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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혐) 지하주차장에서 분변테러(?)를 당했네요
일반 |
개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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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10-05 14:59:26 조회: 849  /  추천: 4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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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에 뭔가 이상한게 있어서 봤더니 냄새가 장난이 아니네요.

 

고양이나 개가 배출할 수 있는 양인걸까요?

사람이 했다곤 도저히 상상하기가 싫은데 어찌해야 할까요;; ㄷㄷㄷ

 

 

 

 

 

 

 

 

(메스꺼우실 분들을 생각해 사진은 아래로 내려놓았습니다.)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고양이가 설사하면 저런식으로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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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저렇게 나오는군요. 그동안 집고양이 똥이 화장실에 뭉쳐져있는것만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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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어떤 자세를 해야 저런 모양이 나올까 잠깐 상상해보앗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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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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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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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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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추드립니다.  냄새가 사진을 뚫고 나오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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