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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갖고 구찌 놓는것 좀 없어졌으면..
  일반 |
까치깍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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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10-19 12:06:08 조회: 2,424  /  추천: 10  /  반대: 0  /  댓글: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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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심하면 오지랍이죠.

젊은 성인 남자가

10파운드 볼링공을 들던

그라파이트 아이언 골프채를 쓰든

50만원 짜리 풀세트 골프채를 쓰든

고릿적 테일러메이드 버너를 쓰든

잘만 맞으면 되죠

추천 10 반대 0

댓글목록

펀 한 골프하면 되는데
장비병 걸린분들이 오지랍까지 있어서 그렇죠..
그리고 스코어 발리면 조용히 치면서..
변명하죠..
그리고 아마는 주 달에 몇번 안치고 연습량도 안되면 그냥 편한거 쓰는게 몸에도 좋습니다 프로들도 부상을 달고 사는데 하물며 주말 골퍼들은..ㄷㄷ함죠
걍 편한거 쓰시면 됩니다.

    0 0

ㅋㅋ
일정 수준 이상 치는 사람들은
옷, 채 관심이 없죠.

꼭 고가(?)장비 쓰고 연습안하는 비기너가
장비, 옷 자랑이 ㅎㅎ
- 옆동료가 신입에게
  " 이 선배 골프채가 얼마인지 알어?"
  정말 생각 구조에 깜놀, 그 선배는 백돌이 수준도 안닌데.
 ㅋㅋ

골프채에 좋은채가 어디있나요?
- 구력이 짭은 사람이 쓰기 쉬운채, 아님 어려운 채만 존재하지
ㅋㅋ

옷이야 패션이라.
색조합을 가지고 친하면 한마디 할 수 있지만..
대부분 거울 보면 얼굴이 테러리스트인데 ㅋㅋ

    0 0

장비가지고 다른사람이 오지랖 피우는것도,
자기 장비 부심에 동반자는 관심도 없는데
주저리주저리 장비얘기만 하는 사람도,
그러면서 공도 잘 못치고 ㅋㅋ 캐디나 동반자들에 대한 매너도 안좋은 경우가.... 스펙트럼이 겹치는것 같은건 그저 제 착각일까요?

그냥 자기공 열심히 치고 매너좋은 사람만
다음 라운딩에 초대하게되고 그렇습니다 ㅎㅎ

    1 0

어딜가도 장비빨 내세우는 사람들은 꼭 있습니다.

캠핑도 마찬가지

타 운동들도 마찬가지네요.

실력도 없이 장비빨로 커버하러는 분들 많음

    0 0

그래서 니 나보다 멀리 나가나? 그래서 니 나보다 그린 잘 맞히나?
이런 거 몇마디 해주시면 됩니다.

    2 0

그런분하고는 내기를 세게 하자고 하셔야 ㅎㅎㅎ

    0 0

장비에 관심이 있어서 어떤거 쓰는지 보는건 상관없는데 장비로 사람 무시하면 안되죠..
골프는 몸 안다치고 스코어만 잘나오면 그만아닌가요..

    0 0

장비구찌가 있나요? 저는 골프하면서 장비에 대한 언급을 들은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간혹 물어보는 경우는 있어도..

    0 0

본인 장비에 대한 자부심이나 애정이 넘치면
그런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훌륭한 장비를 멋진 샷으로 증명하지 못하면 더 악화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1 0

그냥 말리건.드롭1도 없이 18홀끝나고 스코어카드보고나면 아무 구찌도 안들어옵니다

    0 0

장비 얘기는 칭찬만...
클럽 엄청 잘 골랐다고 말해 주시는 분이 있었는데 기분 좋더라고요

    1 0

가장 큰 데미지는......
PXG 들고 그거밖에 못 치나...........뭐 이런거 아닐까요??
제가 그런 소릴 들었다는건 절대 아닙니다. 흠흠흠

    0 0

사실 골프장 가면 남이나 동반자가 어떤 클럽쓰는지 관심도 없죠.
젠장 내공이 맘먹은대로 안맞아 환장 하겠는데 남클럽에게까지 오지랍피울 여력이 없거든요..

    0 0

저도.... 실력은 안되는데 장비만 바꾼터라...ㅠㅠ 저 장비로 저렇게 밖에 못해?? 라는 소리 많이 듣죠 ㅠㅠ

    1 0

친구놈과 그 직장 후배들이랑 치는데...셋다 110타대 치면서 뭐직구해라 넌 아이언 오래됬으니 뭐로 바꿔라..
스코어카드는 저랑 20타이상 차이난거 보면서도 말이죠..

    1 0

제 주위엔 한명도 없는데 다행인거겠죠
제 스윙 샷 퍼팅 스코어 신경쓰느라 남이 뭘하든 뭘로 치든 전혀 관심없는데 말이죠 ㅎㅎ

    0 0

골프를 하던, 카메라를 하던, 오디오를 하던 장비도 취미에서 주는 즐거움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건 그냥 혼자 만족하면 될 것을 굳이 남에게 불쾌할 정도로 내세우거나 남 장비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말할 필요가 없는 거죠.

    0 0

장비 부심은 자기 자신에게만 적용해야죠.
어릴때부터 경쟁교육만 강조하다보니
실력이 안되면 장비라도 이기려는 심리죠.
버너 아이언으로 싱글치시는 분들, 주조, 단조 개의치 않으시고 싱글치시는 분들 수두룩합니다.
골포 벗어나면 매년, 격년 단위로 장비 새모델 출시되는 거에 관심 없으신 분들이 8할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 이 아이언은 이렇게해서 선택합니다. 이정도 얘기만 하는게 적당한 것 같습니다.
내껀 이건데 넌 그거라서 안돼.. 이런 게 가장 천박한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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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을 프로모션 행사에서 렌탈한 그라파이트(젝시오11)로 들고 나갔더니(무거운 mx25로 칠 때보다 거리&정확성 모두 좋아짐) '노인네 채'라고 하도 구찌를 주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다시 경량스틸 구입했네요...

    0 0

장비 구찌 한번 당한적 있는데...
극 비기너에 필드 두번째인 사람에게...
아이언 샤프트 스틸 안쓴다고 뭐라 하더군요,,,
그날은 정신이 없었는데...지나보니 유쾌하진 않더라구요,,,,
그 이후 그분과는 라운딩 안하려고 합니다.

    1 0

그 좋은 장비를 한번 줘봐 해서 드로우 페이드 스트레이트 한번씩 멋지게 보여주고
좋은 클럽 쓰네~ 해줍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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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선배들이 저거채 좋은거라고 자랑하면 네 좋은거 쓰시네요 하곤 끝날때쯤 가격살짝 말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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