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6-11-12 21:50:14 조회: 636 / 추천: 11 / 반대: 0 / 댓글: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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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자리에 참여했다는데 자부심 느낍니다.. ㅎ 같은 마음을 가지고 모인 사람들,, 정말 많더군요.;;
광화문은 물론이고, 종로-명동 끝자락 까지 차 전혀 못다닙니다... 모두 통제..
지하철도 완젼 빡빡하고,, 집 머신 분들은 내일을 생각하며,, 조금 일찍 귀가 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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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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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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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가되고싶습니다님의 댓글 건물주가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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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에 나이 불문하고 여러분들이 나오셔서 발언 하시더라구요. 그중에 젊은 여자분이 나오셨는데, "국민이 부당한 일을 겪었을때 가만히 있으면, 그냥 그래도 된다. 그러니 또 겪지 않으려면 나와서 목소리를 합쳐야 된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멋졌습니다~~~ 어떤곳에서는 문화축제처럼 랩도하고 노래도 하고,, 진짜 웃픈 문화 축제 같았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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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당장 눈앞에 변화는 안보이더라도 이런경험이 좀더 성숙함을 만들어주더군요~ 아무생각없이 가더라도 현장을 경험하면 많이들 바뀌더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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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가되고싶습니다님의 댓글 건물주가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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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건 없지만,, 그곳에 있으니, 가슴이 뜨거워 지더라구요. ㅎ 집에서 혼자 ㅂㄷㅂㄷ하는것보다, 함께하니깐,,,,,, 애기들 데리고 온 부모들,, 젊은 학생 친구들,,, 모두 좋은 경험이 될것 같았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