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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안탄지 참 오래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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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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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1-08 12:57:46 조회: 848  /  추천: 1  /  반대: 0  /  댓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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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에 자전거에 미쳐 시작해서

2013년 아이가 태어날때까지 참 많이 탔습니다.

로드바이크 마지 스페찰레 모델로 소라급이었는데

당시 100만원가량 큰돈주고 구입했죠

한강에서 주로타고 인천 서해갑문도 가고

청와대뒤 팔각정 남산도 수도 없이 다녔습니다.

사고한번 나지않고 잘 타면서

운동은 자전거가 최고라며

펄크럼 레제로 휠셋도 바꾸고

타이어도 울트리모도 바꾸고 나니

정말 뚜르드프랑스 선수가 된것마냥 달렸습니다.

생활이 점점 바빠지고 해야할일과 만날 약속들이

많아지니까 자전거타기는 커녕 만져볼 시간도 없네요.

ㅜㅜ

팔려고 결심한지가 벌써 1년짼데 수건으로 닦아보지도 못하고 먼지만 쌓여갑니다.

세차는 해서 팔아야할텐데. 팔아도 정비해서 타야할텐데.

정비하더라도 타이어도 이제 갈라지는데 타이어갈고 1000키로나 탓을까...ㅜㅜ 아깝습니다.

이제 팔아봐야 정말 헐값에 팔릴테고

계륵이 되어 쳐다만 보고있네요.

하지만 오늘도 바쁩니다...ㅋ 여유시간따위.

탈수있을때 열심히 타세요 ㅋ

ps. 크로몰리 모델이고 화이트 51사이즈입니다.
170ㅡ175 정도 사이즈.
서울 용산 직거래가능. 이거슨 더러운 판매글이 되버렸네요.
댓글로 구박주시면 바로 글삭제합니다. ㅋ
가격은. 흠. 저도 모르겠네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오래된거라면 수건걸이로 쓰시더라도 팔기보단 소장하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

그리고 요즘에 크로몰리 프레임이라면.. 매입자 찾기가 진짜 힘들듯 해요.

    1 0

같이타던 친구도 소장추천했습니다. 이제는 아마 대세가 카본일듯?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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