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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웨이트..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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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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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8-08 21:04:43 조회: 1,496  /  추천: 7  /  반대: 0  /  댓글: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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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웨지를 조립해보고자 기존 클럽들 스윙웨이트를 측정해봤는데 조금 충격이네요..스윙웨이트측정저울은 없어서 계산해서 했으므로 어느정도 오차는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

 

 

일단 전에 아이언을 샤프트와 헤드를 따로 구해서 셀프로 조립했었는데 그당시는 스윙웨이트에 대한 생각을 미처못해 조립만 했었는데 걱정가득 안고 측정해보니 역시나.. 중구난방이네요..

c9.2부터 d0.7까지 나오네요.. 이걸 어찌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전에 사용하던 나이키 아이언을 측정해봤습니다. 

이건 전문가가 했으니 어느정도 일정하게 나오리란 기대감을 갖고 측정했는데 세상에.. d0부터 d2까지 나오네요.. 변동폭이 오히려 더 크네요.. 이런거 때문에 피팅을 받으라 하나라는 생각도 들고.. 

더 놀라운건 총 중량도 일정한 차이가 안나고 심지어 7번은 6번보다 더 무겁네요...ㄷㄷ 양산채가 이렇게 안맞으면 어떻게 믿고 사용을 하죠?ㄷㄷ

 

총 중량대비 스윙웨이트가 스윙에 주는 영향도 좀 궁금합니다 전에는 스윙웨이트가 무거워질수록 스윙이 버거워진다 생각을 했는데 결국 같은헤드에 가벼운샤프트를 꽂으면 스윙웨이트는 증가하고 총중량은 감소하는데 스윙은 편해지니 좀 헷갈리네요. 지금 드라이버헤드에 딸려온 텐세이블루 6R이 D3.3이 나오는데 전에 사용하던 투어AD DJ-5R1을 꽂으면 D5.8이나 나옵니다..

 

제가 개념을 잘 이해를 못하고 있는건지 헷갈리네요

 

또 보통 웨지는 아이언과 스윙웨이트를 비슷하게 하나요? 아님 더 무겁게 하나요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드라이버는 좀중요한데 아이언은 크게 개의치않아 하기도 합니다. 근데 아이언별로 중량 길이 차이정돈 일정해야 할텐데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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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찾아보니 D0냐 D2냐 이런것보다 일정하게 D0로 되었냐 D2로 되었냐가 중요하다고 하는데...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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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형은 말할것도 없고 특주한 아이언도 sw등이
부정확한 경우가 흔하긴 합니다. 
그나마 미즈노 같은 일본채들이 정확한 편이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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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가요 제꺼만의 문제는 아니군요 ㅠㅠ 미즈노 아이언이 유명한 이유인가요?ㅎ 다음에 조립하면 좀 더 디테일하게 해봐야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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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웨이트는 단순히 무게중심 개념이라, 참조 정도 할만한 수치입니다. 길이와 총 중량이 다른 클럽을 같은 스윙웨이트로 세팅하는건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경향성으로 보면 짧은 클럽일 수록 스윙웨이트를 무겁게 설정하는게 휘두르는 느낌의 일관성을 갖기에 유리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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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중요한 수치는 아니군요 길이는 일정한데 딱 7번만 중량이 갑자기 튀어서 이상하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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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내용중에
7번이 6번보다 무겁다 라고 하셨는데
짧은채로 갈수록 무거운거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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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가 잘못썼네요 7번이 6번보다 가볍습니다-0- 그래서 스윙웨이트가 D2까지 나옵니다 7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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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어떤 기준이 되었을뿐 비례적이거나 선형적인 결과가 나올수 없는 계산법입니다. 14인치 지점과 20온스라는 전제가 스윙웨이트 개념조차 없었을 당시의 클럽들을 일종의 리버스엔지니어링(?)에서 나온 수치죠.

해서, 클럽매칭의 대략의 경향이랄지 성향을 알수 있을뿐 절대적인 측정법이 아니라고 봅니다. 심지어 보통의 골퍼들은 2단계의 차이는 느끼지 못한다는점을 감안한다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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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2단계 이상 나야지 느낄 수 있다고는 하더라구요 설명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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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웨이트가 무거울수록 스윙이 버거워지는 느낌을 표현하려는 게 당초 목적 맞습니다

다만 태생부터 불완전한 측정법이라서 그게 경우에 따라 반영이 안 되는 것이죠

그립 쪽 중량을 확실하게 일치시켰느냐가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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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완성된 측정법은 아닌가보군요 하나 또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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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헤드만 따로 구해서 믿을만한 피팅샵에 맡기는게 젤 안전한 방법이죠. 양산채는 대량생산이므로 SW, 무게 맞추기가 힘들져. 심리적인 안정은 생기지만 그렇다고 골프가 갑자기 잘쳐지는 건 아닙니다. 프로들이야 1g 차이도 안다고 합니다만, 아마추어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져. 너무 크게 차이만 안나면 걍 신경 쓰시지 마시고 사용하세요. 그리고, 웨지는 일반적으로 좀 무겁게 세팅합니다 샤프트도 한두등급 무거운거, SW도 1~2 정도 무겁게 세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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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그렇겠죠 잠시나마 채에 잘 안맞는 책임을 전가해보려했던게 걸린듯 하여 뜨끔하네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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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채 일수록 총중량은 가볍고
샤프트가 무거울수록 스윙웨이트는 증가 합니다.
스윙웨이트는 헤드무게, 길이, 샤프트무게, 그립무게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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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저도 대충 그렇게 생각만 하고있었는데 이게 번호별로 왔다리 갔다리 일관성이 없으니 멘붕이 왔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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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 페럴이 좀 벌어졌는데  가끔 안맞으면 스윙웨이트는 둘째치고 이것때문인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ㅎㅎㅎ 안맞는 이유가 오만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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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뭔가 나 이외의 다른 원인을 찾고싶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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