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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 다닐려면 최소 백돌이는 되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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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9-22 19:30:55 조회: 2,420  /  추천: 6  /  반대: 0  /  댓글: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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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골프 치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습니다

머리 올리고 뭐 종종 쫒아다니는건 문제 없는데

그 분만 쫒아다닐수도 없는 노릇이고

언젠간 조인을 다니긴 해야할텐데

백돌이도 안되는 실력은 힘들ㄱㅔㅆ죠?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조인 두어번 해봤지만 저도 최근 평균 80대 중반이면서 무조건 걍 백돌이라 소개하고 반대로 조인구하시는 분들도 다 백돌이라면서 최소 보기플은 하시더군요.

제가 만난 분들은 백돌이라고하면서 백돌이인분은 못봤어요 ㅎㅎ 근데 사실 백개를 치던 싱글을 치던 아무런 상관 안합니다. 캐디피 엔빵이나 2명이서 못쳐서 구하는거 뿐이니. 간혹 공짜골프로 여자꼬시려는 애들빼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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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활한 게임진행에 방해되는 수준이면 눈치보일꺼같아서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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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원활한 게임진행 말씀하시는건지요? ㅎㅎ 경기시간 지체되는게 걱정되시는거라면 루틴은 짧고 간결하게 가지시고 만약 공이 밖으로 자주 나가셔서 그런다면 걍 카트로 뛰어가세요. 그리고 앉아서 캐디에게 말씀하십시요. "가서 칠께요" 라구요.  그리고 바로 오비티나 해저드티로 가시면 됩니다. 기본 매너가 갖춰져 있단 전제하에 공 찾는다고 시간만 허비 안하시면 눈치 안주거든요. 자기가 자기스코어 까먹는거니까 본인만 억울한거죠 ㅎㅎ. 어차피 요즘 티업간격이 6-7분으로 짧아져서 캐디 구장인 경우 앞뒤 간격 때문에 열심히 공찾는 경우도 없고 노캐디인 경우에만 주의하시면 되겠네요. 아 남들 퍼팅할때 먼저 카트타고 기다리시면 매너없다고 하실 수 있는것도 유의하시구요. 늘 남들 칠때 "굿 샷","나이스 어프로치","나이스 온", "나이스아웃", "나이스 파" 한번씩 해주세요. 무엇보다 열심히 연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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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보단 진행에 방해안되도록 눈치껏 잘 행동하는 동반자의 태도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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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백돌이도 매너와 개념만 있으면 상관없다고들 하는데...

솔직히 안정적인 90대는 되야한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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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10타 왔다갔다하는데 혼자 조인잘해요.. 근데 진행에 방해안되도록 최대한 노력합니다. 드롭도 많이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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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 구하실때 조인 멤버 구성팀으로 찾으시면 꽤나 편하실겁니다..다들 자기 공치기 바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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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에 방해만 안되면 전혀 문제 없다고 봅니다. 실제로 백돌이 조인하시는분도 많이 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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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개가 깨지고.. 80대 후반까지 갔다가 90대 중반을 유지 하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골프 잘 친다고 골프비 두배 안냅니다.  ㅎ

다만..

1. 진행에 방해가 안되게 하라..
    진행에 무리가 될것 같으면, 과감히 공은 포기하심이... 나도 캐디도 남들도 마음이 편합니다.

2. 동반자들에게 시작전에 사전정보를 흘려라.
    사전 정보를 좀 주시면.. 다들 초보 시절이 있었기 때문에 이해해 줄겁니다.

3. 초코바 2개 살거면 4개 사라..
    꼭 배려를 바라는것은 아니지만, 이해를 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꼭 초보자의 경우가 아니더라도, 조인하시면 내가 먹을것도 준비해 오시는 분들 많이 보았습니다.

4. 조금 친해지면.. 이런저런 조언을 구하라..
    전반전 끝나시면.. 서먹함이 풀어졌을겁니다.
    이게 고민이다. 저게 고민이다. 라면. 그 분만의 노하우를 얻으실 기회가 있을 겁니다.
    고수라고 하더라도 누구를 가르쳐 주기는 쉽지 않은데,,
    내가 먼저 이게 고민이다. 라면... 플레이 보시고... 간단한 팁정도는 다들 주시더라고요..

뭐 정답은 없으나.... 나도 남들도 스트레스 덜 받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꼬(?) 하세요~~  ( 두가지 의미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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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답글입니다.
추천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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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에 방해만 안되면 되지 않을까요?
나가는 공 쿨하게 잊어버리고 드롭
세컨 미스가 많다면 80m 안쪽 커버하는 주력 웨지 항상 세컨에 지참하시면 진행에는 크게 문제 안되실꺼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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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저는 혼자 조인 가면 뚱뚱한 캔커피나 초코바 5개 사서 갑니다 ㅎㅎ 캐디것까지.
뭐라도 하나 공급(ㅋㅋ) 하면 돌아오는게 있죠 ㅎ
앞뒤 티 안 밀리면 연습구 하나 더 치겠다고 할수도 있고 ㅎㅎ
눈치껏 공 어설프게 빠진거는 그냥 안찾는다고 하기도 하구요.ㅎ
아무래도 혼자서 조인가면 눈치 안볼수가 없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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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볼 여유있게 가져가서 공 애매한데 떨어지면 오래찾지말고 진행하시고
숏게임 미스 많으신분이면 세컨 이후부턴 주력어프로치 직접 들고다니시면 다른분들한테
민폐될거 전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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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 정도는 되야 할듯할듯 합니다
너무 못치면 자기 자신이 주눅들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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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달 이내에 세 차례 조인 라운드 시, 정확한 스코어로 100타 이내 치셨던 분은 저 빼고 세 명이었습니다.
물론 스코어카드에는 전부... 80대, 90대로 기록되었고요..

제 생각에는 떳떳하고 민폐없이 조인하시려면,
자기 자신에게는 엄격하게.. “다시 한 번만 칠게요” 같은 건 하지 마시고..
진행에 방해되지 않게 벌타 계산 잘 해서 특설티로 빠른 이동..
상식적인 거리가 남은 상대방의 펏에는 먼저 “컨시드” 외쳐주고..
잘 친 샷과 펏에는 “굿샷, 나이스샷, 나이스펏” 해주시면 100개 넘게 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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