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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 마시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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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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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0-19 16:30:24 조회: 1,190  /  추천: 2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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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선물받은 보이차가 있었습니다.

엄지손 한마디 정도 되는 크기로 종이에 쌓여 있어서.. 우려 마셔봤는데 맛이 너무 강하더군요...

맛 없어서 찬장 구석에 처박아 뒀었는데...

 

지난주에 킨텍스에서 열린 커피 박람회 돌아다니다가... 

 

보이차 파는데서 물어보니... 5인분 정도 되는 양이라고 부셔서 나눠 마시라고 ​알려주십니다. ​ㅎㄷㄷㄷ

 

집에 돌아와서  커터칼로 힘줘서 잘라보니..  잘리는게 아니라 부셔지네요...

겨우겨우 부셔서 우려보니... 좋은 차 맛이 납니다...

 

저만 모르고 있었던 것이겠죠?..

뭘 좀 알고 마셔야 하는데....넘나 무식해서....ㅎㅎ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덕분에 알아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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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말린 잎차들 대부분 1그램정도면 한잔 우리고 두어번 더 우려먹죠 ㅋㅋㅋ 보이차가 맛도 향도 강해서 안익숙하시면 특히 연하게 시작하심 도 좋을듯 ㅎㅎㅎ 전 홍차보단 녹차나 보이차쪽이 더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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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보이차는 겁나게 비싸더만요. 즐거운차타임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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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타면 인스턴트커피처럼 다 녹아 없어진다면 '보이차고'이고
원두커피처럼 뭔가 남는다면 '찻잎'일껍니다.

탕 색이 갈색이면 '숙차'일 가능성이 높고
탕 색이 연두색이면 '생차'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갈색이 된 생차는 아주 오래 묵어서 비싸거나,
보관중 습기를 먹어서 급격히 발표가 진행된 케이스입니다.)

쓰신 글로 미루어 보건데 숙차 보이차고 같습니다.
(사진을 올려주시면 좀 더 명확해 집니다)
정말 조금만 넣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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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찬장에 두면 안됩니다.
주방의 냄새를 빨아들이기 때문에 냄새 없고 선선한 곳으로 옮기시던가 아니면 그냥 밀봉을 하시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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