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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와 배우간의 논란 후속기사
  일반 |
몽뭉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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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8-01 09:30:24 조회: 3,594  /  추천: 13  /  반대: 0  /  댓글: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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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ver.me/5NFoUBvt

후속기사나왔네요.

판단은 각자 알아서

추천 13 반대 0

댓글목록

캐디가 기분나쁘게 했더라고 뭐 교체 안당한거보니 엄청 심한거 같지는 않고 그런데 다음날부터 수십통씩 매일 전화하며 환불하라 사과하라 했다는건 정상인으로는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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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만 보면
50미터 치면 부지런히 움직여서 따라가는게 당연한건데..그것도 안하고 배우대우 안해줬다고 빈정상한걸로 보이네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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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골프장과 캐디의 입장이 나오네요.. 양쪽의 말이 다 나왔으니 판단은 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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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생초보를 데리고갔으면 동반자들이 적절하게 처신해줬어야지 나몰라라 한거같네요
초반 10번남짓한 라운딩은 뛰어다닌 기억밖에없는데...

그린피를 본인 카드로 결재했다는 부분에서도...  좀 이상한거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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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짜로 치는게 당연하지만 하는게 깔려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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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 신라cc 프런트는 참 친절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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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골프 O나 O나 다 치고다닌다"라는 말 정말 극도로 싫어 하는데,
문득 저 말이 떠오르는건 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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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의 전화번호를 알려달라는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박수인은 전화기를 붙잡고 3분, 때로는 5분간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또다시 한참 이야기를 하고 또 이야기를 계속했다. 전화는 이후 수십 통 계속됐다."

딱 진상+갑질 맞네요.
전화로 저정도인데 라운딩 할댸 갑질 안했다는건 믿을수 없네요.

    4 0

이 부분이 압권이네요. ‘ 억울한 상황이었는데. 오죽했으면 내 돈으로 내가 결제를 했다니까’

본인 돈으로 그린피 결제를 했다는게 억울해서 캐디랑 골프장에 화풀이 한것 같네요.

돈이 없으면 골프장에 안 왔어야지..... 뱀 같네요.

    5 0

이 기사대로면 천하의 xx 지만, 기사를 100% 믿을 수 없는게 현실이기에.. 저는 누가 옳다 판단하지 않을려고요..
그런 그런갑다 할랍니다..
이 기사가 그렇다는건 아니고, 거짓 기사로 사람 하나 매장시키는거 아무렇지도 않게 하시는 기자님들도 많기에..

    1 0

저도.. 기사만은 천하의 썅x 이긴한데 ... 기레기들이 돈받고 쓰는경우가 하도 많아서..ㅠ 기사는 솔직히 못믿겠어요.. 만약.. 이 기사가 혹시, 조금이라도 편향적이면.. 배우는 지금 상당히 억울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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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으로 개인적 경험인데 신라 cc 친절하고 관리도 좋습니다.
몇몇 매트 티박스가 있긴 하지만 캐디들이 밖에서 치라고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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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몇번 치다보면 앞이 밀렸는데 재촉할리 없다는건
알만한 부분이고 양측 당사자 말 골프장 의견 들으니
답 나오네요 누가 병삼인지 누가 구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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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이 누군지는 대충 알것 같네요.

    3 0

흠... 기사내용이 양측 얘기를 다 싣고 있는데, 박수인씨가 욕을 먹을 만 한 거 같습니다. 캐디피를 카드할부로 여성분이 긁었다는 것이 매우 이상해보입니다. (여성초보가 왔는데 나머지 3명이??) 동반자가 내줬거나 그랬을텐데....

플레이에서도, 이후 골프장에 대한 항의 과정에서도, 또 언론에게 인터뷰하는 과정에서도, 기자회견 하는 과정... 곳곳에서 무례와 진상 짓이 점철되어 있네요. 기자도 완전 뚜껑열려 장문의 기사를 작정하고 올린 듯 합니다.
극히 일부 잘못된 마인드를 가진 연예인이 골프장에 가면서 제대로 못배운 티를 내는 그런 해프닝이라고 봐야죠. 세상이 변했는데 그걸 모르는 거죠.
흠... 동반한 남자 3명이 난처하겠습니다. 여러가지로요....

    3 0

캐디피를 카드로 낼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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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피를 그린피 계산할 때 카드로 낼 수 있는 구장들이 있습니다.

    2 0

그린피 할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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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한 남자 3명이 난처한 게 아니라 '당해봐라' 식인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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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아시아경제와 신라cc 관계를 감안하면...
기사 신뢰도가 좀 그렇네요...저는 중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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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갔던 모 골프장은 진행이 늦으면 갑자기 젊은 프로가 2인용 카트 타고 슝 ~ 나타나서 그린에서 기다리다가 공 닦아서 놔주고 인사하고 갑니다.
왠지 무언의 압박이 느껴져서 빨라진다는....

    2 0

어차피 매홀 비우고 다녔으면 캐디한테 벌써 피해를 준건데...
골프장 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저렇게 매홀 비였는데 진행 제도로 못 빼면 이틀정도 일 안주는 벌을 줍니다.

그래서 캐디들이 손님한테 닥달아닌 닥달을 하는거고...
회사와 손님 사이에서 양쪽으로 시달리는거죠.ㅠ

    1 0

배우가 쓰레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10일에 신라 가는데...
거짓말도 밥먹듯 한거 같고 기자 회견의 눈물도 가식인듯

본인 노이즈마케팅인듯 노린거 같습니다

    2 0

비거리 50미터라면 알아서 빨리쳐야죠  그것도 사람을 소개 받는 자리였을 정도로 중요했다면 이런식 대응은 손해겠는데요 

10미터든 20미터든 자유라 생각하겠지만 전세 낸게 아니잖아요?

배우면 대단한 사람인지 아나 본데

배우=캐디=사람

그런면에서 사람이란 자고로 겸손의 미덕이 있어야....대한민국이 언제 카스트제도가 있었나 보군요

그린피 낸게 거창한가....매달 천이상 골프비 내는 사람은 황제 대접 받아야겠네요

    3 0

글쎄요, 저는 조금 생각이 다른 것 같습니다. 일단 진실은 누구도 모른다고 생각하구요.
개인적으로는 입장 차가 상이하니 둘 다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누가 더 큰 책임인지는 제 3자는 판단할 수 없을 거구요...

다만, 이런 기사에 있어서 흔히 그렇듯이 기자의 입장이 다분히 드러나는 것이 보이고, 그걸 감안해야 할 것 같습니다.
무엇이든지 이슈를 만들어서 기사 거리가 채택되어야 하는 기자들의 생리는 차치하고, 반박 입장이 나왔으니 어찌 되었든지 자기 입장을 고수해야겠지요..
이쪽 계통의 일을 조금 알아서 그런지 저는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사실을 제공하는 듯이 하면서 묘한 함정들을 담고 글을 쓰는 이들의 심리 상태가 매우 안좋게 보입니다.
저의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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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기자의 사심도 없잖아 있어 보이구요. 인터뷰 진행상 본인한테 저끅적으로 협력을 안해서 좀 삐진듯 보입니다.

하지만 정황상 캐디가 남자 3명이나 있는 팀의 여자분에게 반말로 뭐라한다거나 느려터졌다고 한다거나 하는건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이런 것때문에 여배우 말에 믿음이 안가네요. 기자가 정리한 내용도 전개상 어색한 부분이 없어보이구요.

    2 0

기사의 함정은 일반인이 봐도 그냥 보이는 수준입니다. 소송가고 하면 신라cc의 cctv있고 하니 전말이야 조사되겠지요. 우리야 둘리배만지는 정도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1 0

상당히 공감합니다.
강자의 악자 괴롭힘/갑질 프레임은 분노와 그에 따른 클릭수를 보장하는 공식이지요.
살면서 분쟁은 원하지 않지만 찾아옵니다.
분쟁이 커져 기사까지 나는 경우는 드물지만.
웬만한 사람은  높은 기사 클릭 수를 위해
갑질하는 강자로 묘사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별 특별할 것도 없는 "대기업""외제차""골프치는 사람"넣고 상대측 진술로 대사 적당히 버무려서 돌리면 누구나 공분의 대상으로 나오는거죠.

진실은 양측 주장 사이의 어딘가에 있겠지요.
여배우의 말이 진실에 더 가까울 수 있음을 배제하지 말하야 한다고 말씀드리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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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미터 치고 카트타러 오면 더 힘들텐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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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가 배우 대우를 안해줘서 (몰라봐서) 1차 삐짐
동반 남자들이 캐디피 내줄지 알았으나 안내줘서 2차 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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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바람만 든 얼치기 배우들 참...
그냥 인스타나 하면 이쁘다고 남자들이 하트를 뿅뿅 날려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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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시비를떠나서 이 기사를 쓴 기자는 박수인씨에게 굉장히 쌓인게 많다는게 느껴지네요.
그걸 느끼면서 읽으니 객관성에도 의심만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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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cc 소유주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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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네요. 소유주가 아시아경제네요. 허허 이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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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 반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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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건... 반전인데요? ㅠㅠ
신뢰도가 급추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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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 계열사 문제니 그래서 더 꼼꼼하게 살펴봤을 수도 있을 겁니다. 아니면 조용히 해결하려고 했을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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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으로는... 살짝 살짝 싸가지 없게 구는 캐디는 봤어도 플레이어와 싸울려고 작정하고 달려드는 캐디는 아직 못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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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신라cc 모회사 입니다
그래서 해명 기사가 별로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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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진실은 달나라로 가네요. 근데, 박수인도 노이즈 마케팅 된거 아닌가요ㅋ. 강용석 변호사처럼 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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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가 박수인얘기처럼 행동 했으면 동반자들이 보고만 있었을까 싶네요 그리고 비거리가 50미터나오면 필드 안나와야 되는거 아닌가요? 60대할어니들도 100은 보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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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사들을 잘 믿지 않고, 최근 캐디들의 진상짓을 몇 번 연속으로 봐서 관련 글을 쓰기도 했지만, 우선 50m씩 친다는게 사실이면 제 그린피를 대신 내 줬다 해도 이런분을 필드에서 만나고 싶진 않네요. 제 리듬도 다 망가질것 같네요.

    1 0

다른것은 거의 기사가 맞을것으로 보이는데.
신라cc가 평소에도 워낙 많이 밀리는 구장이다 보니.
구장 운영이 어느정도 자초한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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