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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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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13 18:10:24 조회: 645  /  추천: 0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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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이별을 통보받은 사람을 매주 봐야하는 나. 

아무렇지도 않게 인사하고 웃고 떠들어야 하는 나.

 

인생공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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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저는 매일보고있습니다. 아무렇지않은척 표정관리해야하고, 주위의 소문에도 덤덤한척... 혹시나 내욕을 하고 다니지않을까...
그냥 헤어진거면 모르는데, 저랑 헤어지고 나서 2주도 지나지않아 바로 전남친, 아니 이제는 현남친을 만나고서 저와는 사귄적 없는듯 그와 처음만난날(3년전)을 상태메시지로 적어뒀더군요. 주위의 사람들은 그냥 저랑 헤어지고 다시 만난걸로 알고있지만, 전 진실으루알고있기에...힘이드네요. 화도 엄청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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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ㅜㅜ 힘내요.. 버티다보면 익숙해질거에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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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경험때문에 공감가네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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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저도 매일보고있는데 화가났다가 바쁘게살아봤다가 우울해졌다가 요즘 별짓 다해보고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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