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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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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8-09 22:07:13 조회: 1,308  /  추천: 11  /  반대: 0  /  댓글: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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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1 반대 0

댓글목록

우시는 분이 너무 본인 감정을 못다스리네요
살다보면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인데 피곤한 분이시네요
직접 대면까지해가면서 설명까지 했건만ㅠ

    12 0

진짜 뭐 저런사람이 다있지? 싶기도했고, 친구한테 화가 많이 났는데..
가서보니깐 미안하긴하더라구요.. 애가 온몸이 시뻘게질정도로 꺼이꺼이 울고있다보니..
진짜 지치네요..

    0 0

어후..저도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홧김?에 쓰다보니 글이 횡설수설하네요..
맥주한잔하고 자야겠습니다...

    1 0

지인의 지인이면 솔까 남인데...
정이 과한 사람이다 생각하고 툭툭 털어버리세요

    3 0

네..진짜 얼굴도 모르는 남인데..
황당합니다.
위로 감사해요

    0 0

저도 사람얼굴 잘 못알아봐서 프로노예님 이해합니다.ㅠ
주변인들이 달래줬을텐데 그 여성분이 울음을 그치지 않은 건 주변의 계속적인 관심을 원하고 날 이렇게 섭섭하게 했으니 너의 사과를 꼭 받아야겠어 라는 오기의 다른 모습일 수도 있습니다.
프로노예님 고생하셨네요. 대신 이번주 좋은 일만 있길 바라고!! 좋은 꿈 꾸세용~

    1 0

진짜 오기같은거겠죠?
별난사람 참 많습니다.
연극님께서도 좋은 밤 보내시고 기분좋은 한주 되세요.

    0 0

뭐..모르고 갈수도 있는데..이슈 만든듯..하긴 하네요
고생하셨습다.

    1 0

어우..
별일 아닌데 바짓가랑이 붙잡고 그러는것같아서 진짜 ..
아직까지도 유튭을 위한 몰카아닌가 의심중입니다-0-

    0 0

글읽고 저까지 피곤해지는 느낌이네요 ㅠㅠ
고생하셨습니다...

    4 0

곰곰히 생각할수록 별일 아닌것같은데 뭔 일이 일어난건가 싶네요..ㅎ

    0 0

저도 두부멘탈이라 누가 저에게 차갑게 대하면 눈물터질때가 있긴했지만 저 분은 엄청 심각하네요;; 고생하셨어요 푹 주무세요

    1 0

시간이 갈수록 더 생각나서 잠을 못이루고있네요.ㅠㅠ

    0 0

그 여자분 나이보니 이제는 어른이 되어야 하는데 본인 정신연령은 아직도  어린아이군요. 상황보니 주변에서도 너무 오냐오냐 하는거 아닐지...
나이 더 들어서도 그러는 케이스를 봤는데 주변에서 이젠 잘 안받아주니 본인도힘들고  주변도 힘들고 그렇더라구요. 신경 너무 쓰지 마시길...

    3 0

앞으로 안마주치길 바랄뿐입니다
어제의 여파가 오늘까지 미치네요
으..피곤해라..
이제는 님도 좋은 한주보내세요!

    0 0

글을 잘 쓰셔서인지, 스토리가 헛웃음 나와서 그런지 소설 읽듯 잘 읽었습니다(?)
저는 비슷하게 건너건너 아는 사람을 (제가 정말 안 좋은 상황에서) 꾹 참고 웃으면서 도와줬다가 사이에 있는 사람이 나중에 설명해준 것을 듣곤 제가 자길 좋아하는 줄 알더라구요...... 이리저리 나만 죄인 만드는 상대방들이 있죠ㅠㅠ

    1 0

엌...
아 근데 저도 베리님같은 일 당해봐서
그때의 당혹ㅈ감은 진짜..
베리님도 힘찬 하루보내세요!

    0 0

날씨 때문이기도 할겁니다.
프로노예님 글 읽는데도 제가 다 진이 빠지네요.
맥주 한 잔 하시고 기분 푸세요

    0 0

공주님 같네요 ㅎ 베프 분께선 글쓴님이 오셔야 일이 좀 풀릴 듯 해서 극구 부르셨나 본데 -베프, 전 잘 모르겠네요 관계란 상호 존중 배려가 있어야(베프... 시간에 비례하기도, 함께한 시간이 아깝기도) 이번 일 속히 말끔히 잊길 추천해요 그 분 다시 안 뵀으면 싶은데, 앞으로 큰 힌트를 줬다 생각하시고요

    0 0

그 여자분이 정말 정신이 어리신 분 같네요..아니면 최근 여러 일이 있어서 멘탈이 약해지셨던가..
그냥 X밟았다 생각하고 잊고 지내는게 나을거같아요

여담이지만, 저도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도 3주쯤은 봐야 기억을 하고
그마저도 반년정도 안보면 까먹는 수준으로 사람 기억을 전혀 못해서 공감이 많이 가네요 ㅎㅎ
다른 쓸데없는거는 정말 잘 기억하면서, 왜 사람에 대한 기억은 아무리 노력해도 한달을 안가는지...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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