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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퇴근하는데 드디어 손이 시렵더라구요. 비오는 와중에 퇴근이라 60킬로 이하로 쫄보운전했는데도 손이 시려운건 분명 문제가 있는겁니다. 재작년까지는 스키장갑으로 버텼고 작년엔 겨울에 장거리뛸일이 없어서 어찌어찌 지냈는데, 올해는 준비가 필요해요.
일반 겨울용 장갑을 사고 한겨울엔 완전봉인할지, 충전식 발열장갑 사서 한겨울에도 간간히 탈지 고민됩니다. 발열장갑은 20~30만원 정도 하는것 같아요.
아래는 지금 제가 쓰고 있는 장갑입니다.
https://www.fc-moto.de/Spidi-Summer-G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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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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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히 타기 위해선 토시가 최고죠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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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은 차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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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선그립... 열선장갑은 그립보단 전체적으로 따뜻하지만 이래저래 넘나 불편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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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선그립+핸드가드+발열장갑 다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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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가죽 장갑 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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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는 끊은지 10년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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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충전식 발열장갑 사용해보니 10분 내외의 짧은 거리 아니면 결국 손이 시렵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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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렇군요. 겨울엔 역시 답이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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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최고 110도까지 온도가 올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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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끓일수 있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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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두고 장착을 안했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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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선그립에 핫도그 하나 꽂아두면 정차 시 꿀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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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계통은 무서워서 손 안대려고 합니다.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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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시아니면 뭘껴도 손끝이 시려워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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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차에 토시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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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시만은 하기 싫어서 여러가지 알아봐도 토시만 한건없고 그렇다고 토시는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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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입니다 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