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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썰매타러갔는데 제가.. 루돌프가..
 
뿌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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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1-24 10:30:30 조회: 472  /  추천: 9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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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썰매 타러 집근방 30분거리 얼음썰매장에
다녀왔습니다 불멍도 가능하고 고구마도
구워먹고 왔는데... 역시나 눈썰매가 아니라

거기에 오신 부모님들은 죄다 루돌프가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아직 대부분얼어서 끌어줘야....)

그나마 다행히 뿌이친구도 같이가서 즐겁게
놀다왔습니다 초반엔 사람없었는데 나중엔
엄청 많아졌었어요 ..

처음으로 저도 잠깐타봤는데 ㅋ 힘들긴해요
나무 얼음썰매는 힘들어서 플라스틱으로 해주니
잘나가더군요... 온몸에서 연기 냄새나는거
빼면 즐거웠어요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저두 어릴때 아버지가 썰매만들어주셔서 잘탔었는데, 옛생각 나네요.
뿌이님은 좋은 아버지시네요 ^^

    1 0

전 어렸을때 썰매나 레저를 할수 없는
환경이어서.. 뭐 썰매나 운동경기관람
근교 놀러가기에 매진중이긴합니다

    0 0

어렸을때 만들었던 썰매가 생각나네요..

    1 0

지인분도 만들었다하더라구요 신기했어요

    0 0

좋은 아빠십니다
근데 아이들이 대부분 얼었으면 큰일 아닙니꺼? 껄껄껄

    1 0

다들 루돌프화 되어있었어요 부모님들이 ㅋ

    0 0

저도 어렸을때 썰매 너무 좋아 했던 기억이 남아 있네요.
연기 냄새도 좋았을거 같은데...
루돌프가 되어도 기분이 좋으셨을거 같네요!
뒤늦게 글 잘보고 갑니다!^^

    1 0

아 전 얼음썰매차음타봤어요 ㅎㅎ
댓글 감사드립니다

    1 0

와.. 언제 탔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0 0

루돌프코가 밝게 빛나지 않으면 무효입니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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