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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2시 티오프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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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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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7-23 20:39:49 조회: 2,433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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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돌다 쓰러질뻔 했네요
마스크 쓰고 도니 숨도 못쉬다 죽을뻔 했네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저도 내일 오후3시반에 티오프인데 골프장 간다는 설레임보다 걱정이 앞섭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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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4:55 티였는데 전반 9홀 34도 더위에 치는게 매우 힘들었습니다 (땀이 많은편). 최근 10라운드 평균 대비 8개 더 치고 왔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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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시 티옵.
돈쓰고 뭔고생인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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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욜 중복날 라싸 오후4시40분 노캐디 라운딩.. 시작전부터 아 포기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기왕온거 까이꺼 함 해보자라고 하고 시작!!!! 티샷하고 세컨치러 가는길에 바로 내가 왜 돈내고 이런 중노동을 할까 라고 후회했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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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힘들 때 도셨네요. 첫 티샷때부터 기진맥진이셨을 듯.
아, 원글님은 젊으시구나.. 그래도 요즘 날씨는 누구나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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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첫타임 티오프도 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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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6.30전반까지는 참을만
후반 돌다 쓰러질 뻔
그러니 12시면 죽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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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부터 돌아도 쓰러질거 같은데 12시는 도저히 엄두가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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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6시반꺼 치면서도 후회해서 임시휴업했어요
너무 더워요
레이크사이드 좋았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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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화 수 연속 치는데 걱정이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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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면 진짜 죽을수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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