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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도 공이 푸욱 묻어가는 타감을 가지고있는게 있나요?
  장비 |
박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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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2-26 00:17:14 조회: 6,105  /  추천: 3  /  반대: 0  /  댓글: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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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입문하고 어연 3년차가 되었고
골프라는 스포츠는 장비보다는 스윙부터 잘해야한다는
주변조언을 듣고 지금까지도 장비는 가성비 장비를 쓰고있습니다
거기다 워낙 깔맞춤을 좋아해서 드라이버부터 퍼터까지 전부 클리브랜드라는 가성비 브랜드를 쓰고있고 이걸로 평균 80후반대 스코어를 유지하고있기에 만족하며 쓰고있습니다
허나 유틸,아이언,웨지,퍼터는 만족스러운데
드라이버가 너무 야구배트같습니다ㅠ
정타가 맞아도 공이 깡! 하면서 팅겨져나가는 느낌의 타감이랄까요ㅠ 참 칠때마다 정이 안갑니다ㅠ 그래도 관용성이 너무좋아
그부분으로서는 잘쓰고있다만 타감이 좋은 드라이버를 써보고싶네요...혹시 제목처럼 드라이버 타감 중 공이 찹쌀떡 처럼 푸욱 묻어가는 타감을 가진 드라이버 없을까요?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걘적으론 언급하신 그느낌 1티어는 정타기준 타이틀 Tsi3가 최고 그담은 코브라 Ltdx 정도
였습니다

    4 0

타이틀은 제실력으로는 과분한 드라이버라..
안그래도 코브라 관심있게보고있었는데요
세컨가성비 클럽으로 코브라풀셋 가볼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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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력이 오래되지 않아 경험이 없지만, 저도 그 느낌을 선호하는 편이라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드라이버 중에서는 테일러메이드의 카본 페이스가 아무래도 느낌이 좀 달라서, 금속처럼 까앙 하는 느낌이 아니라 푸욱 혹은 타악 하는 느낌을 받습니다만 스윗스팟에 정타가 아닐 경우 타 드라이버 보다 타감은 더 딱딱합니다. 오히려 공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 듯 한데, 소프트한 코어에 우레탄 커버 공들이 어느 드라이버를 쓰든지 찰싹하는 느낌이 더 납니다. 제 경우에는 브릿지스톤 공들이 그렇습니다. 일단 공을 바꾸시면서 시도해 보시고 드라이버를 검토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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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너무좋은답변 감사합니다
일단 공부터 바꿔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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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소리입니다.

핑 G430 이전작들 소리 안 좋다고 타감 안 좋다는 말들 많이 나왔죠. 요즘 나온 타이틀 드라이버들이 특히 사운드가 좋은데, 타감 좋다고 난리 났죠...

같은 공을 썼을 때 드라이버에 따라 더 푸욱 공이 압축되고, 덜 압축되고 그런 건 없습니다.

사실 같은 소리가 난다고 가정했을 때 압축율이 낮은 공과 아주 단단한 공을 몇이나 구분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도 의문입니다.

그리고 드라이버말고 아이언의 타감의 걍 100% 소리입니다.

    3 0

저도 개인적으로 타구음은 타이틀이 최고인듯합니다

    1 0

유투브에서 제목이 무엇이었는지는 생각나지 않는데, 출연했던 박현경 프로가 다른 프로(이예원 프로였나?)가 드라이버 치는 걸 보고는 "앵겼다."란 표현을 쓴 적이 있습니다.

스윗스팟에 제대로 맞아서 공이 드라이버 타격면에 안기듯 맞는 걸 선수들끼리는 "앵겼다."고 표현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렇다고 본다면 말씀하신 느낌은 기기 문제보다는 스윗스팟에 제대로 정타를 때리느냐 마느냐에 달렸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스윗스팟으로 제대로 때리는 것 외에 이 느낌을 살리고 싶으시다면 저는 차라리 공을 타이틀 공으로 바꿔 보시라고 추천합니다. 타이틀 공이 잘 쳤을 때 공이 찰떡 같이 앵기는(?) 느낌이 강하게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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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나쁜 드라이버 치면 짜증나죠.
핑 425, 클리브랜드 같이...
그 외는 대부분 괜찮아요.
그리고 깔맞춤은 큰 의미없는거라 드라이버만 바꾸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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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맞춤 ㅋㅋㅋ맞습니다 그냥 제가 깔맞춤병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