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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질 죄송합니다.
기타 |
골프초보깨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8-10-11 15:46:03 조회: 2,690  /  추천: 77  /  반대: 0  /  댓글: 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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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그동안 자랑질 죄송합니다.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추천 77 반대 0

댓글목록

자랑질이라니요~ 깨비님 글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말 많지만 캐비님 글 좋아하는 1인으로서 상처 받지 마시고 앞으로도 글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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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 있었던거죠?? 전 제가 못나가는 필드 사진이나 그런거 올려줄때마다 위안 받고
일하다가도 초록초록한 사진 보면 기분 좋아집니다 ^^
속사정 까지 이야기 하시는거 보면 상처 받으신거 같은데... 그러지마세요 !!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이다보니 의견이 다를순 있겠지만 그걸 다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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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다 지우시면 어떻게 합니까.
항상 즐거운 필드후기 잘 보고 있었습니다.
모두 읽지는 못하지만 검색해서 찾아보는 재미도 있으니 너무 심려치 마시고
즐골라이프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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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가치관과 형편이 다르니까요..
전 님 글 올리실때마다 부럽다.. 하고 대리 만족 느끼며 봤는데..

저희동네 노캐디 6만원짜리 다니다 퍼블릭 카포8만원짜리 간다 그럼 너무 비싸다고 망설여지는데..
윗동네 분들 그린피 12만원만 되도 싸다고 하시니...

이베이 할인 뜨면 이것저것 지른다고 인증 올리실때 겨우 8천원짜리 티 한세트 사는것도 망설여지고 와이프 눈치보고.. ㅜㅜ

뭐 다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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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자랑질이라니요...깨비님글 항상 잘 보고 님 덕분에 대리만족 많이 하고 있어요...
기술사에 박사까지 하셨으면 저보다 3살 형님이시라 건강진 말이지만, 인생 참 열심히 사신 분이리라 생각이 들구요.
그리고 골프를 참 즐겁게 치시는 모습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골프싱글깨비가 되는 그날까지 앞으로도 쭉~ 정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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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글 잘 보고 있었습니다. 사람 생각이야 다양한 거 아니겠습니까? 맘 푸시고 계속 좋은 후기 올려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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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올려주신 글 정말 재밌게 보고있었고
제 돈 한푼 안쓰고 간접경험 잘 하고 있었는데..
맘 푸시고 힘내세요~
아, 그리고 저도 부부골프가 꿈이라 와이프한테 이전 글 다 보여주고 자극하려 했는데 글들은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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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무슨일이 있었는지 못봤었네요.
골프초보깨비님 글은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었고, 동년배(동갑...인것 같습니다^^;)로써 와이프분과 동반으로 자주 다니시는게 부러웠습니다. 라운딩 갈때마다 와이프 눈치보는 입장에서 말이죠... ㅠ.ㅠ
자동차 포럼에 3천만원짜리 차를 샀다고 하면 그냥 안전운전 하세요~ 정도의 댓글이 대부분일텐데 이곳에서는 아무래도 거부감을 느꼈던 분들이 계셨나 봅니다.

전후상황을 모르니 뭐라 말씀은 못드리겠지만, 기분 푸시고 전처럼 많은 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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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동안 골프초보깨비님 글 보면서 한번도 자랑질한다는 생각을 가진적이 없었습니다.
앞글 다 읽었는데.. 여러 사람들이 모여있는 게시판 특성상 서로 생각이 다를 수 있으니까요.
너무 상처받지 마시고 앞으로도 좋은 후기 많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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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비님도 자랑할 의도로 그 댓글을 달지 않으셨을테고
다른분들도 질책하기 위해 그러신 것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
나름 헝그리 골퍼라 생각하는 나는 와이프랑 골프치느라 그동안 얼마나 썼을까 호기심에 곰곰 따져보니
장비에 연습장에 스크린에 필드에.. 오가며 먹고 차비로 지출한 비용이 생각보다 많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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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야 마흔입니다만,

40중반에 시작하신 운동에 잘해보자고 돈도 많이 쓰셨으니 돈,시간 쓰신만큼 결과가 나오시는게 얼마나 재미있으셨겠어요.
본 마음은 아니었다 하더라도 뿌듯하고 자랑스러우니 그간 쓰셨던 글에 느껴지는 자부심이랄까 자신감이랄까..
그런게 묻어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골프에 들인 돈문제만이 아니라 필드다녀오신 후기나 시타후기같은 글에서도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저도 초보시절 뽐뿌를거쳐 딜바다까지 독학하고 레슨받으면서 생각하고 연습한대로 공이 맞아나가니
우쭐해서 게시판에 되도 않는 강의비슷하게도 써보고 남의 스윙에 얼토당토 안하게 지적질도 해봤었거든요.

저도 그때는 내가 골프 잘친다 생각했고 되게 자신감이 많았으니까요.
저는 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래봤고....^^

다만 일년에 세네번 꽁란이나 쌈직한 그린피나 골라서 가는 입장에서는 연삼천은 좀 부럽네요. ^^

계속 좋은 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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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비슷한 연배신데 그 정도 쓰는거 하나도 자랑 아닙니다. 구력 몇년 이상 되신 분들도 누적하면 그 금액 상회하고도 남을 겁니다. 그 구력 쫒아가고자 단기간에 집중해서 자원을 투입한건데 뭐가 문제일까요?
뭐든 자기 형편과 분수에 맞게 하는 거고 애도 아니고 자기 예산 내에서 우선 순위를 어떻게 놓고 쓰느냐에 따라서 남이 보기에 많아 보일 수도 적어 보일 수도 있겠지요. 능력되서 쓰는거는 욕먹을 짓 아닙니다.
여기서 적게 쓴다 헝그리골퍼다 하시는 분들도 골프 문외한이 보기에는 한량이들의 엄청난 돈지랄입니다.
내가 그 정도 쓸 형편이 안된다 해서 자랑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묘한 질투심을 바탕으로 한 오버라 생각되네요.
글 쓰신대로 그 동안 많이 참고 인내하셨으니 자신을 위해서 마음껏 지르시고 즐기세요. 그럴 자격 있으십니다. 갈수록 근력이 떨어져서 고생인데 가장 젊은 오늘 지금 후회없이 휘두르세요~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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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부부, 지인, 시간, 투자비용이 부럽기는 했지만 죄송한 건 아닌듯 합니다~
언젠가 나도 잘칠 수 있겠지 하고 있었는데... 누군가 이상한 얘기를 했나 봅네요..
명랑하고 즐겁게 계속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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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 있엇던거죠? 내막을 모르니 흠...
이글은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장비질(?)도 좋지만 필드 자주가는게 더 좋죠
개개인마다 행복의 기준이 다르겠지만 골프를 한다면 시간적 여유를 가질수만 있다면
필드 나가는 횟수가 많고 여러 필드를 경험해보는것도 즐거움에 하나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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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ealbada.com/bbs/board.php?bo_table=forum_golf&wr_id=301010&page=2
요기 댓글이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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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뭐 별내용 아니네요 형편에 맞게 운동하는거죠 3천을 썻건 3억을 썻건
그게 왜 자랑글로 보이나요 그런 뉘앙스도 안보이는데
원글에 있는분도 입문해서 700정도 쓴것 같다고 했는데 도깨비님은
합쳐서 3천정도 썻다고 하셧고 구력쌓이면 뭐 계산했을때
그정도 쓰는게 다반사인 취미활동이긴 하죠 별내용 아닌데 발끈하신것 같은데
댓글 다신 다른분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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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별걸다... 안좋게 보는분들이 계시는게 신기합니다...

골프를 안하는분들입장에서.

골프를 한다는것만으로도 좀 안좋게 보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저는 지금 33살인데. 골프를 시작한지 5년쯤되었는데...

보통의 어른들은 모아니면 도 더라구요.

젊은게 무슨 벌써부터 골프냐...돈지랄이네... 이런 경우..

젊을때부터 시작해서 부럽다~ 등등..

오늘 게시글에 댓글을 보고.. 참.. 별걸 다 까칠하게 생각하네 하고 넘겼는데...

거기에 추천이 저렇게 많은걸보고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꼰대문화 별....


( 마음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ㅡ^ 골프초보깨비님~~~)

    5 0

누가 뭐라고 또 이상한 말을 했나보네요. 자랑질 아닙니다. 어떤것이든 내 분수맞게 즐기면 되는것이지요. 재미나게 글 읽고 있는데 자랑질이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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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보고있습니다. 멀리가지 마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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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계속 올려주세요~
후기보고 나도 가봐야지 하는 사람도 있음을 기억해주세요.
사실 가실 때마다 스코어 줄어들고 좋은 골프장 풍경 보여주고 좋았었습니다.
재미나게 읽고 있으니 계속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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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전글 다 삭제하셨군요 ㅠ

떠나지마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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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올려 주시는 잔디사진과 개선되는 스코어 보면서 참 보기 좋았는데, 이전 글들은 왜 다 지우셨는지 아쉽습니다.

사람마다 모두 다 가치관이 다르고 생각이 다른데 동일한 잣대를 갖고 타인을 판단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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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일이 있으셨나 흠
가족을 위해 억단위를 써도 아깝지는 않죠
항상 즐겁게 라운딩 가셔서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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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들이 그냥 3천만원으로 욱 하신건 아닌것 같고 이때까지 지속 된 골프초보(?)깨비 님의 지속 된 만행(ㅎㅎㅎ)을 봐오다 욱 하신듯 하네요. 일주일에 여러번 코스를 나가시고 좋은집에 사시면서 자꾸 평범한 직장인이라고 강변하신것도 상대적 박탈감을 확대한 것 같네요. 게다가 1년만에 수천만원을 들여 싱글을 하신건 같은 골퍼 입장에선 반칙처럼 느껴진 모양입니다. 원래 커뮤니티가 이렇습니다. 모나면 정맞고 잘하면 돌맞고 못하면 욕먹고. 계속 같은 스탠스로 가시면서 확고한 캐릭터를 구축하는 1안, 아니면 자중하고 글 쓰시는 스타일을 바꾸는 2안, 골초깨님의 재력 수준에 맞는 분들의 커뮤니티에서 어울리는 3안의 선택지를 추천드립니다. 밴드 가시면 골프에 미치고 매일 라운딩 가시는 자영업자, 여유 넘치시는 분들 어마어마 합니다. 선택은 골프중수깨비님의 몫. 다양한 분들의 댓글 십자포화를 맞고 탈퇴의 이슬로 사라진 많은 독특한 골퍼 분들께 심심한 유감을 표하네요.

    25 0

매우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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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비님 글 재밌게 잘 읽고 있었는데,,
마음 정비하시고 다시 돌아오시라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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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계속활동해주세요.
다양한사람들이 있고 다양한얘기들이 오가다보면 서로의 기준에서 판단하다보니 오해들이 당연히 생겨나게됩니다. 그 오해의 기준이 일반적이거나 평범치않은경우도 많구요. 저는 오히려 다양성측면에서 좋다고봅니다. 떠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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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가시는 거 아니죠?? ^^ 글 잘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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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치기 시작하고 저도 처음 삼년간 ㅎㅎ
대한민국에서 골프비용 열손가락안에 든다고 자부합니다.ㅎㅎ


그 돈들이고도 싱글 안되었는데.....골포오고나서 싱글스코어라도 받아본 1인...ㅎㄷㄷㄷㄷ


역시 골프는 주위의 구찌나 어깃장을 이기는 멘탈이 중요합니다.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0 0

골프초보깨비님..
마음의 상처가 깊으셨는지 지난글을 다 지우셨네요.
커뮤니티 활동 하다 보면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더군다가 골초깨님 처럼 자주 글을 올리시는 분이라면 팬도 생길 수 있고, 안티도 있을 수 있구요.

밑에 댓글에서 쿨하게 푸신것 같아서 나름 "이분 상남자다, 매력있다, 개인적으로 알고 싶다." 느꼈는데
이글과,, 기존 글의 삭제는 너무 아쉽고 안타깝네요.

    2 0

토닥토닥..
늘 즐겁게 깨비님 글 보고 있습니다^^

    0 0

돈에 대한 가치가 다 다른데...
그걸 뭐라뭐라 하면 될까요...
소신껏 능력껏 취미생활 하는거지요.
여기 골포는 그런 태클은 없었었는데...
안타깝네요...
딱히 사과하실일 아니라고 봅니다^^

    0 0

일단 저는 총알없는 가난한 골퍼입니다. ㅎㅎㅎ
제가 들락날락하면서 깨비님 글 많이 보았지만 그 글에서 자랑질을 읽은 적은 없었습니다.  40대 아저씨가 겨우 찾은 취미에 정신없이 빠져드는 모습이었고 그런 모습이 본인 혼자만이 아니었다는 걸 확인하고 안도하고 더 빠저도 되겠구나 응원받고 하는 글이었다고 기억에 남는데요.
어떤 구찌에 엇뜨거 하셨겠지만 아시잖아요? 구찌는 이겨내야 구찌아니겠습니까?

    0 0

저는 당사자가 아닌데도 댓글 보니까
짜증나더라구요.

자랑질 한다고 표현하고 킥킥 대고서는
싸우자는건 아니라고 점잖은 척 양면성 썩인 댓글과,
평소 깨비님 글이 어쩌고 저쩌고 난척 한다고
표하면서 정작 본인은 평소 포럼 글 한번 안쓰고
눈팅만 하다가 시기심 썩인 댓글만 싸지르고...참..

여튼 저는 깨비님 만큼 용기와 열정이 부족하여
라운드수는 못 따라가지만 라운드 후기에 구장들
컨디션을 항상 남겨주셔서 많은 참고가 되고
있습니다.

여튼 모든이를 만족 시킬수는 없습니다.
큰 상처 받지마시고 적당히 거르시길 바랍니다.
 
제 기억으로는 깨비님 글에서 매너에 벗어난
작성글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선택은 깨비님의 몫이지만 앞으로도 예전과
같은 활발한 활동을 개인적으로 응원합니다!

    8 0

없으면 없는데로 치고 있으면 있는데로 치는거죠뭐..깨비님 후기랑 사진보며 대리만족 하곤 했었는데..계속 올려주셔요ㅎㅎ
저는 아직 아이가 없어서 잘 못느끼지만.
어떤분에게는 라운딩1회가 아이 한달 단과비용이라는 분도 있고하지만..하지만 자기행복을 위해 투자하는건데 어디에 비교하는거는 아니라고 봅니다.돈은 나갔지만 본인은 돈으로 얻을수 없는것들을 얻으니 이보다 좋은게 어딨습니까?그래치면 소고기는 어떻게먹고 외식한번 하겠습니까?너무 개의치 마셔요.
저도 헝그리골퍼라 무조건 싼데만 찾아다니기는 하지만..(주말은 특가아님 안간다는..ㅎㅎ)
이것도 소소한 행복이더라구요. 싸게 잘치고 왔다는 행복ㅎㅎ
저같이 이런것에 행복을 얻는 사람도 있고 다른거에 행복을 얻는 사람도 있고 다 전부 사람살아가는건데 방식만 다른거지.이러니 저러니 하는사람은 잘못 됬다봐요.막말로 배아파서 그런거밖에 더 되나요ㅎㅎ
항상 응원합니다~~그리고 후기 잘보고있습니다^^

    0 0

삐딱한 댓글은 그냥 스킵하시는 편이...
지난 글들은 살리시고 이번 사과글을 지우셔야겠습니다. 죄송할 이유가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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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년동안 3000만원쓴게 뭐 대수인가요? 이년 24개월이면 한달에 125인데 그정도는 성인이 취미로 쓰려면 쓸수 있는거죠. 한달에 백만원 넘게 모바일게임에 쓰는 사람들도 수두룩 빽빽인데요. 다만 커뮤니티 활동이라는게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과 어울리고 함께 공감하고 싶어서 하는것이고, 글을 쓸때는 타인의 공감을 원하기 때문 아닐까요. 그러면 그에 맞는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 0

그간 눈팅으로 글 잘보고 있었어요 자랑질 하신거 아닌데... 사과 하실 일이 아닙니다 괜한 말로 상처받지 마시고 계속 필드 후기 등등 써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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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기준이 다른건데....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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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이 오십이 넘어  겨우 배워서 어쩌다 한번 필드를 나가서
깨비님 글에 대리만족하고 있었는데 너무 한사람의 글에 상처 받지 마시고
많은 사람들이 응원하고 있다는 것에  힘내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 많이 부탁드립니다

    0 0

삐딱한 댓글 죄송합니다.
깨비님께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삐딱하게 본 키워드는 '돈'이 아니었고,
더욱이 700과 3000의 액수 차이는 더 아니었어요. 당연히 각자 수준에 맞게 소비하게 되는거지요. 더쓰는 분들도 많이 있을거구요.

울집 7억인데 요즘 쫌 올랐지만 좋아할만한 일은 아닌게, 대출이자가 계속 올라서 불안함도 크네요.. 라는 글에
난 30억짜리 샀는데 뷰가 좋아서 볼때마다 행복해.. 라는 댓글이 달린 것과 같이

글쓴이의 고민과는 공감포인트가 전혀 없는 자랑처럼 제눈에 삐딱하게 보인게 사실이었고요.
지금 생각하니 별....... 오지랖이었네요

상처받으신분들과 이로 인해 불쾌하신분들께 심심한 사과드립니다

    18 0

사과를 할거면 좀 깔끔하게 하시지 참 끝까지 일관성있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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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글에 뭘 비꼬나 하고 걍 지나치다가, 혹시 깨비님도 똑같이 생각하실까 하는 마음에
깔끔하게 사과할 수 있는지 한번 해보자는 생각도 듭니다.

댓글에 '나로썬 저런 댓글 이해가 안간다'는 표현이 지나쳐 저격->저격->저격으로 흘러가고 있는 점이 가장 안타깝고 제가 사과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일을 통해, 앞으로 저격 또는 비꼼 등이 적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깨비님 포함 불편함 느끼신 분들 죄송했고요. 조금이라도 기분 푸시고 즐골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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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의 키워드는 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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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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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을 이전 댓글에 같이 올리시지..
말씀하신 내용은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인데, 과정은 생각만 하시고 댓글은 결과만 올리시니 저격처럼 보였던 것 같습니다.
상황이 참 안타까워서 답글 달아봅니다.

    1 0

가끔 이런 분란이 생길때 보면 골포가 너무 공개된 커뮤니티라서 그런걸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마음이 안 좋네요 ㅜㅜ

당사자는 얼마나 기분이 그러실까요..

깨비님 다시 예전처럼 활동해 주셨음 좋겠습니다..!

    0 0

토닥토닥...본인 여건 상황에 맞게 즐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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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글과 사진보면서 대리만족 해오던 사람이 저만은 아니었군요. 많이들 계시니 맘 상해하지마세요~ 골프치시려면 구찌는 이겨내셔야죠~ ㅎㅎ

    3 0

캬!! 저는 글이 최고의 댓글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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