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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왔는데 별들이 보이네요.
 
은꽃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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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9-30 22:32:39 조회: 358  /  추천: 9  /  반대: 0  /  댓글: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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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서울 살다보나 보이는 별들은 날 맑으면 한두개

시골와서 마당에 나가보니 별들이 적지만 그래도 많이 보이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 별들은
초3때 할아버지 환갑이라 시골에 내려가서
새벽에 하늘을 사촌형이랑 봤는데

하늘가득 보이는 수백만개(?)의 별들..
정말 쏟아질것 같은 별들이었네요.
그 뒤론 그런 하늘을 본적이 없습니다.

오늘은 그래도 수십개정도인대도
정말 많이 본것 같습니다.

별들에게 물어봐~~~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별글을 다 쓰시고 참 별일이네요

밤에 아웃백을 운전할 때 아름답지만  조금 무서웠어요 마치 함박눈 올때 운전하면 눈이 나한테 쏟아지는 느낌인데 마치 그런 느낌이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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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려와서 술한잔 먹다가 하늘보고
별글을 다 적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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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그런 누워서 별 보고 이런건 애니메이션에서나 보는 이야기가 된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별 본게 언젠지도 모르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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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선 그냥 해와 달이 전부입ㄴ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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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 별 가득하면 신기하고 무섭기도 했었던
어린시절 기억이 있어요
그래도 별을 볼수 있는 그런 하늘이 도시에선
너무 그립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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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쏟아질것 같아서 어릴때 인데도 기억이 남아있어요.

    0 0

저는 등화관제훈련 할 때 처음으로 은하수를 봤어요
온 동네사람들 모여서 하늘 보면서 우와했는데
그 뒤로는 한번도 못봤지요

써놓고보니 나이가... 털석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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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요??? ㄷㄷㄷ

저 어릴때도 등화관제 했어요.
어릴때 온세상 불 다꺼지는게 마냥 재미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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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도시인가요?
 요즘은 시골가도ㅡ잘안보이는데.눈호강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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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입니다.
어제 날씨가 맑아서 그나마 몇개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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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갈 시골이 있으신게 부럽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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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은퇴하시고 어머니 고향으로 내려오셨어요.

예전엔 전부 서울살아서 귀향길은 남의 얘깅ㅕ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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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외갓집 가면 진짜 칠흑같아서 눈앞고 안 보여 꼭 손전등 들고 다녔는데 그곳 하늘에 별들이 쏟아질 듯 했었어요
지금은 티비에 많이 나와서... 몇년전 갔을 때 밤에도 밝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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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어릴때 밖에 나갈땐 손전등 필수였죠.
기억나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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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에게 물어봐.. 역시 동시대에 사시는분
별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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