동영상도 있는데 이것도 기분 나쁜게 필름 잡아 당기면 더 벋겨지는데 보면서 헉 했네여.
3군데만 교체하면 색상도 미묘하게 틀릴거 같아 고민이고, 이걸 해줘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참고로 제가 이사온 집도 정도의 차이는 있는데 문 필름지가 너덜거려 3M 스프레이 접착제 사서 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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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일단 말씀드리면, 고쳐줄 것 고쳐주시고 시세대로 받으시는게 가장 속 편합니다.

극단적으로 말씀드려서 아무것도 못 고쳐주는 대신 싸게 세 놓는다고 하면, 세입자가 망가지는 부분 아무 말도 못하다가 집 더 망가지고 결국 수리비가 더 나옵니다.

하지만 현재 계약이 이미 진행 되었기 때문에 고민이 되시겠습니다. 이제 본 집에 다시 들어가실 것이 아니면 2+2년으로 계약 연장되고 임대료도 갱신 때 5% 인상만 가능하시니깐 시세대로 놓으려고해도 4년은 있으셔야 하고요. 그리고 문짝도 상태보고 판단하셔서  교체비용도 한번 견적내보세요. 필름지 붙였다가 결국 문짝 교체하면 중복투자가 되버리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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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말씀에 동의합니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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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폰 일부 기능 고장은 바로 수리하시고 비용 말해달라고 했어여. 문짝 필름 너덜거림은 기능상의 문제가 아니라 집주인이 고처줄 의무는 없다고 제가 이사온 곳 집주인은 그렇게 이야기하셔서 직접 3M 스프레이접착제 뿌려 붙혔습니다.
전 그냥 그렇게 처리하고 말았는데 이건 내집이니 좀 고민 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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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말투가 전문가느낌이신듯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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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3개 필름지 30만원
 -> 필름이 뜨는건 멤브레인 도어, ABS도어로 셀프 교체하면 한짝당 10만원 이하.
임대업 하느라 셀프로 필름작업도 하는데 문짝 하나당 3만원정도 소요.
10만원?? 그돈 주고 필름작업하느니 새걸로 바꾸고 말지.


인터폰 수리비10-20만원
 -> 기종과 어떤 고장인지 안 적혀있으나,
현관에서 호실로 콜이 안되는 것은 현관에서 메뉴얼 보면서 호실 기기의 ID 등록을하면 됨.
특정 기능이 안되는 것은 메뉴얼 보면서 그 기능을 하는 배선을 점검하면 됨.
간헐적 작동이상은 전원부 문제. 제조사로 보내서 전원부 바꾸면 됨.
제조사로 보내시길.


윗분도 지적하셨다시피 참으로 대단한 법 때문에 4년 기본이니 골치 아프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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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살던 빌라 인터폰 고장 ㅡ 갑자기 제멋대로 띠리리리리...뿅뿅뿅뿅 ㄷㄷㄷ ㅡ 방문 서비스 신청 8만원대. 몇달후 문밖에서 눌렀을때 소리 안남 ㅡ 2만원대. 각각 기판 교체했습니다.
영수증 찍어서 집주인에게 송금 받았고요.
문은 외관상의 문제라면 세입자가 알아서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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