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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주차 이렇게 하는사람 막는방법 없을까요?
자녀교육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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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10-17 17:40:30 조회: 765  /  추천: 11  /  반대: 0  /  댓글: 28 ]

본문

혼자 살고 있다가,

얼마전에 전세가 만료되어 부모님댁으로 전입해서 살고 있는데요.

아파트가 구옥이다 보니까, 1집당 1대 차량 대수가 안나와서 이중주차가 불가피 합니다.

다른차들은 이중주차를 해놓으면, N에 놓고 사이드 풀어놓고 하는데,

유독 한대 차량만 내 옆에 대고, P에 놓고 사이드까지 잠궈놓네요.

 

저번에는 아침에 출근해야되서 도저히 각도가 안나와서 전화했더니,

자기 피곤하니까 못내려가겠다고 끊어 버려서, 관리실 통해서 통화해서 겨우 뺐지만 지각했던 경험이 있는데요.

 

소위 말하는 인실 ㅈ 이라는걸 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오늘도 이렇게 대놔서 사이드 접고 이리저리 수십번을 해서 겨우 뺐네요..



 


추천 11 반대 0

댓글목록

구아파트의 2중주차는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관리사무소에 강력하게 얘기해서 이중주차 사이드 풀기 공지를 해달라고 요청하는게 그나마 할수 있는 방법일것 같습니다.

    2 0

공지는 수차례 했었고, 공고도 붙었었습니다.(15일 한정)
다만 공고 있어도, 강제사항이 없고 단지내 이기에 방법이 없더라구요.
아무튼 답변 감사드립니다 ㅠㅠ

    0 0

와... 피곤해서 못내려오겠다고요?
사이코패스쯤 되나

    1 0

전날 당직서고선, 아침에 와서 피곤해서 못내려오겠다고 툭~ 끊어버리더라구요.
내가 이중주차를 하라고 했는지.. 아니면, 야간근무를 서라고 한건지..
최소한의 도리가 없더라구요. ^^
화가나지만 30분 정도 기다려서 그래도 해결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뒤로 제 차만 보면 미친듯이 그 옆에 항상 사이드 걸고 P로 주차를 ^^
답변 감사합니다~

    0 0

코란식 해결법은 결국 안좋은 감정만 불러오니...될 수 있으면 똥은 웃으며 피하는게...

    1 0

저보다 나이가 조금 많으신 40대 초반 여자분이시던데..
피하고 싶지만, 1세대 기준 0.67대 평균이기에 불가피하게 자꾸 마주치게 되네요 ㅠㅠ
답변 감사합니다~

    0 0

저라면 왠지 한번 반대로 해보고싶네요. ㅈㄹㅈㄹ 하겠지만.
이참에 얼굴 한번보고 면담 하고 싶은 기분이 드네요.
다음에 또 저러고. 말 안통하면 면담요,( 저라면)

    1 0



얼굴을 보고,
심지어 같은 동 호수에, 몇층에 살고, 어떻게 생기고, 연락처까지 다 알고 있지만
변함이 없던 분이셨던거 같습니다.
말로 될 사람이면 몇번이고 저렇게 안할거 같은데 ㅠㅠ

단지내 상가에서 술드시고, 식사하시는분도 상태 심각하시고
주차도 너무 엉망으로 하시는분들이 즐비한거 같더라구요. 요즘들어 부쩍~
핸드폰 바꾸기 전에 신고하거나, 연락하기전에 찍어놓은 사진 2장 첨부합니다.
주차도 너무 맘대로 해놓는 상황에서 연락도 안되고, 연락됐다한들 술이 너무 취해있고..
그냥 넋두리 해보고 갑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1 0

하아.. 주차 상태보니 말이 안나오네요.
설마 했는데. 역시나  사진보니까  급 피곤해지는 상황.. 위추드립니다.

    1 0

큰차도아닌데  ㄷㄷ

    1 0

집에 쉬려고 오실텐데.. 주차하는것부터 화가 날것 같네요..

    1 0

퇴근이 무서워 집니다! 오후 9시 기준으로는 일단 2중주차 시작이니까,
어떤날에는 3중주차까지 있는 무시무시한 상황이.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0 0

진상 참 많네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식으로 해봐야 안 먹힐 사람 같고요...

    1 0

소소하지만, 그래도 넋두리 할 곳이 없다보니까
여기서라도 이렇게 넋두리를 했네요.
쓸데없는 글이지만 답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0 0

그 아파타 자체가 댓글 사진 보니 주차가 뭐... 그런데 저 차가 글쓴님 차 보면 저렇게 댄다는 게 제일 문제겠네요

아파트 밖에 좀 댈 곳이라도 있으면 거기 대고 오던가 해야겠는데요

    1 0

저도 상태보고, 너무 심하다 싶으면 밖에서 대고 걸어오긴 합니다.
세대 자체가 1,000세대가 안되는 상태에서, 지하주차장도 마련되지 않은 곳이어서
항상 부족하거든요.
다행이도, 아파트에서 걸어서 2~3분거리에 20~30자리 정도 갓길에 댈수있는곳이 있어서
2중주차도 꽉찼을경우는 어쩔수없이 거기 이용하고 있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

    0 0

매일 아침 출근시간에 난리겠네요 ㄷㄷ
상대방도 같은 상황을 겪어서 고생 좀 해봐야.. 너무 이기적이네요
내차로 막아놓으면 불편하니깐 다른 무거운걸로 막아놓고 급한 출근길에 고생 좀 해봐야~
혹시 새차인걸보아 초보라 중립주차 하는걸 몰라서 그런건 아니겠죠? ㅎㅎ

주차선은 예전에 그어놓은거라 차폭이 좀 좁아보여 선대로 주차하긴 힘들 수도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오래된 상가에 가보면 선대로 주차했을때 차 문을 열수 없을 경우가 있긴 하더라구요

    1 0

주차선이 예전꺼라서, 좁은건 인정!
요건 그래도, 예전에 비해서 인식이 바뀌어서 그런지
현저히 줄긴해서 다행이긴 한거 같더라구요ㅎㅎ
긴 댓글로 의견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0 0

왜케 ㄸㄹㅇ들이 많은질 모르겠습니다ㅠ

    1 0

그러니까 말입니다.
세상들 다들 그렇게 혼자 사는건지..
저는 최대한 피해안주려구 주차전 좌측 끝까지
붙여보는데 참..

즐거운 주말되세요 ^^

    0 0

아이고 참
이중주차 해야하는 아파트들은 어쩔 수 없는건 이해하는데
사람이 너무하네요

    1 0

그러니까 말입니다.
말로써 해결안되는 구석이 있는거 같고.. 답답하네요 ㅠㅠ
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

    0 0

이중주차는 어쩔 수 없는데
그럼 이웃에게 협조라도 해주지..
본인도 언제 아쉬운 상황될지도 모르고
다같은 운전잔데 말입니다 ㅜㅜ

    1 0

그러니까 말이죠.
본인이 아쉬울때는 또 아쉬울소리 할거같은데...
주말에 안나갔는지, 아직 그자리에 그대로 있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

    0 0

자녀교육헌장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댓글달아보네요
주차때문에 신경이 많이쓰이시겟어요 ㅠ
얼른 상황이.나아지길 바래봅니다
부모님집으로 옮기셔서 장점이 더많아지신건가요^^?

    1 0

안녕하세요 태풍님~
주차때문에 항상 이렇게 신경이 쓰이는 나날 입니다.
부모님집으로 옮기고자 옮긴건 아니고..
직장 근처 6천에 전세를 살고 있었는데,
집주인분이 집을 팔면서 본인이 직접살겠다고 나가라고 하시는 바람에
급하게 집으로 다시 들어왔네요..
장점이라고 하면, 솔직히 없는거 같습니다.
집에 살면서 각종 공과금+필요물품들은 다 제 돈으로 구매하고 있고,
식사도, 빨래도 집에서 가족들이 각자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냥 본가로 들어왔으나 쉐어 하우스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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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기회가 올것입니다
그 차가 주차된 자리가 앞에 대면 고립시킬수있는 그런 찬스가 올텐데 그럴때 응징을 해야합니다
저런 사람은 자연스럽게 바뀌거나 하지 않습니다

    1 0

응징은 하고 싶은데..
똑같은 사람 될까봐 참고는 있습니다.
오늘도 같은자리에 있는데 얼마나 밉던지...
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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