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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및 음모론]심하게 어려워진 부킹
일반 |
부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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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10-23 11:27:41 조회: 2,031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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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골프인구 증가가 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는게 아니고, 힘든 상황으로 이어져 아쉽습니다. 

 

퍼블릭골프장 천정부지 그린피 얘기는 팩트에 기초한 기사 스크랩으로 어제 올렸는데요.  

오늘은 회원권 없는 골퍼가 예약하기 힘든 현재 상황의 원인에 

증가된 수요 외에도 뭔가 있을 것 같은... 

심증만의 음모론을 제기하려합니다.

(9시 전에 들어가서 대기해서 예약하려면 항상 오류나다가 1분안에 마감입니다.) 

 

옆 동네에서 보니 매크로 돌려서 선점하고 되파는 것 같다고 하는데,

평소 음모론 안 믿고 안 좋아하는데, 내가 피부로 당하고 열불나서 뒷골이 당기니 

그런가 보다 싶습니다.

 

물론 예약이 안되는 가장 큰 이유는 수요가 넘쳐 접속 트래픽이 몰려서 인건 맞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정상 예약되는 경우도 많겠지요.)

그런데 날씨로 보면 더 좋았던 9월 예약보다 11월 예약이 더 안되고, 

취소분이 하나도 안올라오는 것은 이상해보입니다. 

 

제가 퍼블릭 중 인기 있는 구장만 도전해서 얻은 처참한 결과로, 

일반화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면 좋겠습니다. 

 

또 음모론과 별도로 퍼블릭 구장은 서버증설 등으로 예약시간 동접에 대한 대비를 해야되지 않나 싶습니다.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업자 매크로 의심됩니다.
1분도 아니고 10초도 안걸려서 끝나더라구요.
거기다 인기없는 시간대까지 그렇다는 점도 그렇고... 예약취소분이 1도 안보인다는 점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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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전북입니다. 주말은 더더욱 잡기가 어렵네요. 지방까지 매크로 돌릴까 싶지만... 의심스러운건 사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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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자 본인 내장 안하면 노쇼로 판단하고 위약금 물리는 제도가 정착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2 0

지금도 있긴 한데 유명무실했던걸 실제 작동하게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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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골프 네임택 바꿔서 가라고 하더라구요
작년에 양도비 20만원 쳐받고 네임택 예약자명으로 바꿔달라하더라구요
체크인시 신분증검사하는것도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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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 사재기(?)가 유력하다고 봅니다..

    1 0

https://www.haeundaecc.co.kr/Board/BoardView.aspx?post=1137&cfgid=notice
부킹 매크로 사용에 대한 공지를 올린 것을 보니 심심찮게 일어나고 있나 봅니다.

    1 0

허탈하네요.  3주째 월, 화 시간 맞춰서 드려다보고 클릭하고 보낸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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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9월보다 10월, 11월이 더 예약 안되고 순십간에 사라지는 현상이 정말 이상합니다.
퍼블릭 골프장 예약인데...왜 이럴까요 진짜...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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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 매니저에게 모 구장 일요일 예약 해달라 했더니, 4인 1팀 부킹 수수료 15 만원 달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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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경험요. 15만이 정가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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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도 최근에 몇번해봤는데 수강신청하듯 하니 다 성공하긴 했습니다. 그중 일부는 취소도 했는데 한동안 남아있는것도 확인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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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행히 모든 구장이 그런건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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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빡세네요..ㅠㅠ
감사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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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카메론에 일인당 오만원씩 받고 양도한다고 글올린 새x도 있더군요. 그러면서 지가 선불카드 이천만원 주고 샀는데 부킹한 가격에 넘기면 손해라고?? 어려운 시간 아까워서 회원분한테 넘기려고 한다고 ㅋㅋ 그걸 보고드 댓글로 쉴드쳐주길래 봤더니 클카 네임드.. 그래서 민성아부지한테 쪽지로 신고했더니 읽씹. 클카 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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