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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이 많이 선방했다고 봅니다
 
너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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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4-08 10:40:18 조회: 555  /  추천: 2  /  반대: 0  /  댓글: 16 ]

본문



부산은 김영춘후보가 너무 인지도부터 차이가 났는데

지역구의원때부터 큰 존재감이 없었기에

극복이 끝내 안되었네요

서울은 그래도 박영선이라 40%가까이

먹고 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만약은 없는거지만 서울시장선거가 박원순 성추행과

연관이 없이 시작하고 lh사태만 벌어지지 않았어도

여론조사부터 득표까지 한자릿수이내의

박빙의 승부였을듯합니다


박원순피해자 피해호소인 설왕설래하면서

민주당 여성계에 대한 비판여론이 커지고

선거운동 끝물에 덩달아 부동산 이슈가 터지면서

박영선으로도 극복하지못한 지지율구도가 만들어졌는데


성평등에 앞장서고 여성계를 적극공천하고 활용하고

부동산투기와 싸우기위해 노골적으로 증세와 규제를

앞장서온 민주당이 성문제와 부동산때문에

서울 부산 시장선거에 참패했다는건 민주당의 앞으로의

정책 방향에 큰 영향을 주게되겠습니다

대다수 국민들은 검찰, 언론개혁보다

나와 내 가족이 살집, 내가 내는 세금에 더 민감하다는걸

깨닫게 되겠죠


물론 국힘당도 이후부터 다시금 오거돈같은

병크를 터트리거나 박근혜같은 인물이 나온다면

다시 반복되는 역사를 만들게 되겠죠

이낙연이 대선후보까지 나와볼려면

정말 많이 바뀌어야합니다

국민들이 우매해서 친일빠들을 뽑는다

젊은층이 역사공부가 부족하다 이런 태도로 나오면

이번 선거처럼 또 반복되겠죠



짤은 어제 밤낚시가서 잡은 볼락사진 올립니다 ㅎ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그렇죠 인물은 박영선인데  LH 사태때문에 분노의 투표를 하지 않았나합니다

    0 0



죄송한데요. 연령대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는데 이번 참패를 안긴 20대 30대 남자들 대다수가 보기엔 박영선은 인물도 오세훈에 안됐습니다.

당장에 수직정원 공약땜에 모기시장 이라고 패러디되고요. 그외 ai 어쩌고저쩌고 키워드 남발하는 뜬구름잡기식 공약들과 청년들에 10만원, 데이터 지급, 교통비 40% 할인 같은 각종 선심성 공약들...

게다가 토론매너도 본인은 사사건건 상대후보 말 끊으면서 상대후보가 말 끊으면 자기얘기좀 끝까지 들으라는 내로남불.

마지막으로 본인부터 당 차원에서 물의일으킨 지역구에 후보 안낸다 거짓말하고 당헌까지 바꿔서 나온 후보인데 주제파악 못하고 상대후보 거짓말한다며 사퇴하라 요구하는 내로남불까지.

그 결과 4년전에 대통령과 여당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던 2~30대 남자들은 4년만에 이렇게 죄다 반문으로 넘어갔습니다. 아마 페미정책 아니었으면 2~30대 여성도 반문으로 다 넘어갔겠죠.

대부분의 2~30대가 내곡동 이슈를 바라보던 시각은 이렇습니다.

"후보 안낸다 하던놈들이 나와서 저러고있네ㅉㅉ"

LH는 그저 불난집에 기름을 끼얹었을 뿐입니다. 불은 부동산 폭망과 취업문제, 내로남불이죠.

뭐 해볼만 했으니까 그렇게 당헌까지 바꿔서 후보를 낸거겠지만 애초에 민주당에서 후보를 출마시킬 명분이 없었고 결과까지 이렇게 참패해서 실리마저 크게 잃은 선거입니다.

    4 0

페미 정책 이라는 프레임이 있는데 페미정책이 어떤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 습관적인 추천을

    3 0

1. 민간기업 여성고위직 늘리면 인센티브 준다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3523

2. 진선미 "민간 여성 고위직 늘리기 위해 연기금 활용"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11800361627922&outlink=1&ref=https%3A%2F%2Fwww.gㅇogle.com

3. 교과서 근황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2906259
https://www.inven.co.kr/board/webzine/2097/960363

4.‘성매매 여성 발언’ 홍준연 “민주당 내 알게 모르게 왕따”
https://news.joins.com/article/23433071

5. "성매매 여성은 탈세범" 홍준연 구의원, 민주당 제명 확정
https://news.joins.com/article/23434139

6. 문재인 “페미니스트 대통령 되겠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83028.html

7. 문재인 트윗 논란 '다음 생엔 부디 같이 남자로 태어나요'
https://www.ytn.co.kr/_ln/0101_201605191510069671

8. 2022년까지 여경 비율 10%→15%로 확대
https://www.psnews.co.kr/news/article.html?no=15530

9. 경찰, 경찰대 신입생 여성비율 확대 권고 거부, “여경 늘리면 치안에 악영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610071345001#csidxf64e8722d9b19c28afaff2fef73fb7a

10. 文대통령, '남녀가 국방의무 함께해야' 청원에 "재미있는 이슈"
https://www.yna.co.kr/view/AKR20170911148100001

11. 유례 없는 고령화·저출산… '민족 대이동'도 사라지나 [뉴스+]
https://www.segye.com/newsView/20200125502541

12. [저출산·고령사회 정책 로드맵] 정부, ‘출산율’ 버리고 ‘성평등’ 택했다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3059

13.  "한국남자랑 연애 안해" 20대 여성 절반이 '탈연애' 왜
https://news.joins.com/article/23581914

14.  모든 정당중 페미법안 발의자 최다 (18년 12월 기준)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6187079&ismobile

더불어민주당 : 37
자유한국당 : 8
바른미래당 : 7
정의당 : 1
민주평화당 : 6
민중당 : 1

15. 거짓말로 “성폭행 당했어요”… 무고죄 급증
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0559

지난해 무고죄 발생 2734건, 4년간 30%↑…
대부분 성(性)범죄 무고죄 초범 처벌 수위 낮아, ‘아니면 말고’식…피해자만 고통

16.“성폭력 피해자 무고죄 막는 법, 이달 내로 통과시킬 것”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405027021

[2004481]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정춘숙의원 등 11인)
http://likms.assembly.gㅇ.kr/bill/billDetail.do?billId=PRC_X1W6R1S2L2M0P1I4V5B2N2B3I2J4Y7

정춘숙(더불어민주당/鄭春淑)
강병원(더불어민주당/姜炳遠)
강훈식(더불어민주당/姜勳植)
권미혁(더불어민주당/權美赫)
남인순(더불어민주당/南仁順)
박경미(더불어민주당/朴炅美)
박홍근(더불어민주당/朴洪根)
양승조(더불어민주당/梁承晁)
전혜숙(더불어민주당/全惠淑)
김삼화(국민의당/金三和)
노회찬(정의당/魯會燦)

17. 내년에 '양성평등 임금의 날' 제정…양성평등기본법 개정
http://www.dailytw.kr/news/articleView.html?idxno=20693

[2019896] 양성평등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신경민의원 등 10인)
http://likms.assembly.gㅇ.kr/bill/billDetail.do?billId=PRC_C1U9L0E4J1G8C1J7V3Y0U2E8L7F0U1

신경민(더불어민주당/辛京珉)
김병기(더불어민주당/金炳基)
김병욱(더불어민주당/金炳旭)
송갑석(더불어민주당/宋甲錫)
송옥주(더불어민주당/宋玉珠)
신창현(더불어민주당/申昌賢)
윤후덕(더불어민주당/尹厚德)
인재근(더불어민주당/印在謹)
전혜숙(더불어민주당/全惠淑)
최재성(더불어민주당/崔宰誠)

18. 문 대통령 "성평등 현 정부에서 체감할 수 있어야"
http://m.ktv.gㅇ.kr/program/again/view?content_id=556367

"수사가 되면 해당 직장이라든지 소속기관에 즉각 통보해서 가해를 가한 것 이상의 불이익이 가해자에게 반드시 돌아가게 만들어야 한다”

19. 박원순 "'82년생 김지영' 읽고 눈물…저는 페미니스트"(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191118152051004

20. “진선미, ‘메갈리아’ 회원들에게 후원금 받았다”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81220000454

21.  진선미 “’메갈’ 미러링 없었다면 소라넷 폐지되지 않았다”
www.hankookilbo.com/News/Read/201811291436351396

22. 이재명 "여성가족부, 성평등부 바꾸겠다…장관 절반 여성 기용 노력"
www.asiae.co.kr/article/2017030810362524710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도전한 이재명 성남시장은 8일 '여성가족부'를 '성평등부'로 바꾸고 내각과 기관장에 여성 인재를 기용해 국무위원과 고위공무원단이 남녀 동수로 구성될 때까지 점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남녀 임금 격차를 해소하고 육아휴직기간을 재직기간으로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여성 친화적 일자리를 우선 창출하겠다는 공약도 내놨다. 교육과정에서도 성인지적 관점에서 전면 개정해 정규 교과를 통해 성평등 의식을 배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23. 정현백 장관 “혜화역 시위 생생한 목소리 잊지 않을 것” 구설..'문재인 재기해' 구호도?
https://www.sedaily.com/NewsVIew/1S207KCFX8

24. 메갈리아’에 대한 양향자-유은혜의 생각
http://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75377

유 의원은 ‘역차별’ 비판에 대해 “남성은 이미 (기득권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그게 오랜 역사였다”면서 “지구의 절반이고 세상의 절반인 여성의 대표성 측면에서도 (역차별) 비판은 평등하지 않다”고 말했다.
 
유 의원은 “최근 일련의 사건을 보면 여성 인권에 대한 인식이 체계적으로 되고 있지 않다”고 예를 들면서 “인권 의식과 젠더적 관점에서의 교육이 학교면 학교, 공직사회면 공직사회로 나눠 체계적으로 진행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25. [색다른 인터뷰] “남혐, 여혐의 리액션일 뿐… 기계적으로 나눈 ‘양성평등’의 산물”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1217017003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은 메갈만큼의 화력을 낸 세력이 이전엔 없었다는 거예요. 우리 모두 메갈에게 빚을 지고 있어요. 메갈의 ‘미러링’(같은 상황을 성별만 바꿔 보여 주는 것)에 대한 사회 반응도 염려스럽습니다. 여성 차별과 억압이라는 액션에 단죄를 내려야 하는데 오히려 리액션에 심하게 반응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일베’(일간베스트)에 대해선 왜 침묵하고 있는 거죠? 결국 남성들이 일베는 아니더라도 일베 생각의 연장선상에 있다는 걸 부정하지 못한다고 봐요.

26. 성평등 노력 '정부부터'…내년 양성평등정책 시행계획 확정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4153400&viewType=pc

27. 이낙연 총리 "여성 불안하게 만드는 모든 범죄에 단호히 대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10192830

"세계경제포럼의 발표에 따르면 우리의 성 격차 지수는 조사대상 144개국 가운데 100위권 바깥에 있다. 특히 경제적 참여와 기회에서 남녀 간의 차이가 크다"며 "우리의 부끄러운 실상이 아닐 수 없다. 정부는 이러한 실상을 직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28. 성불평등지수 세계 10위 韓…아시아 1위한 이유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38486622720160&mediaCodeNo=257

국가 성 불평등 정도를 보여주는 ‘성불평등지수(GII)에서 한국이 아사아 1위를 기록했다. 여성 교육수준 높고 청소년 출산율이 낮은 등 다른 아시아 국가와 비교해 성불평등 상황이 상대적으로 나은 것으로 평가된 것으로 풀이된다.

29.  진선미 여가부 장관, 유엔서 "한국, 고위직·관리직 여성 비율 제고해야"
https://www.ajunews.com/view/20190312093902730

30.  ‘노벨상에 남성이 많은 이유가 심사위원이 남자라서’라는 여가부의 초중고 성평등교육 사례집
http://www.sp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143190

소수자인 여성에 대한 혐오는 여혐이지만 ‘남혐은 성립하지 않는다’는 주장도 실려

31. 민주당, '82년생 김지영' 논평 철회..."당 공식입장 다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110322550996853

장 대변인은 "영화는 '이렇게나 우리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이해하려하지 않는 삶을 살고 있구나..'하는 점을 보여준다"며 "김지영을 통해 우리가 깨달아야 하는 것은 성별과 상관없이 우리가 얼마나 서로의 입장과 생각을 제대로 마주하지 않으며 살아왔나 하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당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관악갑 대학생위원장은 "논평은 페미니즘에 대한 피상적 인식 수준을 드러낸다"고 했다. 비판이 계속되자 민주당은 이날 오후 공지를 통해 "‘82년생 김지영’ 논평은 당의 공식적인 입장과 다른 점이 있어 철회한다"고 밝혔다.

32. "아빠는 공감능력 부족"…교육부 '자녀교육 가이드' 논란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sid1=&oid=437&aid=0000237232&viewType=pc

33. 이명박, 여성부·통일부 폐지 '설전'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708

34. 유승민 “여성가족부 폐지” VS 문재인 “필요하다”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17/05/297283/

35. 문재인 "여성가족부 폐지 반대, 역할 더 커져야 한다"
https://www.wikitree.co.kr/articles/295606

문재인 후보는 "이명박(75) 정부 인수위 시절 여성가족부가 폐지될 뻔했다"라며 "우리가 그에 대해 강력하게 반대하고 나서서 여성가족부를 지켜냈다"라며 여성가족부 존치를 지지하는 발언을 했다.

36. 무죄 선고 받은 '허위고소 피해자' 인권위 진정 접수못한다?
http://www.lawissue.co.kr/view.php?ud=CJ1411330538569a8c8bf58f_12

37. 최영애 인권위원장 후보자 "워마드의 분노, 들여다봐야"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8082717494951835

38. 양성평등원 "다수 웹툰서 여성 성적대상화·외모지상 조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0548485?sid=001

39. 페미니즘 동아리에 '300만원'…또 '현금' 지원하는 정부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05/01/2019050100021.html

40. 전 좀 부칠 것 같은 남자' 금태섭의 솔직한 고백(더불어민주당 시절)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47&aid=0002203959

그렇게 많은 여성들이 나오는 이유가 뭔지, 안희정 판결에 분노하는 근본 원인이 뭔지를 보고 하루빨리 성평등한 사회로 넘어가지 않으면 더 심각한 갈등이 표출될 수 있다고 본다. 이미 10대 후반, 20대 초의 남성들 사이에서 '여혐'(여성혐오)이 얼마나 심각한가."

젠더 이슈를 주도할 만한 힘이 주어지지 못한 것이다. 과거 여성부를 아예 없애자던 MB정부 때보단 낫지만 보다 권한을 강화해야 한다."

41. 한국 여성 단체 연합" 역대 회장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6142658&keyword=%BF%A9%BC%BA%BA%CE

초대 회장 이우정 = 14대 국회의원 (민주당)
4대 공동대표 한명숙 = 민주당 국회의원 , 초대 여성부장관 , 총리 ,
4대 공동대표 이미경 = 민주당 국회의원 5회
5대 공동대표 지은희 = 2대 여성부장관
5대 공동대표 한명희 = 민주당 서울시의원
6대 공동대표 지은희 = 2대 여가부장관 대표 2회연임
6대 공동대표 이경숙 = 민우회 상임대표 , 2004년 열린우리당 공동의장 , 17대 국회의원 비례 (민주당)
7대 공동대표 정현백 = 전 여가부장관
7대 공동대표 남인순 = 19대 비례 , 20대 선출
8대 공동대표 남인순
8대 공동대표 정현백
9대 공동대표 남인순
10대 공동대표 권미혁 = 여성민우회 창립멤버 , 20대 국회의원 비례 민주당
10대 공동대표 김금옥 = 2017.06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비서관실 시민사회비서관 
11대 공동대표 김금옥
12대 공동대표 백미순

42. 여연·민우회·정의연은 여성 정치인 ‘3대 등용문’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874
 
43. https 사이트 차단 반대 청원, 8만 돌파…"중국의 인터넷 검열 과정 닮아간다"
https://www.ajunews.com/view/20190212161216628

44. 국감장에 펼쳐진 포르노 사이트…"허망하게 뚫린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00811357684350 

전혜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인터넷에서 누구나 다운 받을 수 있는 우회 프로그램을 통해 쉽게 포르노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기위해 접속 과정을 PPT에 띄웠다. 메인 화면은 모자이크 처리됐다.

강상현 방심위원장은 "인력으로 모니터링을 하고 시정요구를 하고 있지만 지나치게 방대한 양이라 단속에 한계가 있다"며 "외국은 AI 신기술로 차단하고 조치를 취하고 있다. 신기술에 의존하는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다"고 했다.
강 위원장은 "방통위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도 논의하고 있다. 국회의 적극적 협조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45. 저출산위, 3년 예산 102조 최저 출산율 비혼으로 살기" 저출산 부추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308522?sid=102

46. “국가 위해 애 낳으라니 … 출산보다 낙태할 권리에 더 관심”
https://news.joins.com/article/22342138

28세 저출산·고령화사회위원 조소담

47. 박주민 의원, ′페미니스트 대통령 문재인, 좀 믿어주세요~′
http://mplay.mk.co.kr/view/?cid=1667837

48. 박주민, 유시민 두둔하며 “확실히 운동장 기울어져 있어” …男 발끈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181227/93468435/2

49. 박성민 최고, 블랙핑크의 간호사 복장 논란에 “소속사 조치 필요
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964772.html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7일 "최근 아이돌그룹 '블랙핑크' 뮤직비디오에서 간호사를 성적대상화했다는 비판이 있었다"며 "소속사는 이에 대한 책임있는 고민과 조치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50. 정부, 임신 24주 이내 허용되는 낙태에 건강보험 적용 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56/0010912447

 51."女 화나게 했는지 살펴달라"…김한정, '이수역 폭행' 다각도 수사 주문
https://www.etoday.co.kr/news/view/1687982

그러면서 이수역 폭행 사건에 연루된 여성들에 대해 "수사 과정에서 피해 여성 측을 분노하게 한 요인은 없었는지도 자세히 살펴 달라"라고 강조했다.

52. 정세균 "코로나로 여성들 생계위협... 성차별 바로 잡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814739

53. 여가부, 인도네시아 여성 취업역량 강화 돕는다…매년 5억원 지원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137890

54. 박원순·오거돈 사건이 '전 국민 학습기회'라는 여가부 장관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110510160001920?did=NA

이정옥 여성가족부장관은 5일 ‘내년 4월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가 성폭력 사건 피해자나 여성에게 미칠 영향’을 두고 “국민 전체가 성인지 감수성에 대해 집단 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생각한다”고 발언했다 빈축을 샀다.

이 장관은 “이렇게 국가에 굉장히 큰 새로운 예산이 소요되는 사건을 통해서 국민 전체가 성인지성에 대한 집단 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역으로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 의원이 황당하다는 듯 “학습비라는 것이냐”고 되묻자, 이 장관은 “그건 아니지만 국가를 위해 긍정적인 면을 찾으려는 것”이라고 응수했다.

55. "상대 동의없는 성관계 음성 녹음하면 성폭력특례법 처벌" 개정안 발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11

56. 여가부 “여성 소방관 늘려라” 요구… 소방청만 곤혹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3577825

57. 정세균 "코로나로 2030 여성 자살 증가... 별도 대책 마련"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1&aid=0003834314

    1 0

58. 여가부 장관 후보자의 '경단녀' 해결법은 세금?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37&aid=0000254877

"부부간 소득격차에 따라 세금 비율을 다르게 해야 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몇해전 발표했던 보고서에도, "부부의 소득 격차가 날수록 높은 세율을 적용하는 방식을 고려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여성의 경력단절을 막는 방안으로 제시한 내용입니다.세율을 높이면 여성들이 세금을 내지 않기위해, 가정에 있지않고 일을 선택할 가능성이 커진다는 겁니다.
하지만,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소득 자체가 아니라, 소득 격차가 크면 세금을 더 물린다는 건 조세원칙에도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정 후보자 주장대로면, 남편과 아내가 각각 2000만원씩 버는 집보다, 남편 혼자 4000만원을 버는 집에 세부담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59. 영진위 지원사업 심사에 '성평등 지수' 도입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9&aid=0003445797

60.  "여성도 다 군대 가자" 의견에 대한 박주민의 의원의 대답
https://news.joins.com/article/21904116

박 의원은 "그게 그렇게 필요한가요?"라며 "국방의 의무는 모든 국민이 지는 것인데, 병역의 의무만 남자가 지는 것이고 '병역의 의무는 국방의 의무의 좁은 분야'"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방이라는 개념은 보다 더 다양하고 다채롭다.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여성이 '국방의 의무'를 안한다고 보긴 어렵다"고 덧붙였다. 

61. [단독] 기재부, 公기관에 "군복무 승진우대 조항 없애라…남녀차별"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01/76046/

62. [단독]與, 지역구 '여성 공천 40%' 의무화法 발의
https://www.fnnews.com/news/202102270300256380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지역구 국회의원 '여성 공천 40% 의무화' 법안을 발의했다.

63. '165cm 50kg 미인 여성'…앞으로 이런 광고 못합니다
https://mk.co.kr/news/society/view/2021/01/25836/

64. 여가부 “여성 소방관 늘려라” 요구… 소방청만 곤혹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0/11/21/PM7I2UECTRCVNKJG5H7LRSWMXE/

65. 박성민 "리얼돌, 여성 성적 대상화 심각...국회가 나서야"
https://www.ytn.co.kr/_ln/0101_202011271129339612

66. 동아제약 성차별 면접 피해자가 쏘아 올린 공…정부 ‘성평등 채용’ 지원 나선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women/986944.html

67. "여성에게 '군대 안 가면 월급 적어도 되나' 질문 마세요" 성평등 채용 안내서 배포
https://www.sedaily.com/NewsVIew/22JTWAFKB5

68. 세계일보 PICK 안내 ‘○○ 브이로그’ ‘○○년생’ 국제결혼 광고, 이제 모두 금지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3540727

69. 박영선 "여성부시장·디지털부시장제 도입…고위직 여성 중용"
https://imnews.imbc.com/news/2021/politics/article/6138298_348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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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그 당입니다.
뭐 이쯤되면 젊은 남자들에게 누가 최악이고 누가 차악인지 답 나오는거 아닙니까?
남자가 무슨 호구도 아니고요.
프레임 같은 태평한 소리 하시네요. 이제 본인은 나이먹었으니 영향없다는 생각인건지.

국짐들한테 우리 민주당이 털려서 분하신가요?
분하면 국짐들보다 젊은 남자들한테 더 잘해주셨어야죠.

    2 0

아뇨 써주신 내용들보면 대부분이 크게 영향을 미친 정책이 있다기보다는 그냥 꼬투리 잡고 자기가 의도하는데로 꼬아서  신경전 하는 내용들이 대부분이네요. 개인적으로 반폐미도 이런식으로 하는건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이런건 어린애 떼스는것같은  페미가 하는 소리랑  똑같네요.

    0 0


구실이야 만들어 붙이면 다 그럴듯해보이지만 글쎄요 동감하지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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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래프는 오히려 LH가 안터졌어도 승부는 변함없었을 거란걸 보여주는 그래프인데요ㅋㅋㅋ

그래프를 보시면 LH 터졌을때 딱 역전된거고 양 진영의 지지율 차이는 그전부터 계속 좁혀지고 있었다는게 명확하게 드러나네요.

    1 0

그래프가 보여주는 것은 그 시점에서 보는 변화율 추이이지 (사실)
말씀대로의 인과관계를 설명하지는 못합니다.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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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추세라는게 있는거잖아요.

이미 한참전부터 꾸준히 계속 차이가 좁혀지고 있었고 LH빼고도 김상조 박주민 내로남불에 임종석의 박원순 옹호, 고민정의 계속되는 싸이월드감성 관종 어그로에 박영선 본인의 20대 경험치 실언까지 악재만 계속 터졌는데 어떻게 여당 지지율은 계속 내려가고 야당 지지율은 계속 올라가는 저런 추세에서 LH만 없었어도 반전이 있었을거라는 유추가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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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상 추이에 대해 말 하는데 답을 정해놓고 인과관계를 따지고 계시니 반대로 여쭤보죠
그러면 그 '유추'는 그쪽만 가능한 '내로남불'의 영역입니까-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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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추이가 뭔뜻인지도 모르는것 같은데...
제가 지금 말하고있는 추세라는게 그쪽에서 말하고있는 현상추이예요.
그래프는 LH 전이나 후나 똑같이 한쪽은 계속 밑으로 내려가고 한쪽은 계속 위로 올라가고 있는걸 제가 계속 지적하고 있는건데 무슨 인과관계를 따진다느니 뭐니 하고있어요?
다르게 읽힌다고 다른말인줄 아나...말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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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댓글이 아래 안 붙어 여기에 쓰는데
아, 그래서 본인이 쓰신 말은 싹 모른 체하고 그뜻이 아니었다고 쓰실랍니까ㅋ

"이 그래프는 오히려 LH가 안터졌어도 승부는 변함없었을 거란걸 보여주는 그래프인데요ㅋㅋㅋ"
여러번 말했을텐데요. 저 유추는 왜 당신만 유하게 허용되는데요ㅎ
꼭 이상한 게 나랑 댓거리하는 사람들은 꼭 "그 말이 아니었다" 시전이 특기더라=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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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공? 은 역시 LH로남불이라 볼수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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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가져다 붙이기 나름이죠.
박시장 건만해도 말도 안되는 내용이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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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고 실수 안 하는 사람없다고 하지만
모 대선후보의 사면발언은 잊을수가 없네요.
생각이 없는 것인지 국민을 우롱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쪽 사람들 표를 얻겠다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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