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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대회의 추천선수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보네요
일반 |
미카엘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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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6-18 16:48:59 조회: 5,105  /  추천: 5  /  반대: 0  /  댓글: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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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은 둘째치고, '백'이 있어야 가능한가 봅니다.

제도의 맹점을 악용해서 기회를 독식하는 어떤 선수에 대한 기사가 떴네요.

기사내용 바탕으로 KPGA 홈페이지에서 기록보니 참.....할말을 잃게 만듭니다.

 

좀 찾아보니까 아버지가 벤제프클럽챔피언십에도 출전하는 그 유명한 미드아마 초고수이시던데

개인적으로는 그분한테도 좀 실망이네요 ㅎㅎㅎ

 

그나저나 KPGA 투어는 왜 상반기 끝나면 리랭킹을 해서 시드권을 시즌중에 재조정하는걸까요?

PGA나 유러피언 투어도 이런 제도가 있나요?

상반기에 잘한 선수들한테 하반기 기회를 주겠다는 의도일까요?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조금만 찾아봐도 누군지 알겠네요..
추천선수는 포인트 합산이 안되게 제도의 변화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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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추천선수가 기존 투어선수와 동일하게 포인트를 받는게 맞는걸까 하는 의문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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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봤는데 미국국적 이사람 맞나요?

백이 좋아서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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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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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살아나나 했는데 금방 가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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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가 맞나 모르겠는데 말씀하신 조건에는 맞는데
KPGA 홈페이지에서는 검색이 안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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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적의 영문이름...인 프로를 최근대회 추천선수 명단에서 찾아보시면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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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많이 투명해졌는데
스포츠계가 정화가 늦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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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매경오픈에서 컷통과하고 공동 63위이고 외국인.
정작 투어프로자격은 2023년에 얻었는데, 2015년부터 대회에 나간 기록이 있는걸로 보아
추천선수로 계속 오픈 대회에 쭉 나가다 21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엄청나게 나갔네요.
스폰서가 아주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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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쳐골퍼님의 댓글

 
피쳐골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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