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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공에 선 긋기 "효과적 vs 소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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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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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3-05 11:31:12 조회: 2,521  /  추천: 10  /  반대: 0  /  댓글: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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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sports/golf/article/277/0004859454

골프공 선긋기에 관한 기사네요. 저는 어차피 있어도 없어도 잘 못 넣어서ㅋㅋ모르겠습니다만.. 골포님들은 어떠신가요❓

주말이네요 다들 즐골하세요~

추천 10 반대 0

댓글목록

보통은 라인으로 할만한 문구가 일자로 써져있어서 안긋습니다.
가끔 이런 것도 없는 공은 긋고 씁니다

    1 0

줄은 거놓고
롱퍼팅때는 돌려놓고
숏퍼팅때는 선보고치면되겠네요

    2 0

저는 효과 엄청 보고 있습니다~

    1 0

저는 3,4미터 이상은 라인을 안 놓고 치고, 그 안쪽으로만 라인정렬을 했었는데, 요즘은 아예 짧은 펏도 라인 안 놓고 치는 것을 시도 해보고 있습니다.

    1 0

저는 공을 소금물에 띄워 중심 잡고 거기에 선 긋고, 티샷 및 퍼터 하는 편인데, 플라시보 효과는 있는듯 합니다.

    1 0

그서야.. 심신이 그나마 안정되더군요

    1 0

아~ 그래도 다들  퍼팅디테일이 있으시네요.  전 여지껏 암생각없이 헛빠따질 한거네요 ㅜㅜ
일단 짧을땐 참고하고 멀땐 감으로 치는거 연습해봐야겠네요.

    0 0

저 원래 볼에 있는 선을 활용하는편입니다
굳이 그린다고 잘치는것도 아니고 ㅎㅎ

    1 0

저는 한 줄만 빙 돌려서 그어서 씁니다. 롱퍼팅때도 대략적인 방향을 정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줄을 긋는 이유는 제 공에 대한 표시의 의미도 있습니다.

    1 0

그냥 줄은 잘 모르겠는데 트리플라인은 확실히 좋아짐이 느껴지더라구요
심리적 안정감도 더 들고^^

    1 0

전 제 공 확인용으로 긋습니다

    1 0

저는 제 공 찾을 용도로 그러요
ㅋㅋㅋ

    1 0

저는 그냥 방향 조준선 용도로만 쓰고 있습니다.
사실 있으나 없으나 맘대로 못보내는 것은 똑같은데 ㅋㅋㅋㅋ
전에 어디서 보니까 어차피 공이 딱 정가운데로 굴러가게 안 되어 있다고.... 그래서 퍼팅 선 자체가 무의미하다고는 본 것 같아요.

    1 0

라운드가기전에 공 줄그을때가 제일 즐겁고 설레는데요 ㅎㅎ 전 줄긋는거 좋아합니다.

    4 0

저랑 같은 분이 계실줄이야...
저도 전날 공 줄 그을 때가 가장 설렙니다.
내일은 공 3개면 충분하겠지?
하고 잠들려다가 다시 일어나서 9개 마저 그리고 다시 눕습니다.

    7 0

저도 비슷합니다만...
사전 신고 라운드는 소풍 전날 설렘과 함께 정자체로 긋고요,
미신고 라운드(평일) 전날은 와이프님 퇴근 전에 쫄리는 마음으로 흘림체
6개면 괜찮겠지 하고 눕고, 잠시 후 일어나서 펜과 라이너를 조용히 챙겨 넣고 다시 눕습니다.

    3 0

로리님 마지막줄에서 빵터지면서 저도 완전 공감합니다 ㅎㅎ

    1 0

저도 로리님 완전 공감이요 ㅎㅎ

    0 0

전 이거 내공 표시로 긋습니다. 퍼팅때도 선대로 놓고 치는게 더 좋은거 같구요

    1 0

코스나가기 전날
티비 앞에서 하나하나 줄 그리면
소풍전날 느낌도 나고 좋아서 그립니다

그리고
선있음 정렬할때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내볼 찾기도 쉽고

    1 0

한땀 한땀 설레는 맘에 줄 그어요..
볼 구별도 쉽고,우연히 산으로 올라간 공 주을때  제가 줄 그어진 것 찾으면
집나간 며느리 다시 돌아온 기분...ㅋㅋㅋ

    1 0

번지지 않게 최소 일주일 전에 즐거운 마음으로 그어 놓습니다.
트리플 라인은 마음의 평온과, 행복을 찾아 줍니다!
3펏은 사라집니다. ^^

    1 0

티샷할때 에임 맞추는 용으로 더 좋아서 그리는편입니다.

    1 0

완전 동감입니다. ^^

    1 0

KPGA나 KLPGA 경기 때 갤러리로 구경 자주 갔었는데..
가끔 홀 끝나고 볼에 흠집이 생기는 경우 선수들은 볼체인지를 하죠..
아님 흠집은 없어도 뭔가 재수가 없다고 생각하면 바꾸는것 같습니다. (퍼팅이 들어갓다 나오거나)

그런경우 갤러리들에게 공을 주기도 하는데, 4개 정도 받아 봤는데..
4개 모두 라인이 그어져 있엇고, 자기표시로 별 같은거 그려넣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유심히 보니 프로선수들은 대부분 다 라인을 그리고 그걸 이용 하더라구요..

저렇게 잘치는 프로도 실수를 줄이려고  하는데,
백돌이 아마인 내가 귀찮다고 라인을 안그려서야 되겟냐 해서
저는 항상 모든 볼들에 라인을 그립니다.

    1 0

저는 라운딩 전날 목욕재게후 정갈한 마음가짐으로  진짜 정성스레 한줄 한줄 긋습니다.

    0 0

선 긋는다고 내 스트록의 직진성이 향상되진않겠지만, 확실히 에임하거나 공 놓을때는 도움이 됩니다.
심리적인 안정도 덤이고요.
물론 그런다고 땡그랑 넣는것은 아닙니...ㅠ

    0 0

몇 몇분은 저와 같으시네요.
줄긋고 있으면 왠지 설레고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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