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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온갖 미화니,
정치적인 이용에 대한 부분은 철저히 뒤로하고 인천상륙작전을 보는데,
한가지 의문점이 든게,
2차대전까지 엄청 활용했던 미국이 왜 수송기로 공수부대 작전을 이용하지 않고,
하필이면 상륙작전을 펼쳤을까라는 의문점을 갖고 이것저것 자료를 찾아보니,
미국이 6.25와
베트남전을 펼치면서 어마어마하게 공중전에 대한 열세가 있었네요.
냉전시대 돌입하면서 73년 베트남전까지 공중전 열세가 어마어마하게 심했었네요.
베트남 전에서도
미국 전투기 570대 격추, 북베트남군 전투기(소련제) 91대 격추라는 기록도 있네요.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8958
솔직히 랩터가 좋은 전투기 임에 의심치 않지만,
50년대부터 거의 50 여년간 우위를 차지한 소련-러시아제 전투기도 무시할건 아닌거 같네요.
거기다가 천문학적인 돈 쏟아붓는 미국 군수산업의 마케팅도 무시할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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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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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렇군요 전혀 몰랐던 사실입니다. 감사합니다. 잘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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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관련해서 얼핏 소련 전투기에 의해서 공중전이 열세였다는 이야기는 얼핏 들었는데, 이 정도로 격차가 심한지는 몰랐네요. 저도 어릴때부터 에어울프 드라마보고, 스텔스 보면서 저거 한번 뜨면 전쟁 끝나는 거라 생각 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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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본문의 자료는 중요한 배경설명을 모르고 작성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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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o.wikipedia.org/wiki/F-86_%EC%84%B8%EC%9D%B4%EB%B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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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전사로 유명한 사람에게 전사를 가르치려 들다니... 이것만 가르쳐주고 말께요. 미국은 이미 2차대전 후반기부터 세계최고 수준의 전폭기를 양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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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밀덕의 향기가 물씬 풍기네요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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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옆동네에서도 꽤 유명했던 분인거 같더라구요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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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전 자체가 열세였다는 사실은 제 주장이 아니라 여러 팩트입니다. 관련자료도 '한국군 공중전' 이라는 검색을 해보면 여러 자료,기사가 나와있구요. 그런 자료 기반 팩트가 다 아마추어라고 하면 할말 없습니다. 더군다나 기사도 안읽어보신거 같은데, 소련에는 당시에 최신기종인 미그-17도 파견이 안된 상태였구요. 더군다나 공중전의 사전적 의미가 전투기대 전투기만으로 한정 지을거였으면 공중전이 아닌, '대전투기전' 이라는게 더 명확한 표현이겠죠. 위키에서도 나와 있네요. "그러나 F-86 조종사들이 더 잘 훈련된 소련 조종사들이 모는 미그 15에 대해 압도하지는 못했다는 것은 명백하다." 국내에서 유명하신 전사시니,본인자격으로 해당문구 고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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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전이 공중에서 펼쳐지는 전투맞는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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