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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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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치는박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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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7-04 08:11:49 조회: 1,824  /  추천: 3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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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튜브 컨텐츠 보면
캐디들은 진상 손님 컨텐츠를
손님들은 진상 캐디 컨텐츠를
댓글에는 나는 아니다며 안도하는 분들도
많이 있죠

저는 손님에 입장에서 한번 써볼게요

1. 코스이해도 높은 캐디

게임 운영하는데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캐디리면 그 골프장 코스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어야 하는데 200미터 앞쪽에 해저드 조차
알려주지 않는 캐디도 있습니다.

2. 볼 잘 보는 캐디

잘 찾는게 아니라 잘 보는 캐디 입니다.
대략적인 위치만 파악해줘도
빠른게임진행이 됩니다.

3. 친절

과할필요도 없고 묻는말에
대답 잘 하는사람 (경기관련)

이 정도만 잘 해도 그날 라운드 평타는 칩니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초보라도 무시하지 않는 캐디 추가요.
제 와이프가 완전 초보인데, 이제 갓 4번 라운딩했는데 매번 너무 눈치보여서 힘들다네요.
누구에게나 초보는 있는데 말이죠.

    4 0

맞아요 워스트 캐디 중 하나가 초보들 잡아먹는 캐디죠

    0 0

코스 안내 잘하는 캐디 잘만나면 스코어가 줄어드는 걸 느끼곤 합니다. 노캐디로도 잘쳐야겠지만 캐디로도 스코어가 줄어드는 걸 보면 경기의 완성에 있어서 캐디는 중요한 존재입니다. 캐디들도 이 점 양지하여 고의로 플레이어의 게임을 망치는 경우가 줄어들었으면 좋겠어요.

    1 0

맨날 다니던데야 노캐디를 해도 괜찮겠지만 늘 같은 골프장을 가는건 아니기때문에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는 사람이 필요하죠

    0 0

그래서 프로도 프로 캐디를 쓰고 상금의 10%를 주죠.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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