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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주변 타이트 라이에서 어프로치 탑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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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09-21 16:15:57 조회: 4,155  /  추천: 7  /  반대: 0  /  댓글: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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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주변에서 풀이 짧은경우, 어프로치시에 자꾸 탑핑이 나서 미치겠습니다.

 

딱히 영상으로 찍어보진 않았지만, 주로 끈적끈적하고 짙은 색 흙바닥에 풀이 잘 없어서 공이 땅에 딱붙은 라이에서, 56도 어프로치시에 

 

바운스(10도)가 크다보니 바운스 먼저 땅에 맞고 튀어오르면서 탑볼을 치는것 같은데...

 

인터넷에서 많이 보이는 가까이서고 토우로 치라는 방법 말고 다른 좋은 방법있을까요??

 

입스올것 같아서 요새는 그냥 퍼터로 하고 있습니다. ㅠㅠ

 

골포님들 노하우 있으시면 전수부탁드립니다.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연습장에서 매트 말고 발 놓는 곳에 공을 놓고 정확히 컨택하는 연습을 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그것보다는 웬만하면 퍼터로 하시는 게 나을지도요^^

    2 0

그런데서는 힐을 들고 러닝어프로치로 하는게 편합니다
그리고 위에 분 말씀대로 연습장에서 매트말고 고무나 발판처럼 맨땅이랑 비슷한데서 연습하세요
그러면 탑볼 뒤땅나면 공 느낌이 달라서 도움 많이 됩니다

    1 0

그린 주변에서는 아무래도 로우 바운스 웨지가 유리하긴 합니다. 비교하긴 그렇지만 라이트한 라이에서는 PGA프로들은 4바운스 가장 많이 사용하더라고요.
보키 웨지웍스 58T04, 60T04.

저도 로우바운스 웨지를 가지고 있지만
왠만하면..저도 그린 주변은 퍼터로 합니다.... ㅎㅎ

    2 0

보키 웨지 좋은 가격 이네요 https://vvd.bz/ct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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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

퍼터하듯 하세요~ 탈골 스윙 숏 어프로치 추천~

    1 0

최나연프로 유튜브 영상 찾아보시길 추천드려요. 왼발에 무게중심을 두고, 회전하고, 양팔이 타겟방향을 가르키는 방식인데, 저는 큰 효과를 보았습니다. 과거에는 어정쩡하게 무게중심을 둔 상태에서 샷을 하니 무게가 오른쪽에 남아 뒤로 젖혀지면서 탑핑이 잦았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1 0

약간은 찍는 느낌일까요?

    1 0

아니요.. 손목사용을 억제하면서 로프트대로 치는 느낌이고, 왼발이 강하게 의식하니까 바디턴 스윙처럼 몸으로 회전하면서 맞는 느낌입니다. 암튼 왼발축을 지키면서 팔은 거들뿐 입니다.

    1 0

런닝 어프로치가 답일거 같습니다!

    2 0

인터넷에서 많이 본 가까이 서서 토우로 치는게
제일 좋은건데 왜 안하시나요?
골프는 미스를 줄이는 게임이고
그럴려면 미스 날 수 있는 요소들을 제거해야죠.
피칭으로 굴리는게 제일 좋습니다

    4 0

그린 주변 라이는 그때그때 많이 다르기때문에 56도로 힘들게 띄우려고 하지 마시고 52나 피칭웨지로 굴리는 어프로치를 익히시는 편이 정신건강이나 스코어상이나 좋을것 같습니다. 저도 56도 어프로치 버리고 인생이 편해졌습니다. ㅎㅎㅎ

    3 0

그린주변 젖은 양잔디는 정확한 컨택을 요구하기 때문에 확실히 다운블로로 치거나 다운블로가 자신 없다면 피칭등으로 힐을 들어서 토우로 짧게 긁는 느낌? 또는 퍼팅하는 느낌으로 굴리는게 유리해보입니다
이번 클럽72대회때도 국내외 유명 프로들도 절어버리더라구요
특히 비온뒤는 클럽열고 띄우는 샷이 정말 어려워서 저는 위처럼 치고있는데 실수가 커도 커버 가능한 정도여서 애용하고있습니다

    2 0

3번 우드로 퍼터 치듯이 치면 너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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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트가 아니라 바닥에서 치는 연습을 항상 하는 편입니다. 근데 연습장에서 무한 멀리건, 편안 심리 일때는 거의 미스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게 필드에서 이 상황을 딱 만나면... ㅎㄷ ㄷ 긴장 됩니다. 확실히 연습장이랑 다릅니다.
연습을 더 많이 해서 완전히 몸에 익히든지, 편하게 토우로 퍼팅하듯 어프로치하든지...
저는 일단 연습은 연습대로 하고, 실제는 토우로 퍼팅하듯 치겠습니다. 자신감도 생기고, 긴장도 풀리고 하면 연습한대로^^

    1 0

p로 굴려보세 그립은 좀 강하게 잡구요.
전 공에서 핀까지 거리에서 페어웨이보다 러프가 더 길면 8번으로도 칩니다.

    1 0

https://youtu.be/x98WaCsEkSw

이것만 이해하시면 어프로치 해결됩니다..

    1 0

어프로치도 풀어야 된다.. 이게 제일 중요한 듯 합니다.. 저도 올해 어프로치 너무 못한다고 골프포럼에 글도 올린적 있는데요. 이 동영상 잠깐 보고 필드가서 한두번 해보고 어프로치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1 0

몸을 타겟방향 정면으로 돌려놓고 상체만 90도로 돌려서 어드레스하시면 팔을 들자마자 몸이 이미 꼬여있기 때문에 텐션으로 팔이 앞으로 돌아옵니다. 딱 그 텐션 반동으로 통 치는 방법도 있는데 저도 정말 어프로치 안되는날 편법으로 쓰는 방법인데 이것도 정말 좋습니다

    1 0

경로 상 핀까지 그린 폭에 따라 다르지만, 굳이 띄울 필요가 없다면 8번이나 피칭으로 굴립니다. 띄울 필요가 있다면 힐 들고 퍼터처럼 휘둘러서 스핀 먹이는 스윙을 시도...는 합니다. 그러면 탑핑은 안나지만 거리가 터무니없이 짧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많은 연습이 필요한 샷인 것 같습니다.

    1 0

타이트한 잔디거나 흙에서는 거리가 있다면 팔로우를 생략하고 찍어서 치면 됩니다. 팔로우를 하려하기 때운에 흙을 통과 못하고 채가 걸리거나 튕겨나옵니다. 10미터 이하 가까운 거리는 그립 끝까지 짧게 잡고 힐을 세워서 치거나 퍼팅하듯이 칠수 있구요.

꼭 웨지로 쳐야 할 필요도 없습니다. 아이언으로 치면 로프트가 서 있기에 퍼팅하듯이 치는게 더 편합니다.

    1 0

요건 프로들도 잘못하면 탑핑 내는만큼 어려운거라...

인터넷에서 많이 보이는 힐을 들고 공 중간을 때리는 (탑핑 때리는거랑 비슷) 샷을 구사하는거... 이게 좋은데 안쓸 이유가 별로 없는거 같습니다. 생각보다 공이 많이 안나가기는 하지만 냉탕온탕은 막아주니까요.

    1 0

가까이 서시고 손목들어서 헤드의 뒷면이 들리는 느낌으로 셋업하신 후 퍼터 스트로크하듯이 쳐보세요

    1 0

볼을 오른발 안쪽에놓고 핸드퍼스트하고 툭툭

    1 0

맞아요 ㅠㅠ 저거 한번 나면 멘붕...

    1 0

그린 주변 흙투성이나 잔디 없는 곳에선
퍼프로치 또는 P 9번으로 굴리기...

    1 0

인터넷에서 많이 보이는 가까이서고 토우로 치라는 방법 말고 다른 좋은 방법있을까요?

이 방법이 제일 좋은 방법이예요..

    1 0

일단 개념부터 잡으면 10도는 큰바운스가 아닙니다 보통바운스지...

0. 이론적으로 힐세우고 토로 치는게 뒤땅 제일 덜납니다
뒤땅이 날 땅과의 컨택부분이 극단적으로 주니깐요
남들이 많이 하는데는 이유가 있죠...

근데 그게 싫으면
1. 채를 바꿔서 치세요
56도로 칠 이유가 없습니다
피칭으로 치면 편하고 프로들은 7번 5번 어이언에 유틸이랑 우드 까지 씁니다
피칭으로 굴리면 스윙크기를 줄여야해서 탑핑 까도 공이 덜도망갑니다

꼭 56도로 해야겠다몀
2. 극단적인 핸드포워딩을 해서 바운스 효과를 없애고 디로프트 시켜서 굴리세요
핸드포워딩을 하면 그만큼 바운스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근데 나는 56도로 굴리지 않고 띄워야겠다면
3. 오히려 채를 더 여는 느낌으로 바운스로 쳐야합니다
바운스로 어프로치 하기 동영상들 보시면 되는데 프로들은 그게 쉽다고 하는데 솔직히 어렵습니다
컨택이 정확해야허고
그리고 잔디에 사정을 주면 안되고 찍어서 죠져야하구여

4. 아니면 골포정신으로 로우바운스 60도 웨지를 구매하세요
근데 바운스 없는 애들은 잔디에 박히면 더 답이없긴합니다

일단 잔디밥이 해결해줄텐데 잔디밥을 먹으면 뭘 더 잘쳐서 해결이 되는게 아니라
그상황에서 안해야하는 플레이를 피하게 되서 실수를 줄여서 좋아지더라구요

    2 0

바운스를 0 으로. 최대한 닫고  칩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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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릴수 있으면 굴리고
아니면 리딩에지를 최대한 내려서 컨택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래서 60도 로우바운스를 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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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니... 어프로치 연습도 연습인데.. 아이언에 연습투자를 해서 왠만하면 그린에 올리는걸로.ㅋ 저도 노력하겠습니다.ㅋ

    1 0

잔디가 타이트한 곳에서 로프트가 높은 웨지로 일반적인 칩샷은 정말 특수한 상황을 제외하고 프로도 안한다고 알고있습니다. 런닝어프로치 검색하시면 다양하게 나오는데, 로프트 세워서 공만 컨텍할 수도있고 토우로 치는 방법도 있던데 토우로치는게 가장 안전합니다. 혹여나 탑볼로 미스해도 크게 벗어나지않고 오히려좋아~ 할때도 많기 때문에 연마해두시면 굉장히 도움이 되는 듯 합니다. 이거로 온탕냉탕이 없어졌습니다 정말로.. 대신 이 샷이 이해가 가기까지.연습을 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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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끈적하고 짙은 색 흙바닥에 풀이 잘 없어서 공이 땅에 딱붙은 라이에서" 56도를 들려고 하시는 용기에 놀랍니다. 저는 이런경우 거의 러닝 어프로치 아니면 퍼터로 갑니다. 왠만하면 무서워서 띄울 생각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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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나 9번으로 치시는걸 추천하고, 엣지 끝부분이나 엣지에서 1-2미터 짧게 있으면 퍼터 또는 날치기로 치시는게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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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5분전에 전 보키 60도 T그라인드를 사고 왔습니다.
말씀하신 타이트한 라이에서 로브샷을 1번이라도 성공해보고 싶은 마음에......
올해 시도해보고
안되면 내년엔 장터행 후 윗분들 말씀대로... p나 퍼터로 해야겠슴다...ㅋㅋ

    1 0

끈적끈적한 흙이 보일 정도면 프로들도 웨지 안 잡을 듯 합니다.
저라면,
굴릴수 있다면 그냥 9번 또는 7번으로 러닝 어프로치하고.
반드시 띄워야 하는 경우라도 50도 정도를 살짝 열어서 칩샷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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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점이 내리막이 아니라면 무조건 P  44도로 런닝합니다. 볼 바로 맞춘다는 느낌으로 하면 실수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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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마음에서 쓰신 글인지는 너무 잘 알 것 같습니다.
해당 클럽으로 거리 시스템이 있고, 어떻게 해야 할지 알고, 잘 동작하고,
스크린에선 걍 다 컨시드 꽂아버리니, 이 56도 방법을 절대 놓을 수가 없는 상태인데.
막상 필드에 가면 이게 살짝 아닌 것 같기도 하죠... 어쨌든 최종 결정은 또 제일 신뢰가 가는 그 방법으로 풀어야 될 것 같은 느낌이죠.

그런데 대부분 어프로치 레슨에서 1번으로 제일 강조하는 게,
거리나 낙구 지점을 살피는 일이 아니라, "공이 놓여있는 상태"를 확인하라는 것이고, 그에 맞게 플레이 하라는 것인 것 같습니다.
굳이 56도를 들지 않고, 채를 바꾸어 퍼터로 하고 계시다니 이미 답도 알고 계시구요.
10도가 큰 바운스는 아니지만 그 상태는 공 아래로 채를 집어 넣기가 만만한 상태는 아닌 거고,
그렇다면 꼭  현재의 56도를 고수하여 플레이하는 게 아니라, 클럽을 바꿔서도 플레이 하실 수 있어야 되는 것  같습니다.
이를테면 지금 56도로 하시는 것과 똑같은 것을 50도로 할 때 결과를 알고 계시면, 그 시스템을 가지고 계시면,
훨씬 선택지가 많아 지는 게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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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타이트한 라이에서
그린 초입까지 긴풀이 없다-> 퍼터로 세게
초반에 1~2미터는 풀이 잡을거 같다 -> 우드나 유틸로 퍼터처럼
컨택이 날거 같긴한데 좀 불안하거나 그린까지 점 멀다 -> 피칭이나 아이언으로 러닝 어프로치
1~20미터를 보내는 방법이 웨지만 있다는 생각을 깨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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