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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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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1-14 08:53:10 조회: 1,736  /  추천: 12  /  반대: 0  /  댓글: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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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포에서도 스릭슨 공 구매글이 심심찮게 올라오는거 보면서 많이 식었구나했었는데.. 처음부터 뜨거웠던 적이 없었네요. 저부터라도 원래부터 일제 공은 안썼지만 더더욱 공이라도 일제는 안써야겠습니다.

추천 12 반대 0

댓글목록

거짓말 같은 보도자료네요...;;;적어도 인터넷에서는 젝시오, 브리지스톤, 미즈노 매출이 눈에 보이게 줄어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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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샤프트 바꾸고싶은데 투어 ad도 일본 계열이란 말들어서 피하게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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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 11월 쯤 골프를 시작했는데,
원래 봐두었던 국민아이언 브릿지스톤을 포기하고, 웨지와 함께 캘러웨이로 갔습니다~
드라이버는 텔메, 퍼터는 타이틀리스트. 스탠드백도 스릭슨 가성비를 극복하고 타이틀로...
그런 분들 꽤 많으실거에요... ^^
다만, 브랜드야 피한다고 해도, 세부 부품까지 하나하나 확인해서 거르는 건 쉽지 않더라구요... ㅜㅜ
기사처럼 빨리 국산 골프용품의 경쟁력이 올라오기만을 기다려야할 듯 합니다. 전자제품처럼 언젠가는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러다 또 중국에 넘어가고 하겠지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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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V300 쓰다가 처분하고 모든 장비에 샤프트까지 일제 청산했습니다. 온라인에서만 이런 분위긴진 모르겠지만 선호도가 더 올라갔다는건 가짜뉴스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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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만봐도 조심하는 분위기긴 하네요~ 확실히 일본 골프여행은 많이 줄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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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보면 전체 수입비용은 줄어든것으로 나옵니다.
클럽쪽이 수입 줄었으나, 샤프트 및 골프공은 수입이 늘었다고 나와있고요
저도 그렇지만 유튜브를 보더라도 일본 클럽 리뷰한 영상 댓글들 보면 다들 질책성 댓글이 많습니다.
 제 생각엔 일본 메이커라 생각 못한 브랜드명도 있어 그런 부분도 있는거 같습니다.
브릿지스톤이라던지 클리브랜드라던지..
 그러나 결국은 소비자 개인의 판단이지 일본제품 사용하는거에 대해 옳다 그르다 심판은 내릴수 없다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다 생각 하는것이 틀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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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틀리지만, 그에대한 소신은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집에 있는 물건중에 모르고 쓰는 일제품이 엄청 많겠죠 다만 저는 새로 구입하는 물건이나 무언가를 결정할때 가급적 피하려할뿐입니다~ 꼭 일본제품을 쓴다고 매국노! 이런 이분법적 사고는 아닙니다^^ 혹여 기분 상하셨다면 그런뜻이 아니라고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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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저도 불매 운동을 하고 있고 지지하는 사람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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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도 온라인 매진이니 뭐니 하면서 비슷한 자료 뿌렸었죠.
하지만 지금 현실은 영업이익 개박살나고,
한국매출 부진으로 본사의 전세계 이익률에 영향을 주고 있죠.

물론 그런데도 별거아닌거 처럼 기사 뿌리긴하는데,
저런기사는 신뢰성이 매우 떨어진다고 봐야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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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텍 내복 만원짜리 준다고 줄선다는 기사는 참 웃기더라고요ㅋㅋ.. 그 뭐시라고..
기사를 백프로 믿는건 아니지만 다시한번 생각해볼 계기는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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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층 클럽은 대체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뭐 아시다시피 불매도 정치적 선동이라고 생각해서 불편해 하는 층이 딱 저 연령대이기도 하고요

옆동네 보면 불매글 올라오면 굉장히 눈치를 주더라고요
별별이유 다 나오는데
뭐 납득은 안되는 그런거...

저야 젊으니까 좀 강하더라도 미국산 쓰면 되지만
사실 중장년층은 그게 부상으로 이어질수도 있으니...

근데 진짜 볼 같은건 대체제많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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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국산 장년층 채는 너무 초고가의 정책으로 오히려 접근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지요. 골포님중에 누가 채는 안만드시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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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채 가격보면 노이해... 그냥 한놈만 걸려라 마케팅의 정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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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있는 골프 장비중에.. 유일한 일본거가...
작년 노재팬 이전에 구입한 미즈노 골프백이 다인데..
좀이상하네요.  골프공이든 클럽이든 뭐 그전에도 일본제품 비싸서(??) 사서 쓰지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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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받은 일제품있습니다~ 아무래도 100프로 안쓰기란 어렵지요ㅜ 다만 공이나 의류 등 대체가능한 품목들에 대해 조심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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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매출 떨어진 거 도매 수입치로 마스킹하려고 낸 가짜 기사 같은데요.
주변에서도 일제 안사려는 움직임이 느껴지구요.
수입은 많이 했어도 잘 안팔렸을거에요.
샤프트는 정말 피하기 힘들긴 하더군요.

기사를 다시 봤는데 저게 작년 자료를 토대로 한 것이군요.
불매운동은 작년 8월부터 가시화됐는데 일년 통째로 통계 낸걸 기사로 내면 타당성이 없지 않나요?
맥주같은 소비재는 유통기한 때문에 수입을 수시로 할 테고, 유니클로 같은 프랜차이즈는 주식이 분기별로 노출되니 수입량을 대문짝만하게 알 수 있을테고.
저희 업계도 하도 통계로 장난치는 넘들이 많아서,
일본 헤드나 샤프트는 연초 한번에 다량 수입하지 않을까 하는 뇌피셜을 되뇌여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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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생각없이 클리브랜드 샀는데 일제인가요...?

미국 헌팅턴비치서 개발했다며....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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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도 일제 피하려고 플젝이랑 매트릭스로 맞추고있는데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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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유하고 있는 것들이야 뭐 어찌하겠습니까..
내가 중고로 팔아도 일본업체에 손실을 주지도 않고...중고 구매도 마찬가지고,
중요한 건, 신제품을 구매하지 않는거겠죠. 

우리 주변에 우리가 알지도 못할 만큼 너무 많은 일본관련 제품들이 뿌리깊게 자리 잡은게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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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래서 프로젝트X샤프트로..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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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제라고 생각하는 핑 테일러메이드 타이틀리스트 캘러웨이도 전부 미국 브랜드라고 하지만, 제조국은 일본은 경우도 많습니다. 골프업계에서는 일본 색깔을 절대 지울 수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하구요.
소비자의 자유와 권리를 더 존중하는 입장이지만 뭐 같은 품질일 때는 되도록이면 피하는 것이 좋겠지요..같은 품질이 아닌게 함정이지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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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헌팅턴소프트 사려다가 일제라는 얘기듣고 그 핑계로 베티당 입당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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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성 가짜뉴스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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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통해서도 들은 이야기가 일본 골프 여행도 많이 죽어서 노선도 없어졌다고...
용품만 특별한 상황되긴 어려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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