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 스윙 첫 홀티샷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드라이버 스윙 첫 홀티샷
  질문 |
honeysuu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4-04-17 22:54:42 조회: 4,820  /  추천: 2  /  반대: 0  /  댓글: 20 ]

본문

안녕하세요. 골포님들
보통 필드 첫홀 티샷에 부담감 및 몸이 굳은 상태에서 티샷을 하다보면 원하는 대로 샷이 안나와서 요즘은 연습장에서 스트래칭 후 첫 샷을 드라이버 티샷 1개를 쳐보는 시물레이션 중인데 이런 방법도 도움이 될까요?

혹시 다른 연습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첫 홀 티샷은 언제나 떨리고 경직 되어서 부담되내요..
모두 굿밤 되세요!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제기준에서 말씀드리면.. 과거에는 드라이버 잘쳐야지(살려야지) 하면서 치다보니 어히려 훅이 나서 죽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최근에는 첫 티샷도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은데.. 거리욕심은 빼고, 맞추기만 하자는 느낌이.강합니다.
단, 첫홀이라 티샷전에 연습스윙 서너번 부드럽게 전체적인 스윙리듬만 익혀둡니다.

그리고 결과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대부분 좋습니다.^^

첫홀티샷믄 연습스윙 신경써서 하고.. 그 다음부터는 대기가 있지 않은 이상 연습스윙 거의 안합니다..ㅎㅎ

한가지 더 팁은.. 어드레스 하고.. 공을 보내고자 하는 목표를 향해 내보낸다는 상상을 하시고 치시면 결과가 더 좋을 거라 생각됩니다

    2 0

저도 도움된다고 생각하고 스트레칭후 딱3번은 드라이버로 시작하고 실제 효과 좋다고 느껴집니다. 유투브에도 연습장 첫샷은 드라이버 권하는 프로도 있어요

    0 0

무조건 첫 샷은 드라이버로 연습합니다. 그것도 빈스윙 3번~4번 후에 바로 합니다.
실제로 공치러 가면 그리 해야 하니까요.

    0 0

프로들은 웨지 부터 시작 합니다!
그러면서 몸 풀고~
처음부터 긴 채 잡으면 몸도 안풀린
상태에서 부상오고 드라이버는
연습 맨 마지막에 잡으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저는 필드가서 첫 타샷 전에
웨지로 빈 스윙 하면서 몸 풉니다!
무거운 웨지로 슬슬 스윙하면서
허리 회전 쭉쭉 하고 티샷하면
가벼운 드라이버가 가벼우니
힘 안들이고 스윙 하게 됩니다!

    2 0

저도 연습장 가면 손목 발목 목 어깨 등등 스트레칭 이후에
필드 첫 티샷 생각하면서 드라이버 한 10개정도 힘빼고 쳐 봅니다.
그후에 웨지 아이언 등등 치고 나중에 드라이버 치지만
시작할때 부드럽게 10개 정도 치는게 저는 도움되는 편이네요

    0 0

너무나 좋은 의견에 감사합니다.
다들 굿밤 되세여!

    0 0

저도 몸풀면 첫샷은 꼭 드라이버 치고 시작합니다. 그냥 긴장감을 푸는 드릴이라고 생각해서 그렇고, 실제로 꽤 먹히는 전략인 것 같습니다.
대신 첫샷에 첫스윙이기 때문에 비거리를 절반, 그냥 100미터를 치되 궤도를 유지하자는 마음으로 치는데 이게 참 희한한게 이런 마음으로 치면 첫샷이 그날의 오잘공인 경우도 많습니다 ㅎㅎ 첫샷 부드럽게 시원하게 쳐놓고, 아 오늘 되는가보다 해서 치다보면 그 뒤의 샷들이 와장창..ㅋㅋㅋ

    6 0

무조건 연습장 첫 세샷은 드라이버 살리기로 합니다

    0 0

연습은 실전같이..
항상 첫샷을 드라이버로 치는 습관을 들이면 첫 티샷에서 긴장하지 않게 됩니다.

    0 0

스트레칭 후
첫샷은 무조건 드라이버 부터 시작하고
아이언 웨지 순으로 해봅니다
필드랑 똑같은 패턴이 정말 도움됩니다
첫샷 드라이버때 집중해서  죽지말고 보내자고 생각하면서 힘빼고 부드럽게 칩니다
프로들이야 드라이버 안죽으니 웨지부터해도 상관없지만 일반인은 다르다고봅니다

    4 0

어떤프로는 보통은 짧은채부터 긴채로 넘어가는데 필드약속있을땐 가끔은 드라이버를 먼저친다고 하네요 방금 말씀하신 1번홀 티샷 미스줄일려고 그런다는군요 저도 보통 웨지로 시작하는데 한번은 드라이버로 시작해봤는데 ㅋㅋㅋ 그래도 필드가서 1번홀 드라이버 그냥 살린다는생각으로치면 얼추잘 나가더군요

    0 0

드라이버 풀스윙 1번 ->  4번아이언 -> 30m어프로치

이러고 시작하니까 정말 도움이 됩니다.
이제

    1 0

첫티샷은 늘 부담되는 것 같아요.
결국 정답은 없는듯합니다. 화이팅!

    0 0

제일 좋은 연습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습장 와서 첫 번째 공은 무조건 드라이버 칩니다. 대신 라운드에서 첫 티샷을 친다는 마음으로 집중해서 쳐야 연습이 됩니다.

    0 0

저도 기존에는 프로들처럼 웨지부터 천천히 올려가면 연습을 했는데요.
몸에 무리도 덜가고 이상적인 방법이라고는 하나
최근 여기 글을 보고 연습 첫티샷은 무조건 드라이버로 빈스윙 몇번하고 실전처럼 하고 있습니다.
한 실전처럼 10개정도 치고 다시 웨지 부터 올라옵니다.
아마추어들은 뒷조에 밀려 첫티샷은 항상 빈스윙 몇번에 그냥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런식으로 몸이 안풀어진 상태에서 티샷하는 것에 조금이라도 익숙해 지려고 하는데
나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0 0

연습장 도착하면 스트레칭 후
첫 드라이버 티샷 + 7 아이언샷 + 56 웨지까지 한 홀 시뮬레이션으로 연습하고,
본연습 들어갑니다.
저는 이렇게 하면서부터 필드 첫 티샷과 첫홀 스코어에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1 0

모두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방법대로 저도 해봐야겠내요.
다들 부상없이 즐골하세요!!!

    0 0

따로 연습 안하구요.
연습장에서 초반 5분 몸푸는 연습을 요즘 하는데 이게 효과가 좋네요. 풀자세는 아니고 8번 정도 잡고...확실히 백스윙하고 체중이동만 체크합니다.
실제 필드에서는 첫홀 가서 위 연습해주구요(잔디나 허공에다가). 실제 치기전에는 테이크백만 천천히 하면서 살리는데 집중합니다.
결국 백스윙, 체중이동, 템포만 체크하면 어떤 채든지 거의 상관이 없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무조건 드라이버 연습했는데...하다보니까 그것보다는 위 3가지만 체크하면...첫홀은 문제 없더군요.

    0 0

필드 첫 티샷은 시퀀스를 맞추는데 중점을 둡니다. 빈스윙을 천천히 여러번 하고 그 느낌을 최대한 맞춰서 치면 잘살아가더군요. 주의할점은 빠르게 치지 않는 부분 입니다. 일정한 리듬을 최대한 유지 해 줘야 좌우로 우라가 줄어듭니다.

따로 연습 안해도 리듬을 일정하게만 가져갈수 있으면 드라이버 공포감이 사라지실겁니다.

    0 0

역시 골프는 배울수록 더 배울게 많은 것 같습니다.
바쁘신 시간에 답글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모두 부상 없이 골프 즐기세요!!!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