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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 엔빵 계산할 때의 여러가지 경우... (회원이 껴 있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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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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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5-21 07:04:44 조회: 1,542  /  추천: 13  /  반대: 0  /  댓글: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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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돈 이야기를 해서 좀 그럴 수 있는데, 최근에 겪은 일을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저번에 한번 언급을 했었나 모르겠어요.

만원이라도 싼 골프장을 찾다가, 요즘에는 그린피 가격에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린피 엔빵에도 나름 관례를 따르는 편인데요.

제가 생각하는 관례는... 4명 한 팀 멤버들이 다 아는 사람들이고, 사전에 구성이 되었다고 했을 때엔... 엔빵은 그린피, 카트비, 캐디피, 식사비용까지 포함한 비용의 엔빵이 일단 기본인데요.

2명이 클럽하우스에서 식사를 하고, 2명은 안했다고 할 때에는 그냥 식사하신분들이 알아서 계산을 먼저 하시거나, 어떤 경우에는 그냥 귀찮다고 엔빵을 하기도 합니다. 보통은 4명중에 선임자나 연장자, 또는 호스트가 식사비용 정도는 "내가 밥값은 낼께유" 하고 식사비를 부담하고 나머지를 엔빵하게 하는 겁니다.

이것보다 더 발전된 방식은... 연장자가 게임종료 후 사우나에 가기 전에 미리 프론트에서 상당부분을 계산하는 경우를 봤습니다. 예를 들어 그린피 15/인당, 카트 10, 조식/그늘집 15라고 하면, 총 85만원인데요. 전부 다 쏘기에는 서로 부담스러우니, 연장자분이 미리 이중에 55만원은 내가 먼저 계산했고, 나머지 30만원을 3명이서 10만원씩만 내도록 해주세요라는 방식을 몇번 겪어 봤습니다..

저는 사우나 끝나고 당연히 엔빵인줄 알았는데, 10만원이라고 해서 "왜 이렇게 싸지? 누가 계산 먼저 하셨어요?" 하고 프론트에 되묻고는... 굉장히 감사하고 세련되게 베풀어 주시는구나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보통 왠만한 퍼블릭 주말 그린피가 보통 70-80만원은 하니까... 총비용을 다 내셨다고 하면 100만원이 넘으니까...서로 부담스럽습니다.

근데..이런 베스트 케이스도 있지만 워스트 케이스도 있는데요. 예전에 회원제 모 골프장에 갔었는데, 거기 회원이 한분 껴 있었어요. 나중에 계산 다 해놓고 보니, 회원분께서 자기만 회원 그린피로 계산하고, 나머지는 비회원 그린피로 계산하셨더라고요. 비회원이 비회원 그린피를 계산하는게 어떻게 보면 당연할 수도 있는데, 뭐랄까 관행이었다고 알고 있는 것에 반하는 느낌이 들어서 왠지 모를 섭섭함이 들더군요.

조인을 해서 가는 경우에는 물론....자기가 먹은만큼, 에이전시 통해서 받은 그린피 만큼 내는 것은 당연하고요.

그 밖에 어떤 경우가 더 있을까요?
첫라운딩 데리고 가는 후배가 있을 때에는, 그 친구 비용을 내가 부담해주는 경우는 있을 거 같고요. 친동생 데리고 가는 경우에는 가끔씩 그린피 정도는 깔끔하게 계산해줬었던 것 같습니다.

추천 13 반대 0

댓글목록

누군가가 많이 내는 스타일은 오래 못간다고 생각해서 무조건 엔빵합니다. 밥값도 이름으로 달구요.
회원은 회원가로 내고 나머지 엔빵도 오래갈 수 있는 타입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비회원이 돈많이 낼 때는 속 쓰리죠. 더구나 주말이라면. ㄷㄷㄷ
회원이 껴있으면 회원가 + 나머지 를 엔빵하는데
결국 회원들이 보통 이렇게는 잘 안칠려고해서 회원들은 회원들끼리 뭉치게 되더군요. 그래서 회원끼리 구장돌아가며 치게되고.
우리같은 서민들은 퍼블릭으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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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저도 동감합니다. 누군가 부담이 쏠리는 관계는 오래가지 못하는게 세상 진리죠. 제가 직장생활하며 지금 7-8년차 정도 되었는데, 정말 칼-엔빵이 정착되는거 같습니다. 예전엔 조금이라도 선배가 한명 끼면, 식사비용이라도 내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 회사에서 선후배 문화가 약화되는 트렌드가 트렌드다 보니, 골프에서도 얄짤없이 그냥 엔빵해서 서로 부담 안가게 내자는 분위기로 빠르게 변화되고 있다고 체감합니다.

회원이 회원가로 내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은 되는데, 말씀대로 속은 좀 쓰리더라고요. ㅋㅋ 그런데 스컬앤본즈님 말씀처럼, 회원입장에서는 생각을 못해봤었는데, 회원들도 나름 신경이 쓰이겠네요. 비싼 회원권 가지고 불러주기 까지 했는데, 그린피까지 부담해줘야 한다고 하면...저같아도 같은 회원들이나, 타클럽 회원들끼리 라운드하려고 하겠네요. ㅎㅎ  다음부터는 회원들이 회원제 불러주면... 이 귀한데 불러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 잘드려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나인브릿지, 안양, 트리니티, 웰링턴 이런데 꼭 가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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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군데 다 못가본데네요. ㅜ.ㅜ
제 주변엔 그런 분들 안계시네요.
그 중에서도 안양은 꼭 가보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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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빵이 제일 합리적...
베풀면 또 보답해야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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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이 껴있으면 그저 좋은 곳에 불러주는 것 만으로도 고맙더군요.
그 사람 아니었으면 와볼만한 기회 조차도 없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예전에는 잘 몰랐는데, 지금은 그런 기회가 생기면 더없이 감사할 뿐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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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섭한 마음보다 회원제클럽 혹은 회원제코스에 불러주는거에 감사해야하고
일반가 +회원가 /n 해주면 보답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전 회원권이 없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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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운이 좋았는지 회원분이 불러주시면 엔빵을 해주셨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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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회원제 초대만으로도 감사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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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은 당연히 회원그린피만 내는게 맞다고 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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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회원은 회원가 아닌가요? 회원이 자기 회원가가 있는데 더 내는것도 이상한데요.^^
나머지는 칼 엔빵이 답입니다. 그게 뒤끝이 없고 말이 없습니다.
전 누가 많이 내 주는것도 싫습니다.
그럼 다음에는 제가 그렇게 내야할 것 같고, 실제 연장자가 아님에도 제가 그렇게 내기고 하네요.
그때마다 다 내야하나 전과 비슷하게 내야하나 고민하는 것도 싫습니다.^^

    2 0

회원이 껴 있는 경우에, 회원이랑 친한 사이인가요?
글에 적힌 느낌상은 조인으로 간것이거나, 잘 모르는 사이에 어쩌다가 플레이 한것 같은데요~
그리고 아는 사이라고 할지라도 그린피나 조건은 다 알려주지 않나요?

보통 회원이 초대해서 가면 그린피 자체가 저렴해서 회원은 오히려 안내고, 나머지가 나눠서 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워스트 케이스로 보기에는 조금 애매하네요,,

기본적으로 무조건 엔빵하되, 개인적으로 먹은건 개인적으로 내는게 맞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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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례는... 같은 직장에 있는 분이 회원이었습니다. ㅋ  나름 친분이 있는 사이라, 한팀을 만들어서 갔는데...
자기 것만 회원가로 계산하고 가셔서.. 뭐라 할 수는 없으나, 좀 당황스럽더군요. (엄청 럭셔리한 회원제는 아니고요)  그럴 밖에야... 그냥 일반 퍼블릭에 가도 괜찮을 뻔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양, 나인브릿지, 웰링턴 이런 곳이었다면..... 불러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좋은 기억으로 남았겠습니다만...

저도 왠만하면.... 엔빵하려고 하고,
좀 손해보는 듯 사는 게 순리에 맞다고 생각하는 편이지만, 그 때는 정말 "이게 무슨 양아치 스타일이신가...."라는 당황스러움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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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면 양아치일 수도 있겠네요.
부킹도 그 분 맘대로 하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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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께서 그 구장을 고집하셨죠. ㅋㅋ
열 받을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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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비회원3이 회원과 같이 갈수 없는 수준의 명문골프장을 가는경우 회원이 부담안해주면 사실 금전부담이 커서 갈수없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경우는 전체 엔빵을 보통 해주시더라구요.. 상황에 따라 다른것 같습니다. 일년에 한번 저렇게 가느냐 일년에 30번 가느냐...머 그런 빈도의 차이에 따라 회원께서 알아서 하실듯 저같은 비회원은 감사하며 따라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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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늘 내기를 하는데, 식사를 하던 안하던 (전체금액 / 인원수) 로 엔빵합니다. 다만, 라운딩 종료후 딴 금액의 반은 게임비로 계산합니다.
총 게임비 60만원이 나왔는데, 1명이 10만원따고 다른 한명이 20만원 땄으면 (60만원-5만원-10만원)/4명 으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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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권 구매 할 땐 n빵 아니엇으니깐
회원이 회원가로 내는건 당연한거란 생각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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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은 저렴한 그린피를 위해 상당한 목돈을 킵 해놓은건데 그 혜택을 나눔해주길 먼저 바라는건 당사자 입장에선 어이 없을수도 있죠.

전 회원가 라운딩은 경험이 별로 없어 기대치가 없으니....누가 초대 좀 해줘봤으면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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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권 소유하신 분이 그린피까지 n빵 해주시면 고마운거고 아니면 당연한거라고 생각합니다
회원권 유지에 돈이 들어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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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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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치세요  그 회원이 엔빵하는것도 비합리적이고 그걸 글쓴이분이 양아치신가 라고 생각했다면 따로쳐야죠
그분은 이미 회원권에 그돈을 지불했는데 엔빵하는건 오바같고
글쓴이는 비회원가로 칠거면 퍼블릭골프장에 비해 메리트 없다 이거잖아요
따로 치는게 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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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권 가지신 분들이 다 저한텐 선배나 상사들이어서, 항상 전체 금액을 엔빵해주시는데요, 전에 모시던 전무님 말씀이, 자기 회원권 있다고 자기만 회원가 내면, 누가 오고 싶어하냐고 그러시더군요. 그 분도 괜찮은 회원권 2개 가지신 분이었는데, 자기 친구가 그런식으로 부르면 다음부턴 그런 사람이랑 안친다 하시네요. 그럴거면 그냥 퍼블릭이나 예약대행해주는데 가는게 낫다고.. 좋은 골프장일수록, 비회원 그린피가 비싸기도 하구요..
목돈이 없어서 회원권 살 수는 없는 형편입니다만, 회원권을 가지게 되더라도 비용은 엔빵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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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기 앞으로 청구된 돈 자기가 내는게 가장 깔끔한 듯 싶어요.
자기가 먹은 것은 자기가 내고, 공동비용은 1/n.
다만 자기가 여기 회원이라면서 본인 하고싶은대로 다 하고, 결제할때만 빠져나간다면 다시 안가고 싶긴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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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이라도 1/n 하는게 기본으로 알았는데.... 다 그렇게 하는 것은 아닌가 봅니다. 
제 주변은 회원, 비회원 무조건 1/n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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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권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부킹이 어려운 골프장의 회원으로 초대해준거라면 그 자체로 고맙고, 회원가로 자신만 계산한게 당연하고...1/n 해주면 더 감사하죠^^

부킹앱에도 풀리고, 회원이 아니어도 플레이가 쉽게 할수 있는곳이라면...첫 라운딩 혼자만 저렴하게 계산하는것까지는 할말없지만 두번세번 그러면 안갑니다.
다른 라운딩 못해본 골프장이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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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엔빵하고요.
회원가도 본인 선택입니다 나눠 낼꺼라 기대하지 않고 가고
나눠내주면 고맙고요. 아니면 비회원 4명 모아서 혜택 받을수있는 회원제 구장 골라 가면 됩니다.
성인이면 연장자 성별 떠나서 엔빵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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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 차원에서 디테일하게 안써서 논란이 되나 봅니다. 뭔가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케이스 1) 천안에 있는 명문 우정힐스를 예로 들어봅니다. 우정힐스는 부킹도 안되고 회원 누군가가 불러주거나, 정말 가끔씩 부킹앱에 나오는 조인을 잡아야 갈 수 있습니다.  주말 회원가는 2.3만원인데, 비회원가는 20만원입니다.

이정도 회원권을 가진, 친분있는 분께서 불러주시는 경우도 (사실 이정도까지 따져야 하겠습니까만) 법인 무기명 회원권을 가져서 후배들을 부르는 경우와, 개인재력으로 지명회원권을 가지는 경우로 나눠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전자는 대체로 엔빵을 해주시는 것 같고, 문제는 후자의 경우인데요. 개인 회원권이라도 불러준 것만해도 고마우니, 비회원가를 감수하겠다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아니면 그래도 엔빵해주면 고맙지라는 사람도 있을 거 같습니다.
제 생각은 이런 경우에는 비회원가를 내더라도 명문구장에 가보고 싶은 욕구가 커서, 불만이 없습니다.

케이스2) 좀 극단적 사례이지만... 주위에 군인 아저씨가 있어서... 평택 만포대를 갔습니다. 군 골프장 치고는 좋은 곳이죠. ㅎ  주말 정회원(군인)은 2.3만원, 일반회원은 9.4만원입니다. 카트요금도 정회원 5.5천원, 일반회원 2만원입니다. ㅎ 
당연히 군인 복지시설이니까.. 군인한테 혜택을 주는 것은 당연합니다. 일반회원가도 사실 저렴한 편이죠.
그런데 이동거리나 시설 등을 감안하면... 솔직히 10만원대에 가고 싶은 생각은 갸우뚱이더라고요. 
경기남부에 있는 좀 낡은 회원제 골프장도 마찬가지였고요. (사실 이런 경우에는 부킹도 하려면 할 수 있는 곳이라.)

괜히 그린피 얘기해서 죄송합니다...
ㅠㅠ
다른 분들 말씀 들으니까,
제가 맘속으로 회원 덕을 보려는 심보가 있었던 거 같군요.
그래도...돈을 떠나서 약간 서운한 맘은 들더라고요.  ㅠㅠ
돈 많이 벌어서...이런 거 걱정안하고 대범해지면 좋겠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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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위에 말씀드렸던 제 상사가 데리고 가신 데가 우정힐스였습니다. 그것도 한국오픈 바로 다음 주말..일주일동안 대회세팅 유지한다고, 러프는 길고 그린은 미끄러지는 상태였지요..
정말 재밌게 쳤고, 그린피 1/N하고 저녁도 사주신 기억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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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부럽습니다!
좋은 상사시고, 우정힐스까지 데리고 가실 정도면 리까르도님을 엄청 좋아라하시는 분이시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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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못잡아드셔서.. ㅎㅎㅎ 이겨보시겠다고..^^; 그래서 더더욱 악착같이 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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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레드나이트 님께서 밝히셨지만, 그 분이 그 회원제 골프장을 가자고 우겼고.. 그린피 정산에 대한 얘기를 공유안해준 상태에서 자기만 회원가로 결제한 얌체 상황 같네요~

다시는 같이 가지 말아야할 듯 하네요~~

대신 네명중 다른 사람이 그 골프장을 부킹했고, 우연히 거기가 자기가 회원권 있는 곳이라 자기만 회원권 가격으로 계산하는건 괜찮겠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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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회원권이 없지만, 골프비용을 절약하려고 회원권을 사신 분이 n분을 하는게 더 특이하다고 생각합니다. 해주면 고마운 거구요. 그래서인지 요즘에는 계산대도 다르게 하는곳도 있더라구요. 옛날에는 회원권이 부동산처럼 가격이 오르니 회원권에 다른 의미도 있었지만 요즘에는 실 사용이 주목적으로 구매를 하신 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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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는 각자자기꺼 계산해서 회원권있으면 회원가로 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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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제 골프장 n땅 해주시면 감사하게 받고요.
안해주시면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불만도 없고, 아무 감정이 안듭니다~^^

당연히 조인으로 만나면 n땅 안하는게 맞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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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 합의가 된게 아니면 회원은 회원그린피만 내는게 맞다고 봐요
물론 사전에 협의가 된 상황인데 그런거면 쳐내야 하는 관계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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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이 1/n 해주는걸 당연시 여기면 안되요
그래서 회원들이 회원까리 가려는 거져..
우리같은 비회원은 그져 불러만 줘도 감사해야져..
물론 누구나 갈수 있는 곳이라면 좀 다르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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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위에서 그 회원분이 우겨서 그 골프장 부킹했다는 사실을 놓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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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는 예외입니다
제가 글을 다 안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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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물타기 하지 않나요.. 그럴꺼면 회원끼리 가야죠. 주변에 회원권 가진 분들 다 개인것이 아니라 그런지 물타기 아닌 경우를 못봣고.. 물타기 안하는 사람이랑 골프를 왜치냐는 주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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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는 제 주변에서는 당연히 1/n 합니다.

골프는 혼자 하는 운동이 아니고, 팀이 이루어져야만 하는 운동이니까, 당연히 다른 사람을 배려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이런경우는 다른 골프장에 갈수도 있는데, 회원인 사람이 우겨서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다른 사람들은 더 좋은 조건의 골프장을 갈수도 있는 상황인데, 회원인 사람이 우겨서 그 골프장에 갔는데 본인만 회원권 가격으로 계산을 하면, 회원인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것으로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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