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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다들 말은 그렇게 해도 다시 오는 사람은 없더라"
 
깍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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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1-14 07:06:32 조회: 355  /  추천: 2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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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제목 보고 클릭 했는데....가족을 생각해 보게 되는
기사가 있네요. 기사를 읽고 슬픈 마음도 들고,
갑자기 인생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 한번 읽어 보시고
날씨가 확실히 어제 보다 춥네요.
외출 하실분들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금요일인 오늘...모든분들 조금만 더 힘내셨음 합니다!
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코로나 때문에 제약이 생겨 만나고 싶어도 못 만나는 가족도 있을 거고
코로나가 핑계가 돼서 안 만나는 사람도 있겠죠
요양병원이 참 좋은 건데 병들고 늙은 가족을 방치하는 시설이 되어버린 게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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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은 더하죠...
요양병원은 가격이 비싼만큼 병원에서 신경을 많이 쓰는데도 외로움을 많이 타서 돌아가시는 분이 계시는데 요양원은 가격대가 센 편인데도 생존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만 최소한만 대접해서 거기 들어가면 사람들이 쇠약해져 간다고 하네요...

    2 0

요양원, 요양병원 뭔가 개선이 필요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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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기사를 읽었지만...지금 기사를 다시 봐도
속상하고, 나도 그럴수 있다는 생각에
슬픈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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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 쪽은... 진짜 다들 어찌 생각하는지는 해당 글의 댓글 보면 나오죠...;;

어머니가 저기서 일을 하신 적이 있었는데 들어보면 좀 안타깝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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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할아버지께서 요양병원에 계시는데 임종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면회 가족인원수가 2명으로 제한되어서 뵙질 못했어요 마음이 너무 속상해요 반대로 가고 싶어도 못가는 경우도 있답니다....코로나때문에 전면 금지에요.. 특히나 요양원 요양병원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신곳이라 절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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