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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이거 우즈 우승장면 보고 현자타임
  일반 |
더블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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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4-15 09:48:56 조회: 1,167  /  추천: 7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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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가 우승하고 아들래미를 꼭 안아줄 때
현자타임 오더라구요.

저 친구는 저 나이에 저런 대성을 해서
애를 꼭 안아주는데
나는 이 새벽에 내일 출근해야 될 사람이
TV나 보고 있고, 과연 나는 내 아이에게 자랑스러운
아버지인가 등등의 의문이 머릿속을 둥둥.

뭐 그냥 그렇가는 이야깁니다.

그러고는

새벽 4시가 넘어 잤습니다.

요즘 살이 좀 빠졌는데 작년에 사놓고 못입던
옷이 들어가길래 타이거 우즈 모자쓰고 그것들
입어보고 하느라.

그리고 일 안하고 또 이런글을 쓰고 있네요.

월급충이 따로 없다는.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세상의 모든 부모님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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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저는 병원에서 새벽을 맞이했네요... 말씀하신 기분을 느끼지 못하고 타이거의 우승을 축하하며 즐기고 만끽하고 자고 일어난건데 ㅠㅜ 더블파파님 얘기 듣고 현자 타임이;;; 모든 아 아범님들 응원합니다... 저도 마찬가지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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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스캔들로 엄마와 이혼까지 했는데 마스터즈 우승했다고 꼭 안아주는게
그 아이한테 그리 대수일까요.. 저도 타이거 매우 좋아하고
스포츠 선수의 도덕성이 꼭 필요한가 의문이지만
아이들과 가족을 대입하면 결론은 다른 것 같습니다.
'현재의' 더블파파님이 아이들에게는 더 대단한 아버지일겁니다.

    3 0

격하게 공감합니다.

    0 0

개인사니까 타이거우즈를 비난하고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만
더블파파님이 더 '아빠' 답다고 보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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