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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조 / 주조 차이가 많이 나나요??
질문 |
잘살자568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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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10-21 10:00:02 조회: 2,333  /  추천: 7  /  반대: 0  /  댓글: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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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단조 아이언을 오래 썼습니다.

아..오래 가지고만 있었다라고 야기하는게 정확하겠네요.

연습도 열심히 안했고(거의 안했다고 보는게...) 필드도 뭐 많이 안나갔으니까요..

 

그립도 안좋아지고 뭔가 새로운 계기를 만들어 골프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에

아이언을 새로 샀는데 헝그리 골퍼라 가격이 있는건 못사고 클리블랜드 cbx를 샀습니다.

무엇보다 거리가 더 나간다고 해서요.

 

근데 이게 주조클럽이네요.

저야 많이 안쳐봤으니 미즈노랑 비교해 봤을때 뭐가 다른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나마 조금 느껴지는게 미즈노랑 비교했을때 딱딱한타감 or 공이 맞으면 통 하고 튀어나간다는 느낌??

 

다들 단조를 많이 추천하시던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실제 플레이 해보면 주조보다 단조가 스코어가 잘 나온다던지 등등요...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Pxg 0211 주조아이언 쓰고있습니다.
아무차이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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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는 주조이지만 좀 달리봐야 되는거 아닌가요?
안에다가 뭐 넣는걸로 알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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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고 있기로는 쉽고 거리 많이 난다는 아이언은 주조나 중공구조가 많습니다...만,
단조를 선호하는 이유는 '타감'이라고 쓰고 '타구음'이라고 읽는 바로 그 소리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0 0

짝 소리요?
실제 CBX 쳐보면 짝 하고 찰진소리가 안나긴 하더라구요..

    1 0

어느정도 일관적인 스윙을하고 필드에서 여유가 생기다보면 그 찰진 느낌을 잊을수없죠...

    0 0

아무 차이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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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테스트하면 모른다고 하더군요

    0 0

차이 없는거 같습니다. 정확한 비교는 단조/주조로 생긴게 똑같은 아이언이 있어야 비교가 될 텐데,, 그런건 없구요..
보통 단조 아이언들이 생긴게 이쁘죠 ㅎㅎ

    0 0

주조 단조 쳐봤는데, 눈감고 치면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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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단조는 타감이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그외는 별다른거 없다고 생각 합니다.

    0 0

단조를 쓰다가 난이도 차이로 핑g400(주조)로 오고 나서 매우 만족입니다
단조,주조 타감 차이 이야기 많이 하지만 필드에서 원하는대로 쫙쫙 맞으니 주조 타감이 단조와 다른걸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근래 아이언 주조 기술이 많이 좋아진거 같기도 하고요
옛날 주조 아이언은 못 쳐봤습니다

    0 0

귀막으면 구분못한다는 그 타감갬성때문에 ㅎ

    0 0

2005년 정도 시절의 단조 아이언의 타감은 주조랑 비교가 안됩니다...
진짜 그 끈적한 손맛은 잊을수가 없어요
딴지는 아니고 걍 그렇다구요^^

    1 0

단조 머슬백과 주조 캐비티백를 놓고 비교하시는건 아니죠? 헤드의 구조적인 차이에서 오는 타감이 아닌 철의 제작방식만으로 타감차이가 비교가 안될정도로 난다는 말씀이신가요?

    1 0


예전 05년식 티조이드 골드인데 이게 타감이 아주 끝내줍니다.
제작방식 뿐만 아니라 철의 성분에 의해 차이가 난다고 알고 있습니다.

    0 0

요즘 아이언들은 주조도 단조 타감에 근접하게 만들어서 차이가 별로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말하는건 올드~~한 단조 클럽들 타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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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건 전형적인 주조채모습인데요.
이게 단조채라면 혹시 페이스만 단조 아닙니까?
이걸로 이 질문의 답은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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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페이스만 단조군요^^

    0 0

타감은 잘맞으면 주조 단조 상관 없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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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조, 주조 차이 보다는 헤드의 만듬새가 더 타감에 영향을 줄거 같습니다. 머슬, 캐비티 등..두께나 크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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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조 입장에서 말씀 드리면, '짝' 소리와 함께 단칼에 밴 느낌이죠. 이거에 중독되면, 주조 못쳐여ㅋ.

    0 0

타감은 단조가 좋은것 같지만 크게 차이는 없다 이게 맞나요?

    1 0

타감은 단조 주조 차이 없다.. 그러나 단조라고 알고치면 단조가 더 좋다.. 이게 맞는거 같습니다. ^^;; 모르고 칠수는 없으니 단조가 더 좋은걸로... ㅋㅋ

    0 0

아하~~ 알고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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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조,주조의 차이는 거의 없다는게 사실이고
헤드의 형태에 따른 차이는 발생합니다.
통단조는 포켓캐비티같은 관용성을 높이는 구조를 만들수 없습니다.
그래서 주조채로 관용성이 높은 채가 나오는거구요.
요즘은 페이스, 헤드 별도로 단조제작해서 용접하거나 CNC기술이 좋아져서 만들기는 하는것 같지만...
단조이더라도 구조적으로 복잡해지면 타감이 안좋아집니다.

    1 0

솔직히 둘의 차이가 결과적으로 사용된 철의 종류가 다르다는건데 조금더 무른 철과 강한 철의 차이를 가벼운 공을 때리면서 느낄수 있다는게 받아들여지지않네요. 공의 압축강도가 달라쳐 타감이 달라지는것과는 천지차이라고 봅니다. 헤드 구조의 차이로 진동같은 차이로 인해 타감의 차이는 발생하겠지만 동일한 모양의 동일한 무게중심을 갖고있는 헤드를 주조 단조로 만들었을때의 차이를 과연 사람이 구분해낼 수 있을까요. 머슬백을 주로 단조로 만들어서 머슬백 타감이 좋다=단조의 타감이 좋다라는 인식이 생기지 않았나 싶습니다

    2 0

개인적으로 타감은 타구음이라고 말하긴 해도
수치뒷편에 있는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단조 블레이드(1020카본소재) + 마디 스틸 샤프트 면
확연히 차이가 나구요.
부어서 만드는 것과 때려서 만드는 소재의 치밀성에대한
차이도 타감으로 온다고 봅니다.

    2 0

사람들의 그 믿음을 단조 마케팅 수단으로 사용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조로 단조와 동일형태로 만들고 주조 특유의 마감까지 밀링으로 쳐내버리면 절대 알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단조 공법보시면 때려만든다는 표현보다 프레스로 찍어만든다는 표현이 더 잘맞습니다.

    1 0

말씀하신 가정이 다 구현된 주조라면
고민해볼 부분이죠.
현재 유통되는 일반적인 제품을 두고
제 생각을 얘기했습니다.
설명하기 편하게 때려서 만든다고
쓴 부분은 말씀하신대로 찍는게
정확한 설명이라고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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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조 아이언(미즈노 GX forged 8/9/P) 과 주조 아이언(나이키 베이퍼 플라이 5/6/7 중공구조) 같이 혼합 사용하는데 주조가 형태 차이인지 몰라도 미들,롱아이언임에도 불구 훨씬 치기 쉽고 단조와 주조간 손맛 차이는 못 느낍니다. 둘 다 정타로 맞으면 쩍하고 손맛 좋습니다.

    2 0

어마어마한 속도의 철로 플라스틱을 때리는데 철의 소재로 타감이 바뀐다는건 믿을 수 없습니다. 정타로 치면 어떤 아이언이던 찰떡같은 타감 납니다. 일본 장인이 만든 어쩌고. 이런말 이제는 안믿으시지요??

    4 0

담조는 연철이라 로프트, 라이각등 프로들 피팅할때 조절하기 쉬운게 장점일꺼고... 일반 아마추어에겐 감성의 영역을 자극해서 비싸게 팔아먹는 마케팅측면이 있겠지요.

    1 0

주조/단조의 타감을 말하기에는 헤드형상 외에도 그립과 샤프트, 무엇보다 공 특성에 따른 차이가 커서 저는 모르겠더라고요.
단조헤드+실그립에 2피스볼 친 타감보다 주조헤드+실리콘그립에 3피스 볼 타감이 저는 더 좋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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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때 감성적인 측면에서 좀 따졌었는데 지나고 보니 아무 부질 없는 짓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필드에서 쉽게 잘 맞아 날아가는 클럽이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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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눈감고 치면 프로도 구분하기 힘들다가 정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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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단조의 감성 영역은 스코어 앞에서는 무용지물이지만, 솔에 쓸린 스크래치 흔적 (주조클럽) 보다 눌림처럼 표현되는 오래됨 (단조클럽)이 빈티지로써 익숙해지는게 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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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지식은 없지만 짧은 경험으로는 단조채들이 광택이 오래가는 느낌이 있었는데
케바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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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차이 없습니다... 타감이라고 느끼는 거 다 소리입니다. 그렇게 단조 강조하는 미즈노에서도 소리라고 인증했습니다. 차이가 있더라도 그건 모양과 그것에 따른 기능의 차이이지 같은 형태 같은 모양의 클럽을 주조/단조를 만들면 인간이 손맛 뭐 이런 걸로 차이를 못 느낄 겁니다. 주로 일제 한 놈만 걸려라 고가 아이언들이 이런 거 참 강조하죠. 왜냐고요? 수치화 할 수 없는 거니까요. 속이기 참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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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페이스만 단조라고 단조!!! 이러고 비싸게 팔아먹고 단조 타감 우와!!! 이러는 세상에 단조/주조 구분이 의미가 있나요.

    1 0

정타 맞으면 타구감은 거의 같습니다.
그리고 그 cbx아이언이 좋은 채입니다.
단조 머슬 정도 쓸거 아니라면 단조아이언의 장점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단가가 상대적으로 비싸니 비싼거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단조채를 많이 선호하죠..

    0 0

전 미즈노 주조인데 오늘 미즈노 단조 치는 친구와 공치고 왔습니다.
제가 칠땐 싸다구 때리는 찰진 소리나고, 그 친구는 꿀밤 때리는 딱딱한 소리 나던데요 ㅎㅎ
사용 중 찍힘도 주조가 덜하는 편이어서 조금 더 새것 같기도 하고요,
간혹 골린이들이 물어보면 저는 꼭 주조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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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조 주조 선호도는 없습니다
차이도 있어봤자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런 타감 타구음 말고
시각적으로 확실히 구분되어지는
예쁜 아이언을 선호하는데
그 아이언들이
대부분 단조일 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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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조, 주조 제작 방식의 차이보다 언더컷, 캐비티백, 머슬백 모양의 차이가 가장 크고 그다음 1020, 1025, 8620 등 재질, 합금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조냐 주조냐 똑같은 헤드모양으로 제작했을 때 차이가 있을까요? 저는 아니다에 1표 던지고 싶습니다.
일본 단조채들은 대체적으로 보면 1020, 1025 등 연철을 위주로 제작을 하다 보니 쩍~하는 찰떡 같은 타구음이 느껴지는 것 같고
미국 단조채들은 8620등 헤드 강성을 높이는 합금재질의 연철을 사용하다 보니 딱~하는 마일드한(건조한) 타구음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두자리 수의 아이언을 교체해보면서 느낀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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