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한테서 들은 쇼킹한 이야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여동생한테서 들은 쇼킹한 이야기
겨울온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2-05-16 11:04:51 조회: 1,028  /  추천: 7  /  반대: 0  /  댓글: 13 ]

본문

타지에 사는 여동생이랑 만났습니다.

연애하냐 안하냐 뭐 이런이야기 하다가 여동생이 이야기 하는데...

만나는 남자가 있답니다. 근데

 

1. 유럽사람임 음?

2. 띠동갑이상 연하임 음??

3. 말하면 거의 다아는 글로벌기업에서 일함 음???

4. 몇년후 결혼가능성도 있슴 음????

5. 유럽쪽에서 결혼식하게 되면 나보고 와야된다고 함 음?!?!?!

 

남자친구 있는줄도 모르다가 갑자기 한번에 소식을 들으니 나름 쇼킹하네요.

혹시...사..사기같은건 아니겠지 했더니 자기네 회사 컨벤션같은데서 만났고

회사도 확인완료했다고 하네요.

뭐 본인이 좋으면 된거겠죠.

 

파란눈의 매제가 생길지도 모르겠네요.ㅋㅋ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그런 일은 남 얘기인것 같은데, 주변에서 그러면 기분이 정말 묘할것 같아요~ 암튼 본인이 좋으면 된거겠죠 ㅎㅎ

    0 0

그러게요. 인간극장에서나 본거 같은데

    0 0

정말 그런일이라면 사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0 0

뜬금없어서 ㅋㅋㅋ..물어봤네여

    0 0

띠동갑 이상이면 여동생분 나이가 어느정도 있다는거네용

    0 0

나이가 좀있죠 ㅎ

    0 0

온기님이 뜻밖의 유럽행에서 반려를 만나게 되는데

    1 0

그렇게 개콩이도 함께 비행기를 타고 유럽으로
떠나게 되는데

    1 0

상견례가 언어영역 테스트 날
슬슬 준비하세요

    1 0

저분 오늘부터 잠안자고 빡공 해야겠네요^^

    0 0

다이아몬드 눈을 가지신 분이 가족이 되신다니..

    0 0

한번에 여러가지 소식을 들으셔서 놀라셨겠어요..

    0 0

걱정도 되지만...
그래도 한편으로는 좋은사람이였음 하는 생각이
드셨을거  같네요. 아무튼 무소식이 희소식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