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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갔을 때 잊고 와서 황당했던 것들 어떤게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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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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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5-23 10:34:53 조회: 1,394  /  추천: 10  /  반대: 0  /  댓글: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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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연습장 가보니 클럽이 없더라... 라는 글 보고 문득 생각이 든건데.

 

클럽을 두고 간적은 없는데

 

골프장 갔는데 골프복이 없어서 만원짜리 사서 입었던 기억...ㅎㅎ

 

한번 입고 바로 버릴 수 밖에 없는 디자인..ㅎㅎ

 

지난 달에는 도착했는데 보스턴 백이 없더라고요.ㄷㄷㄷㄷ

 

다행히 옷을 입고 가서 문제 없이 쳤던.ㅠ.ㅠ


추천 10 반대 0

댓글목록

저도 골프장 프로샵에서 비싸게주고 티셔츠 하나산적 있네요.
이너만 가지고 갔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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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혹시 잊고 가면 골프장서 빌려칠수 있을겁니다..(돈주고)..
다행히 아직..경험은 없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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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를 두고온적 있어서리..
영 제취향이 아닌 타이틀모자를 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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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을 안가지고 가서.... 동반자 트렁크에 있는 찡 다 닳은 골프화 신고 친 기억이 있네요. 양말 2개신고.... 저 270...동반자 280...ㅋ

    0 0

지갑~~~이요
돈이 하나도 없어...(삼성페이 같이 휴대폰 결제 없던 시절)
결국... 같이 간 형님께 빌렸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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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만 3번 안갖고 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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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네비 없던 시절에 아이나비 네비 찍고 갔는데.. 네비가 이상한데로 데려가서.. 골프 못친 기억이 있네요.. 네비는 여기라는데.. 주변에 그냥 논밭만..
나중에 다시 가보니.. 완전 다른곳 산의 반대편~

    0 0

저는 골프복 상의 안가져가서 프로샵에서 비싸게 사서 입었던 가억이...
그리고 한여름 라운딩때 갈아 입을 속옷 안가져가서... 노팬티로 술자리까지 마치고 집으로 왔던 기억이 있네요.. 혹여나 와이프가 없음에 대해 오해할까봐 바로 사워하러 들어갔죠 ㅎ

    1 0

퍼터 놓고가서 깜놀한적 있네요. 심지어 캐디님이 물어보기 전엔 깨닫지도 못했다는..
퍼팅 연습은 집에서 하고, 백은 연습장에 있으니 나온 실수였습니다.

진짜 난감했는데 정말 다행히 친구 한명이 퍼터를 두개 가져와서 빌려쓸 수 있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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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연습장에서는 분명 있었던, '샷감' 이요 ㅠㅠ

    9 0

그건 챙겨가본 날이 없는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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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을 자주 놓고 가는거 같습니다..... 멘탈아 돌아와다오 ㅠㅠㅠㅠㅠㅠㅠㅠ

    2 0

전 속옷 꾸러미.. + 갈아입을 티셔츠 를 깜박한
입던 빤스 그대로 양말도 그대로
티셔츠 그대로 바지만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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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 연습한다고 집에 가지고 올라갔다가 그냥 갔었죠.
일찍 나와서 가는 도중에 없다는걸 깨닫고...
어쩔까 하다가 혹시나 싶어 골마켓 중고 거래 들어 가봤더니 골프장 근처에서 B60 퍼터 직거래가 된다고 해서 부랴부랴 거래하고 골프장 간적이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어떻게 운좋게 거래가 되었는지 지금도 신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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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하고 신발요.
모자는 늘 보스톤 백에 넣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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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기간 가족캠핑일정중 란딩이 잡혀서, 동반자분께 캐디백, 보스턴백을 맡기고, 골프장에서 픽업받기로 했는데, 동반자분이 보스턴백을 안가져오셔서 트레이닝복차림에 신발렌트해서 운동했던 경험이 있네요. 골프장이 아마 로드힐스였던것으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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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되려 골프백을 골프장에 두고 집에 왔어요 ㅎㅎㅎㅎ
착불 택배로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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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간건 아닌데,
제주출장 중에 갑자기 다친 동료를 대신해 라운딩하느라고
아무것도 없이 간적이 있습니다.
정장입고 치려다가 제주3월 이상한파로, 동료의 잠옷대용 츄리닝바지, 정장안에입는 신슐레이트, 프로샵에서 십만원짜리 방풍니트입고 쳤는데 얼어죽는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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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안가져가서 15만원주고 잔디로를 샀어요..ㅠ
한번은 중간지점에서 일행들 만나서 차 한대로 갔는데 폰을 제차에 두고가서 잡생각없이 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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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지갑을 놓고 갔죠.
선배가 대납.
담 라운딩 때 제가 대납해드리고.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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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내랑 파3를 갔는데 '퍼터'를 두고 간 적이 있네요. 아내꺼 빌려서 계속 퍼터하기도 뭐해서 4번 유틸로 퍼팅을 했는데 직진성이 넘 좋았다는(응??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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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간건 없었는데 아무생각없이 한번씩 덜렁거리면서 샤워하러가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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